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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그림이 너무 이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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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이라는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있는데요. 케찰코아틀은 몸은 새의 깃털로 덮여있고 머리는 용의 모습을 한 어마어마하게 큰 괴물이에요. ​ 케찰코아틀은 이야기로만 전해져왔고 진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용감하고 뛰어난 보물 사냥꾼 세자매가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기로 했답니다.~~~ ​ ​ 세자매는 아무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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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이라는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있는데요.

케찰코아틀은 몸은 새의 깃털로 덮여있고

머리는 용의 모습을 한 어마어마하게 큰 괴물이에요.

케찰코아틀은 이야기로만 전해져왔고 진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용감하고 뛰어난 보물 사냥꾼 세자매가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기로 했답니다.~~~




세자매는 아무도 보지못한

괴물 케찰코아틀이 지키는

아무도 찾지못한 보물을 찾으러 출발한답니다.~~

 

 

세자매는 조랑말과 오토바이와 열기구를 타고

케찰코아틀이 사는 거대한 성으로 향했답니다.

 

 

 

이 책에는 용감하고 뛰어난 세자매 가 나온답니다.

첫째이름은 와이타입니다.첫째는 키가 제일 작았어요.

둘째이름은 샤스카이고 고집이 셌답니다.

막내 이름은 타니아이고 키가 가장 컸어요.

 

 

 

 

보물 사냥꾼인 세자매는 세상 구석구석 안 다녀 본 곳이 없지만

아직 찾지 못한 보물이 있었답니다.

 

그것은 바로 무시무시한 괴물 케찰코아틀의 보물이랍니다.

남아메리카에 산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동물이에요.

 

 

 

세 자매는 어마어마하게 큰 몸이 새의 깃털로 덮인,머리는 용의 머리인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기로 했답니다.

 

케찰코아틀을 찾아나선 길은 멀고도 험난했어요.

케찰코아틀이 사는 성에 도착해서도 몸의 길이가 8미터나 되는 케찰코아틀에 쫓기기 시작했답니다.

 

 

높은산에 혼자사는 케찰코아틀은 외로움이 많았는데요.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세자매를 보자 함께 살고싶은 마음이 들어 깡총깡총 뛰었을뿐이었네요.

세자매는 도망다니는척하며 괴물을 거미줄 덫으로 유인했답니다.

밧줄에 묶고보니 너무 착하게 생긴 케찰코아틀을 풀어주었어요.

그랬더니 세 자매를 어깨에 올리고 엄청 많은 황금과 보석으로 가득찬 보물 방으로 데리고 갔답니다.

그리고는 세 자매와 행복하게 살았다고 해요~~

 

 

케찰코아틀은 겉으로는 무서워보였지만

혼자 외로운 동물이었어요~~

 

아즈텍신화에 나오는 신으로 창조신의 셋째아들이며

깃털 달린 뱀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케찰코아틀은 자신의 형제 테스카틀리포카와 힘을 합쳐

 틀랄테쿠틀리를 무찌르고 아즈텍 사람들이 사는 세계를 창조했다고 하네요.

틀랄테쿠틀리는 입이 얼굴뿐만 아니라 팔꿈치와 무릎과 몸 곳곳에 달린 무시무시한 괴물이었는데요.

케찰코아틀과 테스카틀리포카는 이 괴물을 붙잡아 두 조각으로 찢어버렸답니다.

그랬더니 한 조각은 땅이 되고

나머지 조각은 하늘이 되었는데요.

털과 가죽은 나무와 꽃과 풀이 되고 커다란 입은 강이 되었고,코는 산이 되었다는 신화가 있더라구요.

 

 

h****6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고보는 출판사 씨드북의 [케찰코아틀]
"믿고보는 출판사 씨드북의 [케찰코아틀]" 내용보기
케찰코아틀 타이-마르크 르 탄 지음, 씨드북출판사 아이가 없을때는 동화책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청소년과 성인용 출판사들만 접하고 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씨드북 출판사를 만나게 되었어요. 씨드북에서 나오는 동화책은 그림도 색다르고 특히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간도서를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이번에 씨드북에서 새로나온 [케찰코아틀]을 만
"믿고보는 출판사 씨드북의 [케찰코아틀]" 내용보기
케찰코아틀

타이-마르크 르 탄 지음, 씨드북출판사

아이가 없을때는 동화책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청소년과 성인용 출판사들만 접하고 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씨드북 출판사를 만나게 되었어요.

