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선생님이 쓴 책이어서 실제 생활에 필요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초등 입학이 막연하고 어려운 부분이었는데 기본적인 것부터 해나가면 되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이 습관을 돌아보고 여유있는 등교시간을 준비하도록 찬찬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표지색도 강렬해서 눈에 잘 띄고 자주 손이 가는 곳에 두고 마음이 조급해질 때 한번씩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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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 가기에 좀 알아볼 겸해서 샀어요. 받고 표지디자인이 강렬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초등학교 준비물부터 공부에 관한 것까지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입학하고 나서 1학기에 준비해야 할 공부방법도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송재환 작가님께서 초등학교 선생님이셔서 초등학교 눈높이에 잘 맞춰주셨구요. 다 읽고 남편도 읽어 보게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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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아들이 초등학생이다. 내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생활을 한지 너무 오래되서 요즘 초등학생의 학교생활은 어떤지 너무나 궁금했었다. 쓰는 용어며 입학통지서가 날아오면서 부터 시작되는 초등학교 준비과정. 처음 자녀가 학교에 갈때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주위에 물어보면서 이것저것 해야하는 막막함이 있을텐데 이책은 무엇을 해야할지 잘 설명하고 1학년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또 선행학습이며 미리 준비하지 말아야할것도 지적하고 있다. 막연한 두려움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학부모가 꼼꼼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1학년이 끝난다고 두려움이 없어지는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6년간을 잘 설계해서 학교생활을 하려면 1학년때의 자신감이나 두려움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든다. 내 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을까? 친구들은 잘 만들고 선생님과는 사이가 좋을까? 공부를 잘 따라갈까? 싸우지는 않을까? 화장실은 스스로 갈수 있을까? 질문을 잘 할까? 왕따는 당하지 않을까? 수많은 걱정의 걱정의 연속이 처음 초등학교를 가는 아이를 가진 부모의 마음이다. 그래서 책에서도 준비혁명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혁명이란 크나큰 변화를 말한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가는것이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신경쓰이고 기억에 많이 남는 추억이 아닐까싶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스스로 알아서 할수 있는 나이기에 어쩌면 부모입장에서 가장 신경쓰고 기억해야할 순간이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미리 도움을 받을수 있다. 글쓰기, 책읽기, 받아쓰기 등 기본적인 교과과정 소개와 준비해야할 점 등을 소소하게 설명하고 잇다. 정말 혁명인지 부딪혀봐야할겟지만 그래도 신경쓰이는것은 어쩔수 없다. 초등학생 된걸 축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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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거부감이 들어 구매를 망설이다가 구매했어요 내용은 실용적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러나 혁명이라는 제목을 붙일 내용은 아닌데요ㅜㅜ 초등학교입학의 가장 상식적인 정보를 주고있는데(그 상식이, 학부모에게는 쉽게 알수있는게 아니니 많은 도움이 되지만) 혁명이라 붙이는건 너무 상술 느낌이 나서 오히려 책의 진솔한 진가를 떨어뜨리는 듯합니다. 특히 교육관련 책인데 진실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목이 거슬리지만 책은 좋습니다 예비부모님에게 선물 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