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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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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반드시 사용하게 만들거나, 기존 기능을 대체하는 프로그램을 '킬러 애플리케이션'이라 부른다. 보편화 되어있던 구조를 잠식시키기 때문에 킬러라는 강력한 용어로 표현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스마트폰용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돈방석에 앉는 대박을 꿈꾸기도 한다. 뭔가를 만드는 일이 엔지니어들의 역할이라면, 직접 뭔가 되는 일은 연예인들의 역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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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반드시 사용하게 만들거나, 기존 기능을 대체하는 프로그램을 '킬러 애플리케이션'이라 부른다. 보편화 되어있던 구조를 잠식시키기 때문에 킬러라는 강력한 용어로 표현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스마트폰용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돈방석에 앉는 대박을 꿈꾸기도 한다. 뭔가를 만드는 일이 엔지니어들의 역할이라면, 직접 뭔가 되는 일은 연예인들의 역할이다. <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몬스터, 2011)에서는 킬러 애플리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킬러 콘텐츠 즉, 자신 자체가 중심이 되는 연예인들의 전략을 소속사 소개와 더불어 분석한다. 엔터테인먼트의 최고로 군림했던 연예인들을 분석해 그들의 노력과 소속사의 경쟁관계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킬러 콘텐츠가 되려는 그들을 이해하는 안목을 넓힐 수 있다.

[김장훈과 싸이가 공연에 집중하면서 스노우볼 효과를 얻는 것은 기업이 현장을 강조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현장경영은 톰 피터스가 <초우량 기업의 조건>에서 'MBWA(Management by walking around)'란 별도의 용어로 강조할 만큼 중요한 개념이다. 경영자들이 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으면 높을수록 고객과 임직원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다.] 56p

나는 현장에 나와 있다.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때문에 현장을 누구보다 더 잘 알 수 있다. 물론 본사에서 현장의 보고를 받는 이들은 현장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현장 경험이 많다면 훨씬 이해가 높을 것이다. 이런 특성으로 무대에만 서는 가수보다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장의 가수들이 팬들이 원하는 노래와 공연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가수들이 하는 콘서트를 몇 번 가봤기 때문에, 무대매너가 좋은 가수들을 매우 좋아할 수 밖에 없다. 당일에 음반을 구입한다던가 노래를 따라부르게 되는 데는 관객을 잘 이해하고 공연하는 가수들의 노력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공연 잘하는 가수들이 인기가 많은 건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업무분야를 비롯해 엔터테인먼트에서도 현장이 중요하다.

[경제학에 '로빈후드 효과'란 말이 있다. 원래는 경제에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부를 재분배할 경우, 오히려 전체적인 사회적 부가 축소된다는 의미이다. 콘텐츠업계야말로 이 로빈후드 효과가 제대로 일어나는 곳이다.] 102p

다수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무료로 음악을 나눠주기만 하면, 음반시장은 큰 위기를 맞는다. 올바른 방법으로 많은 이들의 구매가 일어나야 더 좋은 노래가 나올 수 있고, 해당 업계에 종사하는 이들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저작권에 대해 강조하며 불법다운로드 근절이 일어나는 이 때, 여러 경로를 통해 무료로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지 않고, 정상적으로 음원을 얻는 행동은 참으로 소중하다. 이를 위해 가수들은 소비자들의 구매를 일으킬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음원업계에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노하우라고 설명한다.

[매뉴얼화나 시스템화를 이루기 어렵다는 것이 줄곧 대한민국 연예계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곤 했다. 하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이미 감성 디테일이란 성공 요소를 갖춘 소녀시대는 그들의 시대를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171p

도서에서는 수많은 가수들과 아이돌 그룹을 일일이 열거하며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장기간 인기를 누린 소녀시대에 주목하는데, 그녀들의 완벽함에 대해서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문화는 감성적인 면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성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마케팅이나 연예프로그램 활동에서 전략적인 면을 노출시키면 팬들은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이 점에서 소녀시대는 고유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계속 다가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도 인기가 줄어들지 않을 거라고 평가한다.

