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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헤어짐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 어쩌면 아이들에게 헤어짐을 가르쳐주기에는 인사보다 좋은 것이 없어 보인다. 친숙한 단어 '안녕'. 이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러 의미의 겹침. 행복하려면 잘 만나야 하고, 잘 헤어져야 하고, 다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별에 대한 보다 더 올바른 교육을 시작을 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란 생각. 무엇보다 따스함으로 그 이야기를 전하여 주기에 아이들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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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생 일때 유치원 추천도서여서 구매했었는데 초딩인 지금도 한 번씩 봅니다 그림이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요 계절이 돌아 오면 또 생각나는 동화책입니다 글은 얼마 안되서 어린 동생들도 읽히기 좋을 듯해요 글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충분히 재밌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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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이하는 책이에요 가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알 수 있어요 언뜻 보면 내용이 쉬운듯 서정적인듯 하면서도 자세하게 하나씩 살퍄보면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내용도 많네요.. 어린 아이부부터도 읽혀주기도 좋구요 3,4학년 아이들까지도 읽어주면 좋을거같아요 과학적인 내용이랑 연관 된 내용이 많아서 동기유발에 용하기도 좋을거 같구요 계절과 관련된 책은 언제든 그 계절에 읽어주면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