씨드북에서 나오는 동화책은 그림도 색다르고 특히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간도서를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이번에 씨드북에서 새로나온 [케찰코아틀]을 만나게 되었어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독특한 그림과 아름다운 색감이 마음에 쏙 드네요~

처음엔 그림만 보고 너무 징그럽다고 생각했어요. 파충류를 좋아하지 않으니 아이에게 관련책을 잘 안보여주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라고 해요.

케찰코아틀(Quetzalcoatl)은 창조신의 셋째 아들이며 깃털 달린 뱀의 모습을 하고 자신으 형제와 힘을 합쳐 아즈텍 사람들이 사는 세계를 창조했다고 해요.

신화를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아이에게 신화를 접해주면

그림책을 읽다가 신화가 무엇인지, 아즈텍이라는 나라가 어디인지, 지도도 보고 크게 확장을 해줄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주인공들이 여자아이들이예요. 두둥~~ 남자아이이긴 하지만 다양한 책을 읽히고 싶으니 여자주인공의 책들도 많이 읽히고 있답니다. 하하하하. 양성평등이니까요~

세 자매는 모두 용감하고 뛰어나요. 위 그림의 왼쪽부터 첫째, 둘째 , 셋째입니다.

첫째 이름은 와이타, 둘째는 샤스카, 셋째는 타니아예요. 세명다 보물사냥꾼이라고 하네요.

여자들 직업이 보물사냥꾼이라니 정말 멋지지 않나요?

세 자매는 전설의 동물인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며 누가 먼저 찾는지 내기를 합니다.

아이들이 혹 빠져들게 할만한 내용설정이예요. 내기라니~~ 과연 누가 제일먼저 찾을지 궁금해지잖아요~

세 자매는 각각의 개성대로 길을 떠나네요~ 막내의 오징어 비행선은 정말~~ 상상력 최고 ㅎㅎ

제가 막내이다보니 아무래도 막내 중심으로 사진을 찍었네요. 총 쏘는 모습도 멋지지 않나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 총대신 칼가지고 잘 놀았답니다. ㅡㅡ

성에 각자의 방법으로 도착했지만 문을 열때는 다같이 힘을 모아요.

키가 작은 큰 아이는 발로 문을 미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개성이 드러나요~

바로 아 아이가 전설의 동물 케찰코아틀 입니다.

외모만 보면 굉장히 무섭게 생기고 사악해보이고....그랬어요.

하지만, 이 다음 장면을 보면 그런건 모두 선입견이라는것을 알게됩니다.

우리들도군가를 만나면 항상 외모, 첫인상으로 그 사람을 파악해버리잖아요.

선입견으로 누군가를 파악하는게 얼마나 나쁜일인지 여기서는 그림책으로 이렇게 표현을 해주더라구요.

다들 보드라운 털을 쓰다듬으며 너무너무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케찰코아틀은 세자매를 태우고 황금이 가득 담긴 방으로 안내합니다.

보는 제가 눈이 다 아플지경이었어요~

모험을 끝낸 세자매는 그 후로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즈텍 신화의 케찰코아틀을 씨드북 출판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중남미 아즈텍 신화를 찾아보면 케찰코아틀이 태양신으로 나오네요~

이 책을 읽고 이번주 주말 도서관에 가서 신화와 관련된 책을 찾아오기로 아이들과 약속했답니다.