도서를 읽는 내내 많은 연예인들이 나왔다. 인기 연예인들의 생명주기가 짧아지는 추세라 어려움이 많이 있겠지만, 어려움은 엔터테인먼트에 국한되지 않는다. 킬러 콘텐츠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누구도 될 수 있다. 어떠한 전략으로 어떻게 보여지냐에 따라 효과와 지속성이 달라진다. 연예계가 점점 상품화 되어 감성이 매말라가지만 그래도 마음을 울리는 콘텐츠는 있다. 그런 콘텐츠가 산업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처럼, 저자가 분석한 시장을 통해 킬러 콘텐츠를 꿈꾸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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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1.09.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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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아이디어, 킬러 앱, 킬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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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가 붙어야 사는 우리의 삶우리는 모두다 죽이는 것에 환장해 있다.그것이 모든 것의 답인냥 달려가고 있지만,결국은 그것들을 못 찾아내고 있는 것도 우리의 현재의 모습이다.오늘 한권의 책을 읽고 역시 이 책도 올해 읽은 책 중에 높은 순위에 드는 책으로 정하게 된다.다른 접근법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르지만,이 책은 회사 사보보다 그룹사 사보에 올려서 더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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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가 붙어야 사는 우리의 삶
우리는 모두다 죽이는 것에 환장해 있다.
그것이 모든 것의 답인냥 달려가고 있지만,
결국은 그것들을 못 찾아내고 있는 것도 우리의 현재의 모습이다.

오늘 한권의 책을 읽고
역시 이 책도 올해 읽은 책 중에
높은 순위에 드는 책으로 정하게 된다.

다른 접근법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은 회사 사보보다 그룹사 사보에 올려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가장 먼저 정해승이라는 작가가 가장 궁금했다.
삼성엔지니어링에서 플랜트 수출을 담당했고
현재 CJ E&M 음악공연부문 플랫폼 사업부장으로
주요 IT업체와의 콘텐츠 제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 소개 란의 흔치 않은 이력이라고 그를 소개하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필자는 말한다.
필자에게는 더 늦기 전에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이 책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창의력이나 트랜드를 만드는 능력에서 가히 최고하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 노하우를 알아보려고 한다.

브아걸의 변신은 일부 팬들이 생각하는 변절이 아니라 핵심역량 자체를 뒤바꿔
재탄생한 혁신 그 자체였다.
결국 브아걸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냉정하게 재분석했고 메이크업, 의상 등을
통해 최대한 업그레이드시켜 최상의 결과치를 뽑아낸 것이다.

동방신기 한국에서 톱스타였지만 모든 프리미엄을 포기하고 밑바닥에서부터 철저히 현지화해
성공한 그들의 전략이 숨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유명 프로듀서이자 작곡자로 1년에 저작권료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는 박진영이
매년 12월엔 관객과 함께 어울리고 춤추고 노래하는 것. 역설적이지만 그것이 바로 JYP엔터테인먼트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가능케 할 단초일지도 모른다.

공연 시장에서 성공한 김장훈과 싸이는 공연을 진행할수록 경쟁력이 더 강해지는 스노우볼 효과를
경험하게 된다.

스트리트 스마트들의 귀납적 사고방식은 환경에 대한 분석이 부족한 대신 매우 고객지향적이다.
반면 북 스마트들의 접근 방식은 연역적인 경우가 많다.
페이스북 사례를 연역적으로 접근해보면 어떨까?
요즘 스마트폰 수요가 늘었으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역시 늘 것 같다. 지금 우리도 시장에
진입할 시기다.

슈퍼스타K2에서 다음 편을 보지 않고 못 배기게 만든는 이런 드라마적 요소가 가미되었다.

강한 놈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놈이 강한 놈

드라마 추노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대나무는 곧으나 기둥으로는 쓸 수 없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한 말을 떠올릴 때 살아남아 승자가 되기 위해선 대나무의 올곧음보다
소나무의 두터움이 더 필요한 것은 확실해 보인다.

