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심심한 칠드런 8
"심심한 칠드런 8" 내용보기
체육대회가 열리고 아이들은 너도나도 고백인듯 아닌듯한 밀당을 한다. 응원 정도는 누구나 다 하는 건데 스스럼 없이 말을 건네기가 쑥스럽고, 친해지고는 싶은데 자기 혼자 생각일까봐 거리낌 없이 대하기도 어색하다. 화목한 학급 분위기가 내키지 않는 아웃사이더는 평소에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녀석과 갑자기 친해지는 게 불편하지만 싫지는 않다. 바깥에서 구경할 때는 짜증나던
"심심한 칠드런 8" 내용보기

체육대회가 열리고 아이들은 너도나도 고백인듯 아닌듯한 밀당을 한다. 응원 정도는 누구나 다 하는 건데 스스럼 없이 말을 건네기가 쑥스럽고, 친해지고는 싶은데 자기 혼자 생각일까봐 거리낌 없이 대하기도 어색하다. 화목한 학급 분위기가 내키지 않는 아웃사이더는 평소에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녀석과 갑자기 친해지는 게 불편하지만 싫지는 않다. 바깥에서 구경할 때는 짜증나던 광경인데 안에 들어가니 친구에게 의지하는 것도 괜찮은 모양이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18.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심심한 칠드런 8권
"심심한 칠드런 8권" 내용보기
심심한칠드런 8권입니다 이번 권은 체육대회에 수학여행까지 진짜 이렇다 할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네요!! 수학여행 에피소드는 다음권에도 이어지는 것 같은데 모처럼인 만큼 한커플 정도 더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래서 다음권도 넘 기대중이예요 이번권도 무척설레고 재밌었지만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벌써 8권까지 다 보아서 완결에 가까워 지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게 느
"심심한 칠드런 8권" 내용보기

심심한칠드런 8권입니다


이번 권은 체육대회에 수학여행까지 진짜 이렇다 할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네요!!
수학여행 에피소드는 다음권에도 이어지는 것 같은데 모처럼인 만큼 한커플 정도 더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래서 다음권도 넘 기대중이예요
이번권도 무척설레고 재밌었지만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벌써 8권까지 다 보아서 완결에 가까워 지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게 느껴지네요ㅠㅠ

m*******7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심심한 칠드런 8
"심심한 칠드런 8" 내용보기
심심한 칠드런 8권입니다.벌써 8권까지 왔습니다.인터넷으로 와카바야시 시리즈를 접하고 정발 된다고 해서 기대하다가 구매한 작품이죠. 다음권은 언제쯤 나와줄지 궁금하네요. 단편의 그 강력함이 옴니버스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게 조금 힘들어하는 작가분이 보이는거 같네요. 슬슬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예상 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달달하게 재미있습니다.
"심심한 칠드런 8" 내용보기

심심한 칠드런 8권입니다.

벌써 8권까지 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와카바야시 시리즈를 접하고 정발 된다고 해서 기대하다가 구매한 작품이죠. 다음권은 언제쯤 나와줄지 궁금하네요. 단편의 그 강력함이 옴니버스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게 조금 힘들어하는 작가분이 보이는거 같네요. 슬슬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예상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달달하게 재미있습니다.

y******8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변화
"변화" 내용보기
지금까지의 작품의 전개 방법을 보았을 때 약간은 전형화 된 일관적인 패턴으로 인해 독자들ㅇ에게 지루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구성이었지만 이번 심심한 칠드런 8권을 통해 그런 부분이 확 달라졌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8권이라는 상당한 분량을 보여주면서도 지난 권까지는 일정한 공간과 환경 속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지면서 이야기의 전개 방식이 비슷비슷하다
"변화" 내용보기

지금까지의 작품의 전개 방법을 보았을 때 약간은 전형화 된 일관적인 패턴으로 인해 독자들에게 지루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구성이었지만 이번 심심한 칠드런 8권을 통해 그런 부분이 확 달라졌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8권이라는 상당한 분량을 보여주면서도 지난 권까지는 일정한 공간과 환경 속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지면서 이야기의 전개 방식이 비슷비슷하다는 인상은 있었습니다. 물론 작가가 그런 부분의 지루함이 생기지 않도록 잘 스토리를 만들어 왔지만 이번 심심한 칠드런 8권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이야기 패턴이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도 그런 부분에서 한계를 느꼈고 이번 권처럼 이야기의 전개 방식을 바꾸었다라는 인상입니다.

이번 권을 읽으면서 이야기의 전개 방식의 변화는 작품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만들었는데 그런 부분을 잘 조정하면서 작가가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고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잘 이끌어 간다라는 느낌이라 심심한 칠드런 8권은 무척 독자의 입장에서 인상적이었고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나름 이야기가 잘 흘러가고 있어서 이런 변화가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이런 변화의 구성을 보니 이런 부분도 가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야기를 좋은 방향으로 잘 풀어 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p*****9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