 

책을 읽고 나더니 오빠랑 칼싸움한다고 이러고 있어요~

반대편 오빠는 사진 안찍는다고 해서 딸만 찍었답니다. 어휴~

오빠랑 신화에 대해서 얘기하며 고대 문명들, 그리고 각 나라별 신화들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데

방에 들어가서 다양한 칼을 들고나오며 이러고 노는 딸을 보니.. 아직 갈길이 멀다는 걸 느낍니다. 하하하하.

a******3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 케찰코아틀 : 타이-마르크 르 탄 (어린이동화, 신비한 괴물)
"씨드북 ▷ 케찰코아틀 : 타이-마르크 르 탄 (어린이동화, 신비한 괴물)" 내용보기
신비한 괴물 케찰코아틀과용감한 보물 사냥꾼 세 자매의아찔하고 사랑스러운 모험 이야기케찰코아틀글 : 타이-마르크 르 탄그림 : 에릭 퓌바레출판사 : 씨드북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창조신의 셋째 아들이며깃털 달린 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용감하고 뛰어난 세 자매가 있었다.첫째는 와이타, 둘째는 샤스카, 막내는 타니아이다.세 자매는 보물 사냥꾼이었다.​세 자
"씨드북 ▷ 케찰코아틀 : 타이-마르크 르 탄 (어린이동화, 신비한 괴물)" 내용보기




신비한 괴물 케찰코아틀과

용감한 보물 사냥꾼 세 자매의

아찔하고 사랑스러운 모험 이야기


케찰코아틀


글 : 타이-마르크 르 탄

그림 : 에릭 퓌바레

출판사 : 씨드북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

창조신의 셋째 아들이며

깃털 달린 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용감하고 뛰어난 세 자매가 있었다.

첫째는 와이타, 둘째는 샤스카, 막내는 타니아이다.

세 자매는 보물 사냥꾼이었다.

세 자매는 세상 구석구석 안 다녀 본 곳이 없지만,

아직 찾지 못한 보물이 있었다.​

바로 무시무시한 괴물 케찰코아틀의 보물이었다.

​세 자매는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와이타는 충직한 조랑말 피델을,

샤스카는 낡은 오토바이를,

​타니아는 최고라고 생각해 온 열기구를 타고.




어마어마하게 큰 몸은 새의 깃털로 덮여 있고,

머리는 용의 머리인 케찰코아틀은 높은 산꼭대기에 산다.

세 자매는 서로 다른 비탈길을 타기 시작했다.

하나같이 다 위험한 길이었다.

그렇게 산을 오르는 데에만 한나절이 걸렸다.

세 자매는 케찰코아틀의 거대한 성문 앞에 동시에 도착했다.


케찰코아틀은 몸길이가 8미터나 되었다.

하지만 세 자매는 괴물에게 당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괴물을 덫으로 유인했다.


그리고 사실 높은 산에 혼자 살아 외로움에 사무쳤던 케찰코아틀은

자매가 무척 반가웠다.


세 자매는 밧줄에 돌돌 말린 괴물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착하게 생겼는데? 무서운 괴물이 아닌가 봐."


샤스카가 말했고,

와이타와 타니아도 고개를 끄덕였다.


"풀어 주자. 대신 착하게 행동한다고 약속해야 해!"


케찰코아틀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케찰코아틀과 세 자매는 친구가 되었을까?

아니면 소문대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졌을까?

케찰코아틀이 보물은 얼마나 대단할까?


신비한 괴물에 대한 재미있는 어린이동화

씨드북의 케찰코아틀 매우 추천. ^^

 


올해 여섯살이 된 우리 딸은

워낙 괴물, 귀신 같은 무시무시한 존재에 관심이 크다보니,

이 그림책을 받아들고 어떤 짜릿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 했다.


케찰코아틀을 처음 접했는데

표지를 보고 겁을 좀 내면서도 매우 흥미로워했다.

신비롭고 희한하며 거대한 전설 속의 괴물이

알고 보니 강아지처럼 순하고 귀엽다니 놀랍기만 하다.

물론 이 그림책에서 말이다.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 듯한

그림과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아찔하고 익살스러운 어린이동화 역시 재미있다.

d******g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케찰코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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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표지와 그림톤이 이쁜 동화책이랍니다. 케찰코아틀이 무언가하고 생각해봤는데요. 알아보니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라고 합니다. 케찰토아틀을 이용해서 재밌는 동화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아닌가 싶네요.전체적으로 그림톤이 이쁘답니다. 꼭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들어놓은듯한 그림톤이지요. 그래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세 자매가 등장을 하는데 자매마다 특
"케찰코아틀" 내용보기

케찰코아틀

표지와 그림톤이 이쁜 동화책이랍니다.