일본에서는 한국 아티스틍들의 유튜브 조회수가 너무 높아 한국정부가 이를 조작하고 있다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나는 가수다와 보편타당 원칙

넘버3에서 삼류 건달인 한석규는 세상 누구도 49퍼센트 이상 믿는 사람이 없으며,
51퍼센트 믿는 것은 100퍼센트 다 믿는 것이란 궤변을 늘어놓는다.






k****k 2011.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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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천재들의 세상 헤쳐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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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승지음 (주)다산북스 솔직히 제목만 보고 엔터테인먼트 사장들의 성공사례를 단순나열하고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가쉽거리들을 간간히 섞은 만만한 책일거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으나 기대보다 훨씬 우수한 책이였다.   최근 미래융합기술 포럼에서 공병호 박사님의 강연을 듣는데 왜 현 시대에서 융합(convergence)를 요구하는지에 대해서 일부 강연하셨다. 이미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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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승지음

(주)다산북스

솔직히 제목만 보고 엔터테인먼트 사장들의 성공사례를 단순나열하고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가쉽거리들을 간간히 섞은 만만한 책일거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으나 기대보다 훨씬 우수한 책이였다.

 

최근 미래융합기술 포럼에서 공병호 박사님의 강연을 듣는데 왜 현 시대에서 융합(convergence)를 요구하는지에 대해서 일부 강연하셨다.

이미 인프라는 형성되었고, 각 기술에 대해서는 연구는 포화기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현대인처럼 공룡병에 걸린 사람들은 자신만이 옳고 타 분야에 대해서는 배타적인 경우가 많다.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기존 여러 학문과의 융합이 요구된다고 말씀하셨다.

 

본 저자는 지질학을 전공하고 국내 굴지의 엔지니어링 업체에서 플랜트 수출을 담당하다 현재 CJ E&M 음악공연부문 플랫폼 사업부장으로 다양한 분야를 아는 융합인이시다.

사회구조가 변화하고 있고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더 이상 딴다라로 구분되지 않으며 고객의 니즈를 최전방에서 접하는 산업분야이다.

엔터테인먼트 분야 CEO들은 현시대의 트렌드를 가장 많이 반영하고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의 방향을 잡아가는 트렌드 세터라고 할 수 있으며 통찰력이 가장 많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이책은 단순 한류 열풍에 대한 나열이 아닌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생겨났던 변화, 사실들을 나열 분석하였다.

 

독자 입장에서 가장 와 닿았고 기억에 남는 부분은

‘행복지수가 창의력의 바로미터’로 일이 재미가 없다면 일하는 공간 내가 속한 조직을 즐겁게 바꿀 수 있는 힘 그게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이 일하는 방식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가 바뀌기 위한 창의력이 요구되고 남들을 바꾸기 위한 소통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가벼운 듯 보이나 직장인들에게 세상을 바꾸는 힘을 줄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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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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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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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거침없는 한류! 유럽 찍고 중남미로. 지난 6월 10~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가 유럽 팬들의 환호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프랑스 현지에서 한류의 성공비결을 ‘문화기술(CT·Culture Technology)’ 이론으로 소개했다. 여러 국내외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는 한류는 현재 열풍은 아니더라도 이를 향해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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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거침없는 한류! 유럽 찍고 중남미로. 지난 6월 10~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가 유럽 팬들의 환호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프랑스 현지에서 한류의 성공비결을 ‘문화기술(CT·Culture Technology)’ 이론으로 소개했다. 여러 국내외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는 한류는 현재 열풍은 아니더라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임은 틀림없다.

 

사실 나는 아이돌 그룹이니 뭐니 하는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 전 세계에서 통하는 한류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더더군다나 모른다. 해외 출장에서 해외 파트너가 한국 드라마, 가요 등에 대해 질문을 해 오거나 노상에서 판매하는 불법 CD를 보면서 정말 한류가 해외에 퍼져 나가는 것을 피부로 조금씩 느낄 뿐이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자기 자신을 잘 모르고 자신 자신을 과소평가한 측면도 큰 것이 사실이다.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라는 책은 지금까지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던 대한민국의 대중문화에 대한 부족한 지식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미래 대한민국의 지향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최고가 되기 위한 자기 자신들만의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개발 노력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부분이다.

 

해외에서 현지 사람을 만나면 일본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냐 그리고 나서 한국 사람이냐고 묻는다. 게다가 외국의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잘 모르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많이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도로에서 흔히 보는 자동차,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전제품과 전자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모두 맞는 말이다. 하지만, 어느 나라 제품인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고 일본 제품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외국에 퍼져있는 중국과 일본의 힘을 보면서 문화 콘텐츠처럼 강력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고급 문화건 대중 문화건 상관이 없다. 많은 한국인들이 미국의 고급 문화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팝송과 영화 등으로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고 미국을 알고 있듯이 대중문화의 한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이는 또 다른 한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정해승”은 극과 극의 직업 배경과 경험을 갖고 있는데, 이 책은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어떻게 세계 최고를 향해 도전해 가고 있는지를 마케팅 측면에서 분석하여 3 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항상 야생성을 기억하라. 이는 벤처 정신, 현지화, 핵심 역량을 설명한다. 둘째는 스트리트 스마트로 기획하라. 이는 시장에서 고객의 시각에서 귀납적으로 접근하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셋째는 고객의 감성을 움직여라. 이는 고객을 팬이라는 매니아로 만들어야 하고 감성 디테일을 설명하고 있다.

