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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G THE DOGS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 정치, 경제 뿐만아니라 주류 매체보다 1인방송이나 sns가 인기를 얻는 것처럼 일상생활까지 정말 요즘의 분위기는 꼬리가 더 주류같은 생각이든다. 이제 트렌드를 주도하는것은 어떤 거대한 조직도, 정치권력자도 아닌 한사람 한사람이 다 트렌드가 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추구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방법은 다 다르니 나만의 기준으로 매일매일 작은 행복누리며 살기. 행복에는 정답이 없다. 플라시보 소비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추구하는 소비. 플라시보는 실제로 치료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가짜 약제를 뜻함. 환자의 긍정적인 믿음이 있다면 가짜약으로도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는 플라시보 효과. 제품의 가격과 성능 못지 않게 만족도도 중요함. 워라밸 세대 work-life-balance. 일과 삶의 균형. 적당히 벌면서 즐겁게 살기. 일 때문에 자기 삶을 희생하지 않는 젊은 직장인 라이프 스타일. 언택트 기술 무인 서비스를 함축하는 개념. 사람과의 접촉, 즉 콘택트를 지운다는 의미에서 언택트. 단순한 무인이나 비대면 기술을 넘어서 상황적응적이고 개별화된 서비스 제공. 나만의 케렌시아 케렌시아는 투우장의 소가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홀로 잠시 숨을 고르는 자기만의 공간. 케렌시아는 단순한 수동적인 휴식을 넘어 능동적인 취미와 창조활동을 위한 공간 모든것을 포함한다. 2018년도의 트렌드는 나의 행복이다. 일상생활에서 행복을 느끼고 만족하며 사는 삶.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즐거울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다면 그것이 트렌드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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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쪽 일을 하면서 왠지 새해가 되면 산업연감처럼 사게 되는 책입니다. 매해 슬로건에 맞춰 시장 트렌드를 소개하는 게 이제는 조금 식상하고 “내가 이런 트렌드가 대세가 될 거랬잖아” 라고 과거의 책 구절을 소개하며 셀프 칭찬하는 부분이 많아서 호감이 종종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책은 가볍게 한 번 읽어볼만 합니다. 그러다 깊은 인사이트나 사색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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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구매하기 시작해 올해도 구매했다.
역시나 트렌드에 맞는 많은 내용이 들어있었다.
세상이 끊임없이 변하고 있고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 있다.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책에 있는 내용엔 공감하는 내용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었다.
하지만 분명한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요약해 놓은 책이라는 것이다.
내년에도 구매할 예정이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작년 트랜드 예측을 빼고 가격을 낮췄으면 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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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의 2018년 트렌드 예상 키워드들을 간단하게 그려보고 있습니다. 소확행, 가심비까지 그렸네요. 그리면서 저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불황과 불신, 저성장안에서 그래도 재미와 의미를 찾으려는 우리의 발버둥이 재밌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https://blog.naver.com/rosa_kim_/221160241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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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띠해를 맞아 내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 삶과 생활방식에 변화를 몰고
올지 그 동안 그래왔듯 많은 기대와 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쳤다.
책을 반드시 처음부터 읽어야 할 필요성은 없을뿐더러 기존의 책 읽는 방식에 대한
변화를 꾀하고자 순서를 조금 달리해서 읽어보았다. 먼저 올해의 소비트렌드 회고를
통해 작년 이 즈음 읽었던 책의 내용을 확인해 봄과 동시에 얼마만큼 현실에 트렌드로
자리잡았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내년 2018년 소비트렌드 전망을 읽어보며 책에서 얘기하는 키워드에 따라
무엇이 변화하고 있고 그 현상의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사회와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서로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책의 맨 앞으로 돌아와서 발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12년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거대한 소비흐름과 소비트렌드를 관통하는 메가트렌드가 무엇이고 대한민국 사회와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해의 책보다도 이번 해는 특히나 지난 12년간의 소비트렌드에 대한 키워드 챕터가
추가로 구성되어 그 이해도와 재미를 더할 수 있어 특히 유익했던 것 같다.
매번 읽을때마다 평소에는 그저 그러려니 하고 지나쳐 왔던 현상들을 트렌드의 하나로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스스로도 그러한 변화의 흐름에 얼마만큼
적응하고 바뀌어나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계기도 되었다.