케찰코아틀이 무언가하고 생각해봤는데요. 알아보니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라고 합니다. 케찰토아틀을 이용해서

재밌는 동화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아닌가 싶네요.
전체적으로 그림톤이 이쁘답니다. 꼭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들어놓은듯한 그림톤이지요. 그래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세 자매가 등장을 하는데 자매마다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답니다.

각자의 개성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 역시도 사람마다 개성이 다 다르다는

것을 동화책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지요.

외모만 다른지 하는 행동들은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하고 싶어지겠죠.
근데 재미나게 이 자매들의 직업이 보물 사냥꾼이라네요.

무언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것은 예상할 수 있겠지요.

바로 아직 찾지 못한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난다는 겁니다.
정말 화려한 그림과 함께 읽어 나갈 수 있는 그림동화.

재미나게 케찰코아틀을 보게 된답니다. 와이타는 조랑말, 샤스카는 낡은 오토바이.

타니아는 대왕오징어 열구기. 정말 탈 것들도 상상력이 풍부하게

표현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네요.

이들이 펼치는 모험담을 읽다보면 정말 금방 읽어 버리게 되는 케찰코아틀
세 자매가 도착한 이후에 보게 되는 케찰코아틀의 모습.

몸길이가 8미터, 소문대로 몸은 깃털이고 얼굴은 용인모습.

케찰코아틀은 어떤 괴물일지 궁금해지지요.

그렇게 계속 읽어 나가다 보면 결국 보물을  보게 된답니다.

의외로 보물을 찾아 떠나서 케찰코아틀이라는 괴물을 만나서 어떻게

결말이 나나 궁금해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모험과 이 책의 결말은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보면

더 재밌게 읽어 나갈 책인 것 같아요. 그림 톤도 한 몫 하구요.

​맨 마지막 장에 케찰코아틀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 창조신의 셋째 아들이라구요.

세계에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하는데 미처 그걸 모르고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를 재미난 동화책으로 접해 보게 되었네요.

다른 신화속 등장인물들도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밌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신화 속 여행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케찰코아틀을 읽고 나서

더욱 해보게 되었답니다.

 


g*******s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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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씨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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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타이-마르크 르 탄 글 에릭퓌바레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 ​ ​ 케찰코아틀 표지 그림만 봐서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한데요.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네요. 겉모습만 봐서는 그저 괴물 같기만 한데요. ​ 아이에게 호기심과 궁금증을 생기게 하는 케찰코아틀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 ​우선 세 자매을 만나봐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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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타이-마르크 르 탄 글

에릭퓌바레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케찰코아틀 표지 그림만 봐서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한데요.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이네요.

겉모습만 봐서는 그저 괴물 같기만 한데요. ​

아이에게 호기심과 궁금증을 생기게 하는 케찰코아틀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우선 세 자매을 만나봐야 하는데요.

겉모습으로 세 자매를 판단하면 안되겠네요.

제일 작은키가 첫째 와이타, 중간키의 둘째 샤스카, 가장 키 큰 막내 타니아

이 세자매는 바로 보물 사냥꾼 이네요.

​세 자매는 보물에 대해서 이야기 하던 중 무시무시한 괴물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되는데요.

각자 좋아하는 탈것을 타고, 높은 산을 오를 때도 각자 빠른길로 가기위해서 따로 움직이는데요.

​드디어 성에 도착한 세 자매는 보물의 방을 찾아간답니다.

그런데 바로 케찰코아틀을 만나고 만것이죠.

세자매는 열심히 도망가는 데요.

그냥 도망간게 아니라 바로 덫으로 유인을 한 것이었답니다.

 세 자매는 케찰코아틀이 위험한 괴물이 아니라고 믿고, 풀어주자

케찰코아틀은 세 자매를 데리고 보물의 방으로 데려 갔네요.