 

한류 열풍을 만들고 지속하기 위해 히말라야에서 경쟁하고 즐겨야 함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는 다른 모든 비즈니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실이다. 대중문화뿐만 아니라, 공연, 미술, 게임, 관광, 그리고 산업계에도 한류 열풍이 계속 확대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겸 회장이 국내 최대 학술축제인 경영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버추얼 네이션(Virtual Nationㆍ가상국가)`이라는 새 화두를 꺼냈다. "전통적 개념의 국가와는 다른 가상국가가 급부상하고 있다"며 "가상국가에는 국적도 피부색도 상관이 없다"고 강조했다.

SM이 가상국가 중심에 설 수 있으며 적어도 아시아권에서는 최고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그의 바램과 목표가 머지않아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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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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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뒷이야기보다 더 재미있는 - 킬러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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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학을 연예기획사와 음반시장이라는 새로운 각도를 통해서 해석하고 있다. 소녀시대와 빅뱅, 우리가 요즘 열광하고 있는 소위 스타들을 키워내는 연예기획사들이 어떻게 이들을 선발하고 훈련하고 데뷔시키고 그리고 스타로 만들었는지를 경제학 적인 입장에서 해석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k-pop의 해외진출 성공의 원인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독특한 시각으로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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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학을 연예기획사와 음반시장이라는 새로운 각도를 통해서 해석하고 있다. 소녀시대와 빅뱅, 우리가 요즘 열광하고 있는 소위 스타들을 키워내는 연예기획사들이 어떻게 이들을 선발하고 훈련하고 데뷔시키고 그리고 스타로 만들었는지를 경제학 적인 입장에서 해석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k-pop의 해외진출 성공의 원인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독특한 시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책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힐 뿐 아니라, 그 예로 든 것들이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와 그룹들의 이야기이다 보니 기억에도 훨씬 잘 남았다.

이 책을 읽고 내 개인적으로는 참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는데, 티비에서 화려하고 춤추고 노래하던 가수들이 무뇌아가 아니라 수많은 역경과 훈련을 겪고 경쟁에서 살아남은 엄청난 인간이란 사실을 절절히 깨닫게 되고, 나 자신이 과연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노력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생각하게 했다. 항상 주위에 잘 난천 말은 잘 하면서도 막상 딱 부러지게 무언가를 해 놓은 것이 없는 입장에서 한 댄스그룹의 성장스토리와 이들을 이끌고 있는 연예기획사의 피나는 노력 또한 나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

이 책은 제목에서는 쉽사리 내용을 유추하기 힘든데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독특한 해석을 표현하기에는 손색이 있다. 저자의 나이가 나와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데 현상의 본질을 꿰뚤어 보는 능력과 독자적인 사고체계를 통한 독특한 해석은 절로 감탄을 하게 한다.

또하나 이 책을 읽는 장점은 최근 가요계의 흐름을 읽는 힘을 길러주고, 어떤 연령층과 마주해도 가요분야에서는 풍부한 지식을 자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물론 요즘 10대들은 가수의 소속사와 사생활 까지 줄줄 꿰고 있으니 다 아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들이 알지 못하는 뒷이야기도 제법 실려있는데 아마 좋아하는 가수가 있었다면 이 책을 읽으면 더욱 좋아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복잡한 경제학이 아닌 우리 주위에 살아 숨쉬는 경제학 이야기를 풀어낸 수작이다. 이 책을 읽을 때도 밑줄을 그어가며 읽을 만한 부분이 많이 나오니 읽을 때 필기구와 포스트잇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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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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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K-pop의 열풍 형성배경-킬러콘텐츠 승부사들-을 읽고
"한류, K-pop의 열풍 형성배경-킬러콘텐츠 승부사들-을 읽고" 내용보기
한류, K-pop의 열풍 형성배경-킬러콘텐츠 승부사들-을 읽고 보아, 동방신기,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카라,SM, JYP,YG의 성공       요즘의 한류열풍, K-Pop이 전세계를  흔들고 있다.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 전세계를 뒤흔든 힘은 무엇인가가 궁금했다. 킬러 콘텐츠는 한류의 성공이야기를 자세히 이야기 하여 준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힘이 나왔을까 ? 몇가지로 요약하여 볼
"한류, K-pop의 열풍 형성배경-킬러콘텐츠 승부사들-을 읽고" 내용보기