또한 사회 곳곳에서 시시각각으로 일어나는 일들과 현상에 주목하여 변화의 흐름과
맥을 잡고 트렌드로 규정하고 카테고리화하여 키워드와 그 의미를 정리하고 해석하는
작업들이 결코 쉽지 않았을텐데 매년 이렇게 조사하고 정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저자들의 노력과 집필에 놀라움과 더불어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소비에 대한 트렌드라고는 하지만 그 소비속에서 대중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과
국가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이 책이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통해 대한민국이 가고 있는 방향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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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교수님을 만난건 트랜트 코리아 2016부터인것 같다. 그전에도 관련 서적을 많이 내셨지만. 신문지상인가 도서 소개사이트에서 알게 되었다. 1년이 지나서 다시 읽어보면 항상 트랜드의 흐름속에서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몇가지는 맞지 않는 다는 내용도 있겠지만 소비자 분석을 통해서 미래에 변화되고 주목받는 분야에 대해서 미리 알고 준비할수 있는 책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4차 산업혁명과 1인 미디어 시대. 유튜버. 크리에이터. 방송에서도 도띠, 지니, 대도서관이 유재석보다 더 주목받는 이유는 이 사람들이 단순 일반인으로 성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연예인이나 성공하는 시대에 일반인이 이렇게 주목받던 시대가 있었던가? 어쩌면 우리가 열광하는 이유도 그 속에 있다. 나도 할수 있겟구나. 초등학생들의 꿈이 바뀌었다. 크리에이터에 관한 책들이 서점에 가득하다. 아무 도구없이 플랫폼을 가지고서 억대 연봉자가 되는 꿈은 신비하기 까지 하다. 그들이 하는 행위도 특별하지 않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로 성공한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선구자다. 누구나 먼저 도전하고 고난을 이겨낸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다. 지금 시작하는 사람은 더욱 어렵다. 치열한 경쟁속에서살아남아야한다. 새로운 분야는 늘 도전에 연속이고 살아남기 위한 과정을 거쳐서 누군가 부러워하는 성공의 반열에 들어간다. 진정한 21세기 변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트랜드코리아 2019 책도 발매가 되었다. 내년엔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항상 궁금하다. 하지만 변화를 보고서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누군가에 의해서 변화를 당하게 된다. 기업은 나를 위해 모든것을 해결해주지 않는다. 내가 스스로 바로서야 비로소 인생이 진정한 주인으로 살아갈수 있다. 도전과 극복. 성취. 힘들고 어렵지만 하루하루 변화된 삶속에서 나아가자. 대한민국은 변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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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띠해를 맞아 내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 삶과 생활방식에 변화를
몰고
올지 그 동안 그래왔듯 많은 기대와 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쳤다.
책을 반드시 처음부터 읽어야 할 필요성은 없을뿐더러 기존의 책 읽는 방식에
대한
변화를 꾀하고자 순서를 조금 달리해서 읽어보았다. 먼저 올해의 소비트렌드
회고를
통해 작년 이 즈음 읽었던 책의 내용을 확인해 봄과 동시에 얼마만큼 현실에
트렌드로
자리잡았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내년 2018년 소비트렌드 전망을 읽어보며 책에서 얘기하는 키워드에
따라
무엇이 변화하고 있고 그 현상의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사회와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서로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책의 맨 앞으로 돌아와서 발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12년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거대한
소비흐름과 소비트렌드를
관통하는 메가트렌드가 무엇이고 대한민국 사회와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해의 책보다도 이번 해는 특히나 지난 12년간의 소비트렌드에 대한 키워드
챕터가
추가로 구성되어 그 이해도와 재미를 더할 수 있어 특히 유익했던 것 같다.
매번 읽을때마다 평소에는 그저 그러려니 하고 지나쳐 왔던 현상들을 트렌드의
하나로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스스로도 그러한 변화의 흐름에
얼마만큼
적응하고 바뀌어나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계기도 되었다.
또한 사회 곳곳에서 시시각각으로 일어나는 일들과 현상에 주목하여 변화의
흐름과
맥을 잡고 트렌드로 규정하고 카테고리화하여 키워드와 그 의미를 정리하고
해석하는
작업들이 결코 쉽지 않았을텐데 매년 이렇게 조사하고 정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저자들의 노력과 집필에 놀라움과 더불어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소비에 대한 트렌드라고는 하지만 그 소비속에서 대중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과
국가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이 책이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통해 대한민국이 가고 있는
방향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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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보다도 유독 마음에 와닿았던 2018 트렌드. 나와 내 주변사람들을 그대로 담아 놓은 듯한. 사실 트렌드라는 것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닌 나와 내 지인들을 유심히 관찰하면 나오는것. 그런 관찰력과 분석력에 다시 한번 박수를.. 10권사서 지인 선물로도 참 좋았네요 소확행,워라밸 회사에서 신입을 뽑으려해도 모두가 원하는 것 이제는 이전에 틀에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나를 더 돌아보고 내가 즐거울 수 있는 삶을 찾는것이 트렌드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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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머리맡에 두고 두고 두고 계속 읽는 책 이게 좋다고 해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샀는데 음 괜히 사줬나 싶은게 이거 읽고 괜히 자기 막 다른 일 하고 싶다고... 이 책 읽어서 굉장히 트렌디하게 느껴졌나... 뭔가 흐름을 읽은 것 같나. 이 책 읽은 뒤로 그런 것 같은데... 뭔가 좋은 정보가 많은 것 같아서 그런 건 참 좋은ㄷ 모르겠다 인생 어찌 되려나 갑자기 또 머리가 무거워지고 가슴 답답해지네... 얼른 그냥 좀 편해졌으면 좋겠따 네ㅔㄴ네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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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11월 쯤이면 당연하게 검색해보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트렌드 코리아 발매여부이다.
언제부턴가 트렌드 라는 단어가 사회에 깊숙하게 자리잡았고,
점점 트렌드 코리아 시리지가 그 중심에 서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나 트렌드 코리아가 발매되자마자
각종 매체에서는 앞다투어 해당 내용을 편집하여 내년 트렌드를 소개하기 시작했고
책을 읽지 않아도 될만큼 충분히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소확행, 워라밸 등등
소소하지만 크게 자리 잡아가는 현 시대의 흐름을 잘 읽을 수 있어서
매년 기대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