이제 세 자매는 보물 사냥꾼을 그만둬도 되겠네요.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 창조신의 세째 아들이며 깃털 달린 뱀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신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케찰코아틀의 모습이 신기해 보여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아이가 상상하고, 생각했던 케찰코아틀의 모습과 흡사해서 인지 더욱 재미있어 하며 읽어보았답니다.

l*******i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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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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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신나는 새싹 68[케찰코아틀]타이-마르크 르 탄 글 - 1967년 프랑스 앙토니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어요.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내 레베카 도트르메르와 함께 여러 책을 작업했어요.쓴 책으로는 <알몸으로 학교 간 날>,<초강력 아빠 팬티> 등이 있어요.에릭 퓌바레 그림 - 1976년 프랑스 알리에서 티어났고 파리 국립장식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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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드북
신나는 새싹 68

[케찰코아틀]

타이-마르크 르 탄 글 - 
1967년 프랑스 앙토니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내 레베카 도트르메르와 함께 여러 책을 작업했어요.
쓴 책으로는 <알몸으로 학교 간 날>,<초강력 아빠 팬티> 등이 있어요.

에릭 퓌바레 그림 - 
1976년 프랑스 알리에서 티어났고 파리 국립장식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어요.
19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했어요.
여러 출판사와 작업해 지금까지 20여권에 이르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그린책으로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캡틴 쿠스토>,
<행복을 찾아서>,<미래를 바꾼 선택>,<달지기 소년> 등이 있어요.



'케찰코아틀' 처음 들어보는 신기한 이름이라 이 책에 관심이 갔는데요.
케찰코아틀 신화가 있어 소개할께요.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나오는 신으로, 창조신의 셋째 아들이며 깃털 달린 뱀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케찰코아틀은 자신의 형제 테스카틀리포카와 힘을 합쳐 틀랄테쿠틀리를 무찌르고 아즈텍 사람들이 사는
세계를 창조했다고 합니다. 틀랄테쿠틀리는 입이 얼굴뿐만 아니라 팔꿈치와 무릎과 몸 곳곳에 달린 무시무시한 괴물이예요.
이 괴물을 붙잡아 두 조각으로 찢어 버렸어요.
그랬더니 한 조각은 땅이 되고 나머지 조각은 하늘이 되었어요.
또한 털과 가죽은 나무와 꽃과 풀이 되고, 커다란 입은 강이 되었으며 코는 산이 되었다고 해요.
이름이 참 어렵죠^^
표지의 그림이 케찰코아틀인가봐요.
별로 무섭지 않게 생겼네요.
하지만 멋진 신화속 괴물이예요.





여기 세 자매가 있어요.
첫째 와이타는 키가 제일 작아요.
둘째 샤스카는 고집이 세요.
셋째 타니아는 키가 가장 크고 두눈은 넓은 하늘을 담고 있었어요.
세 자매의 직업은..
보물 사냥꾼이예요.
모두 용감하고 뛰어났어요.
어느날 심심해진 세 자매는 또 어떤 보물을 찾아 떠날까 이야기 하다가
아직 찾지 못한 케찰코아틀의 보물을 찾아 떠나기로 해요.





와이타는 조랑말을 타고, 샤스카는 낡은 오토바이를.
타니아는 대왕 오징어 열기구를 타고 떠났어요.
대왕 오징어 열기구에 우리딸 깜짝 놀랐네요.
엄마! 오징어가 열기구야! 하면서요. ㅋㅋ






셋은 며칠이 지나 숲이 우거진 산에 도착했어요.
눈덮인 산 절벽을 오르고 
바위가 쏟아지는 무서운 눈사태도 견디고
못된 산적들이 들끓는 길도 무사히 지나 거대한 성에 도착했어요.