한류, K-pop의 열풍 형성배경-킬러콘텐츠 승부사들-을 읽고

보아, 동방신기,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카라,SM, JYP,YG의 성공

 

 

 

요즘의 한류열풍, K-Pop이 전세계를  흔들고 있다.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 전세계를 뒤흔든 힘은 무엇인가가 궁금했다. 킬러 콘텐츠는 한류의 성공이야기를 자세히 이야기 하여 준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힘이 나왔을까 ?

몇가지로 요약하여 볼 수 있다.

 

먼저 야생성을 갖고 있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변신,  생존을 위한 변화, 보아, 동방신기의 한국에서의 명예를 버리고 일본에 도전하고, 글로벌적인 마인드로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한 것이 눈에 보이었다..박진영의 열정, 김장훈과 싸이의 뛰어난 기획력과 피나는 노력, 끼가 현재의 성공을 이루었다. 


스트리트 스마트였다. 현장의 경험이다. 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 실제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였다. 또한 독자나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관심분야가 무엇인가에 대한 피나는 노력을 하였다. 책상위의 생각이 아닌 현장에서의 경험을 중요시 한면이 보인다.

자신의 역량만을 믿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끊임없는 변화에 적응하여 변화시킨것을 볼 수 있다.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력이 었다. 즐거움을 주는것 이상으로 공감하고 감성적인 접근을 통하여 팬으로 만들었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멋과 분위기와 자유로움이 어우러진 조화였다. 팬들과 소통하여 끊임없는 소통과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였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유도를 하였다.


즐기면서 일을 하였다. 모두가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리더를 하여 줌으로써 서로 화합하고 도와주고 주인의식을 갖음으로써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즐길수 있게 하엿다. 주인의식을 갖고 서로가 소통이 됨으로써 힘들어도 어려워도 이겨 나갈수 있었던것 같다. 작은 무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큰무대를 생각하고 꿈을 키워온것이 국제적인 한류의 형성기반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한류,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배용준, 보아,  동방신기, 빅뱅, 슈퍼주니어, 샤이니는 일본, 중국,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뉴욕, LA, 런던 등의 전세계로 퍼지고 있다. 

그럼 한류, K-POP 열풍의 진짜 비밀은 무엇인가 ?

어려운 한국의 실정에서 도피하다시피 하여야 했던 위기감이었다. 살아남기위한 방법으로 글로벌화를 선택하엿으며 피나는 노력을 하엿던 것이다.

한류 열풍 뒤에는 킬러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엔터테인먼트 세계에 뛰어든 대한민국 콘텐츠 승부사들의 과감한 혁신과 치밀한 전략과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어느 분야에서든 이와같은 필살의 노력을 한다면 성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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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5 201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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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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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이 있을까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수많은 연예인을 보면 어느날 갑자기 스타가 된 운좋은? 사람들같다.하지만, 정작 그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보면 눈물나는 노력을 하며 이기지 못하면 진다는 모 아니면 도의 윷판을 달리는 말들 같은 긴장의 힘겨운 삶의 모습을 살고 있다.   가끔은 측은하게 가끔은 부러움의 대상으로 보던 그들을 전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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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이 있을까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수많은 연예인을 보면 어느날 갑자기 스타가 된 운좋은? 사람들같다.
하지만, 정작 그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보면 눈물나는 노력을 하며 이기지 못하면 진다는

모 아니면 도의 윷판을 달리는 말들 같은 긴장의 힘겨운 삶의 모습을 살고 있다.

 

가끔은 측은하게 가끔은 부러움의 대상으로 보던 그들을

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보기 시작한 사건이 있었다.