세 자매는 기대에 가득차 성 안으로 들어갔어요.
작은 문앞에 다다르자 보물의 방이라며 좋아했죠.
문을 열었더니 케찰코아틀이 있었어요.
몸길이가 8미터나 되고 소문대로 몸은 깃털로 덮여 있고 얼굴은 용이었죠.
세 자매는 도망쳤어요.
사실 세 자매는 도망친게 아니라 미리 밧줄로 쳐놓은 거미줄로 케찰코아틀을 유인한 거예요.
케찰코아틀도 자매를 쫒아간게 아니라 세 자매의 미모에 반하고 외로워서 같이 살고자 뛴것 뿐이예요.
케찰코아틀은 우리가 생각했던 무서운 괴물이 아닌가봐요.
세 자매는 꽁꽁 묶였던 케찰코아틀을 풀어주어요.
그리고 케찰코아틀을 타고 보물의 방으로 가서는 깜짝 놀라요.
그 방에는 온갖 황금과 보석이 가득했거든요.
케찰코아틀은 이제 외롭지 않아요.
세 자매와 함께 하루종일 즐겁게 지낸다고 해요.

무서운 괴물을 잡는 이야기 일줄 알았는데..
묘하게 생긴 전설속 괴물 케찰코아틀은 너무나 귀엽고 착한 괴물이었어요.
세 자매는 엄청 용감했구요. 
전혀 상상하지 못한 괴물의 모습도  참 신기했어요.
신화에 나올 만 합니다.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보라색의 갈기를 가지고 이빨을 모두 드러내고 웃는 케찰코아틀
무섭지 않고 귀여운 괴물이야기도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h*****e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케찰코아틀(괴물과 신화,그리고 세자매의 모험)
"씨드북- 케찰코아틀(괴물과 신화,그리고 세자매의 모험)" 내용보기
캐찰코아틀'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처음 들어본 말이라생소했어요.하지만 뭔가 재미날 것 같은 표지그림을 보고 뒷장으로 바로 넘겼죠^^.  이건 뭘까??꼬리인가???   표지를 ​한 장 넘기면 나오는 그림이구요, 책 뒷면에도 이런 장면이 또 반복돼요.아마도..괴물의 꼬리인가보다. 그러면 케찰코아틀은 괴물인가보다..하면서 본문으로 들어가 읽었죠..ㅎㅎ첫째,둘째,셋째 자매들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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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찰코아틀'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처음 들어본 말이라

생소했어요.하지만 뭔가 재미날 것 같은 표지그림을 보고 뒷장으로 바로 넘겼죠^^

.

 

 

이건 뭘까??

꼬리인가???

 

 

표지를 한 장 넘기면 나오는 그림이구요, 책 뒷면에도 이런 장면이 또 반복돼요.

아마도..괴물의 꼬리인가보다. 그러면 케찰코아틀은 괴물인가보다..하면서

본문으로 들어가 읽었죠..ㅎㅎ

첫째,둘째,셋째 자매들이 소개되고,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제 각각 개성넘치며 다르지만

한 가지 같은 점은 모험심이 강하다는 것!

세 자매는 보물 사냥꾼으로 보물을 찾으러 떠나기로 해요.

그러면서 케찰코아틀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남아메리카에 사는 전설의 동물,

어마어마하게 큰 몸은 새의 깃털로 덮여있고,

머리는 용의 머리.

진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

케찰코아틀.

 

 

하지만 그의 보물이 아주 대단하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진, 이 세 자매는

바로 출동해요.

행동력 최고.ㅎㅎ

 

 

케찰코아틀을 직접 만나게 되고,

세 자매는 그를 잘 무찌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론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날렵한 세 자매를 아주 날씬하고, 역동적으로 잘 그려놓았고,

군데군데 붓 터치감도 보이고, 유화같기도 했고..

기본적으로 잘 그렸고, 예쁘고~

 

그림이 하나의 프레임같다고나 할까요 

그림을 그린 한 면이 전부다 알찬 느낌이 들었어요.

두 페이지를 연결해서 그림 하나 그려준 장면이 있다면 정말

완전 멋질 것 같아요~

 

 

  괴물이 있는 위험천만 가득한 곳에 세 자매의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지니,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다며 감탄을 하더라구요~ㅎㅎ

저 또한 신화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가치있었고,

그림이 정말 멋져서

제 마음에도 쏘옥 들었어요~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반전이라면 반전일 수 있는 내용이구요~ 그래도 나쁘진 않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뒤에 내용이 더 이어지면 어떨까살짝 아쉬웠어요^^;

 

 

케찰코아틀..