그건 파리 루브르광장에서 단체로 춤을 추며 공연요청을 하던 상상치도 못했던 모습을 보고 나서다.

TV를 보는 순간 내 눈을 의심할 만큼 충격이었고, 한편으로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한편으로는 무언가 모를 가슴 한켠에 진한 감동도 있었다.

열광하는 이들을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은 저들을 저렇게까지 만들어놓은 이들의 저력은 무엇인가!?

란 질문이 내 속에서 궁금증처럼 퍼져나갔다.

 

아시아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딴따라들을 아시아도 아닌 유럽땅에서 열광하게 만든 이들.

이제 다음은 뉴욕일거라는 조심스러운 예상 기사를 보며 왠지 그 기사가 현실로 다가올것만 같은

믿음을 갖게 만들고 있는 이들.

세계의 공통언어 음악을 통해 세계의 중심을 대한민국으로 끌어모으고 있는 이들.

그들은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걸까?!

 

진정한 전력가.

그들이 오랜 시간을 통해 준비해오고 쌓아온 전략들이 들어있다.

그 승부사들의 카드를 이제 내가 있는 분야에도 적용해보고자 한다.

 

by suri

s****3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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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한류가 대세다. 최근 외국에 연수 갔다 온 친구들의 얘기나 인터넷에서의 한국 아이돌을 따라하고 있는 외국인의 모습 등에서 한류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끔 외국인과 대화할 때면 오히려 그들이 우리의 대중문화를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모든 나라에서 각각 존재했을 것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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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한류가 대세다. 최근 외국에 연수 갔다 온 친구들의 얘기나 인터넷에서의 한국 아이돌을 따라하고 있는 외국인의 모습 등에서 한류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끔 외국인과 대화할 때면 오히려 그들이 우리의 대중문화를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모든 나라에서 각각 존재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유독 한국의 엔터테인먼트가 주목받을까,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무엇이 다르기에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가?

현재까지는 이 책이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공에 대해 경영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내리고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사례들이 모두 최근의 한국 대중문화 얘기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각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문화나 스타가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은 흥을 돋워 주었다.

다만, 한 기업의 성공이 아닌, 여러 그룹의 성공 요인을 다루다 보니 일관성 있는 전개보다는 각론 형식의 내용들이 많아서 아쉬웠다.

또한 이미 어느 정도 성공한 후의 사후 분석이라는 것도 아쉬운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스트리트 스마트’, ‘감성 마케팅’ 등 여러 가지 성공 요인은 다른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일단 책이 흥미진진하기에 한번쯤 일독을 권한다.

 

www.weceo.org

 

b*******2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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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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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 그들은 어떻게 세계에 통하는 한류 콘텐츠를 만들었나? 라는 주제에 책이다. 어느 때보다 강한 한류의 바람이 부는 지금 어떤 DNA가 한류를 일으켰는지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책은 공급자의 입장에서 쓴 책이고 entertainment에 입장에서 연구한 책이다. 흔히들 한류나 연예 관련 문제들은 그저 신문에 기사거리나 enter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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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


그들은 어떻게 세계에 통하는 한류 콘텐츠를 만들었나?

라는 주제에 책이다.

어느 때보다 강한 한류의 바람이 부는 지금 어떤 DNA가 한류를 일으켰는지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책은 공급자의 입장에서 쓴 책이고 entertainment에 입장에서 연구한 책이다.


흔히들 한류나 연예 관련 문제들은 그저 신문에 기사거리나 entertainment에 대한 입장 앞으로의 전망 연예 가십거리로 다루지만 이 책에선 fact 가십성 기사 entertainment 주가 분석 시장 분석 이런 현상들을 경제 경영 측면에서 분석하려고 시도 하였다.


1.야생성

현재 많은 대기업 도요타나 구글 노키아 같은 대기업들은 공룡병에 앓고 있다.

그래서 LG 같은 대기업도 시장변화에 대처하지 못해 현제 스마트폰 체제에 뒤처지고 있고 어느 때보다 니가 죽고 내가 살고 했었던 기업가 정신을 되찾아야 한다.

많은 대기업들은 현재 공룡병 때문에 야생성을 등한시 하는 부분이 많다. 허나 HP 같은 대기업도 현재 컴퓨터 부분을 정리하고 소프트웨어 부분으로 방향을 다시 잡은 이유 흐름을 누구 보다 빨리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entertainment 부분에 성공 사례

대표적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있는데 브라운아이드걸스는 1,2집만 해도 보컬능력의 가수였다. 그 당시 흐름에 맞춰 나온 보컬 역량의 가수였는데 인기를 끌지 못해 후크송으로 전환해 인기를 잠시 끌었었다. 그 후 걸그룹 대전에 이기기 위해 어느 때보다 혁신이 필요 했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보컬 역량을 포기하고 비쥬얼과 안무에 투자 해 아브라카타브라로 크게 성공한 그룹이 되었다.

이점에서 시대에 맞게 또는 새로운 역량을 찾는 것에 대한 혁신성이 강조된 사례이고 태양의 서커스처럼 새로운 스토리를 만든 사례가 되어 경영학 측면에서도 좋은 사례가 되었다.


모든 경영학은 연관성이 있다.


프리미엄을 버리고 야생에서 생존하기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


보아와 동방신기

다국적 전략에서 localization 전략으로 성공한 사례

생존을 위해 헝그리 정신으로 기존에 인기를 버리고 현지화로 성공함


2. 스트리트 스마트 ↔ book smark

엑셀과 파워포인트에만 의존하지 말고 고객시각에서 귀납적 접근하라 실무 경험 없이 그냥 지식으로만 시장에 접근 하는 것은 큰 문제를 일으키고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큰 이슈이다.

특히 금융공학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만든 이론이 모기지 이론이었다는 것 큰 교훈을 준다. 야생성을 가지고 경험을 쌓아 나만의 “촉”을 개발하여 극대화 시켜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공급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자제해야 하고 고객이 재미있어 하는 것이 촉에 잣대 이다.


고객에 시각에서 접근하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라.


고객이 즐거워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슈퍼스타 k

1.예능 다큐의 성공

  - 감동 자극

2. 전 국민 문자투표로 시청자 참여

3. 허각의 우승으로 공동 사회 추구

4. 재미를 만든 편집에 힘

   - 다음을 보게 하는 편집 (우승후보 탈락, 범인의 선 공개)


상상을 초월하는 성공은 신의 영역이다.

인간이 예견한 성공은 한계가 있고 하늘이 결정한다.

상식을 뛰어넘는 성공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은

고객의 시각으로 접근하여

나의 모든 것을 쏟아 붇는 노력


10대의 스트리트 스마트함은 조직의 자원 배분 역량의 결합 : 빅뱅

조직에 대해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의 포지셔닝 : 자기 PR의 중요성(승리)

역량 : 일의 양 : 권한

100  :  120  :  80(O)

역량을 권한에 쓰면 실패한다.

100  :  80   :  120(X)


감성 디테일

고객의 감성을 움직여라

소녀시대의 감성 디테일

1. 행동을 예측하고 나서 한 행동(사건)

2. 상대방을 예측하고 만든 퍼포먼스

3. 그 속에 감성 (애교)


소녀시대의 퍼포먼스는 과학으로도 이길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그 속에

감성이 성공 요소이다.

타인의 행동을 예측하고 결과를 극대화한 것

과학이나 매뉴얼에 없는 것 바로 스타일리쉬 하다. 받아들이는 입장을 생각하고 미묘한 감정에 차이를 전달하는 것 바로 차이를 아는 것 이런 것은 매뉴얼에 없다.


대한민국 entertainment는 시스템화가 어렵다.

일본은 도제 시스템이 아는 매뉴얼 화로 진행이 된다.

허나 이런 작업은 감성이 죽을 수 있다.

이런 것이 안 된 일본이나 많은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대중문화가 지금 기회가 왔다.

감성을 따라잡기 어렵다. 그 나라의 문화는 많은 시간과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DNA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GDP의 많은 부분을 제조업이 선점하고 있지만 이것이 지속적일지 생각해 봐야 한다.

현 지점에서는 정상에 가까이 있지만 곧 대체 인력이 필요하다. 그 중 하나가 문화 콘텐츠에 양성이다.

1. 콘텐츠는 변동비가 제로다.

2. 감성 디테일 부분은 따라잡기가 어렵다.

   곧 문화는 DNA가.


OST 감성을 움직이는 발라드의 스토리

드라마 + 발라드 감정이입

해외에 드라마 OST 현지화로 단다.