 

케찰코아틀은 사실 저에겐 다소 생소한 말이었는데 아즈텍 신화 속 등장하는 신의 이름이라고 해요.

창조신의 아들로 깃털 달린 뱀의 형상을 하고 있고,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괴물을

자신의 형제와  힘을 합쳐서 무찔렀던 인물이래요.

그런데 이야기속에서는 케찰코아틀이 괴물이었죠~

 표지 속에 있는 그림 속 괴물이 케찰코아틀이었어요~

신화를 변형해 만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모험에 나서도록호기심 내지 궁금증을 툭 던져주며 끝을 맺어요.ㅎㅎ

읽어보면 안답니다.

재미있었고, 그림이 멋졌고, 옛날 신화에 대해 알게 되고,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l**********s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괴물이 가진 보물을 찾아나선 세 자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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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케찰코아틀 독특한 일러스트의 이야기그림책 케찰코아틀을 읽었어요.  표지만 봐도 요 이상한 생물이 뭔지 궁금해지죠. 적정연령은 6살~ 저학년 용 그림책인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괴물이 나오는 책이라서 읽어보았어요. 보물 사냥꾼인 세 자매가 있었어요. 와이타, 샤스카, 타니아 .. 각자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달랐지만 셋은 모험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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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케찰코아틀


독특한 일러스트의 이야기그림책 케찰코아틀을 읽었어요. 
표지만 봐도 요 이상한 생물이 뭔지 궁금해지죠.

적정연령은 6살~ 저학년 용 그림책인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괴물이 나오는 책이라서 읽어보았어요.
보물 사냥꾼인 세 자매가 있었어요. 와이타, 샤스카, 타니아 ..
각자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달랐지만 셋은 모험을 사랑하는 보물사냥꾼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죠.
세상 구석구석 안 다녀 본 곳이 없지만 세 자매가 딱 하나 찾지 못한 보물이 있었으니, 남아메리카 대륙에 산다는 전설의
동물 케찰코아틀의 보물이었어요.


 

케찰코아틀은 어마어마하게 큰 몸이 새의 깃털로 덮여 있고 머리는 용의 머리인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전설의 동물이었어요.
세 자매는 누가 먼저 보물을 찾을지 내기를 하고 각자 자기 취향대로 보물을 찾아 떠났어요.

삽화가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속 주인공처럼 개성있고 멋졌어요.
타고 가는 것도 조랑말, 오토바이 대왕오징어 열기구로 다양했어요.
 

험난하고 위험한 길들이 계속되었지만 세 자매는 모험을 즐기는지 거침없었고, 결국 깊은 곳에 숨겨진 케찰코아틀의 성에 도착했죠
케찰코아틀은 8미터나 되는 기다란 몸에 커다란 용머리를 하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생겼지만 기대보다는 덜 무섭게 생겨서
조금 웅장한 몸이 었으면 좋았을 텐데 .. 라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_^

 

저 연령 아이들이 보기엔 괴물이지만 덜 무섭게 생겨서 좋아할 것 같기도 한데 우리집 아이들은 너무 무서운 괴물에 익숙해 져서
그런지 안 무서운데? 웃긴데? 이러네요. ㅎ ㅎ

보물이 가득한 케찰코아틀의 보물 방.. 보물 사냥꾼 자매들은 하지만 멋진 보물을 보고 신나하기 보다는  이거보다 더 멋진 보물은 없을
것 같고 그럼 보물사냥은 끝났네.. 라며 아쉬워 했어요. 진정 모험을 즐기는 세 자매 다운 말인 것 같네요.

결국 케찰코아틀 성에 눌러 같이 살며 즐겁게 살게 된 세자매 이야기 ..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고 흥미로운 괴물에 대해 가슴 조마조마하며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모험 그림책.. 재밌었어요.

 

s*****9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