OST를 통한 감정이입 유도


서울대 연세대 출신인 거위의 꿈이 인순이의 스토리를 통한 거위에 꿈으로 탈바꿈


노래  = 스토리, 브랜드, 감성, 매칭

이 조화에 현재 문화 콘텐츠 양성 방법이다.

스타벅스도

커피 + 문화  + 감성(부가가치)

고객은 문화를 따라간다. (스타벅스의 모임, 만남 문화)

기존의 문화를 뒤 업는 발상


즐겁고 신바람 나는 조직을 만들어라

조직안에서 재미를 주는 것 직원이 즐거우면 고객이 즐겁다.

리더는 직원을 즐겁게 해 줘야 한다.


양현석의 YG

경영적으로도 완벽하지만 그 속에 의리 신뢰 감성까지 포함되어 있다.

플러스 효과가 가치 상승에 역할을 만들었다.

직원들의 신뢰가 주인의식을 만들었다.

곧 분쟁도 없었다.

그 바탕엔 의리로 보이지만 신뢰의 리더쉽이 있었다.


아이돌 리더

커뮤니케이션(대화 소통)


계획은 세워도 소통이 안되면 안된다.

일 → 소통 → 권한 위임

권한위임은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매뉴얼을 깨는 리더 그 위에 리더가 바탕으로 이루어 진다.

정말 창의력이 조직은 신뢰가 생명이다.


히말리아에서 경쟁

에베레스트 산이 높은 이유는 히말리아에서 1등이기 때문이다.

오디션 경쟁의 1위 슈퍼스타

걸그룹 경쟁의 1위 소녀시대

치열함에서 1위가 곧 세계 1등으로 가는 길


지속 가능함의 힘은 감성

우리나라는 문화적으로 우월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다양한 사회경험이 부질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라는 DNA를 만든 자산이다.


entertainment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고 강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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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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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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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5-6년전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일할 때가 생각났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나도 역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처음 근무하면서 시스템을 적용하려고 했으며 그들의 주먹구구식 업무처리 방식을 비난했었다. 기업이란 나름대로 조직적이고 체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유용하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현실적이고 융통성있는 업무 방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나는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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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5-6년전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일할 때가 생각났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나도 역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처음 근무하면서 시스템을 적용하려고 했으며 그들의 주먹구구식 업무처리 방식을 비난했었다. 기업이란 나름대로 조직적이고 체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유용하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현실적이고 융통성있는 업무 방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나는 저자가 이야기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업무 방식을 스트리트 스마트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 책에서 언급한 SM, JYP, YG 등 소위 잘나가는 기업들이라면 스트리트 스마트라고 하는 현장감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많은 중소 연예인 매니지먼트사들은 구멍가게보다도 못한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요즘 TV에서 나오는 아이돌 그룹들은 '상품'이지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음악'이 아니라 '상품'을 포장하기 위한 '프로모션' 기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저자도 아이돌 그룹들의 핵심역량을 '가창력'이 아니라 '외모'와 '퍼포먼스'라고 하지 않았는가. 결국 우리나라에서 레드오션이 되어 버린 아이돌 시장은 음악 실력을 겨루는 시장이 아니라 누가 잘생기고 예쁜지, 누가 헛소리를 잘 지껄이는지, 누가 춤을 잘 추는지 경쟁하는 거지같은 시장이 되어 버렸다. 책에 인용된 박진영의 말(p.151)에 따르면, "우리는 음악을 만들지 않는다. 스타를 만든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스타는 상품이다.

이 책,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비즈니스를 하면서 갖추어야 할 역량에 대해서 언급한 책이다. 하지만 단지 엔터테인먼트 기업 뿐 아니라 일반 기업들이 운영방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사례들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가수를 하나의 상품으로 인식했기 때문에 가능한 작업이었다. 기존 굴뚝산업이나 틀에 박힌 운영방식을 고집하는 기업들이라면 한번쯤 되새김질하며 또 적용해볼 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준다. 예를 들어 고객을 팬으로 만들 수 없을까(p.132) 라는 이야기에서 팬클럽의 희생정신은 바로 기업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충성도 높은 고객을 의미한다는 것,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p.155)에 대한 언급에서 덜 노골적인 광고방식이라는 인사이트를 제공해 준다. [www.weceo.org]

 

k******1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