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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 히로인들이 계속계속 추가되고 있는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시리즈의 12권입니다. 10권이 넘었는데도 계속 히로인들이 추가되는거 보면 참 신기한 소설입니다. 매권 추가되는 히로인들은 각각의 고민을 가지고 있고 주인공에게 구원받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권에서는 어떤 고민들과 그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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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하렘의 끝판왕이 아닐까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인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라 리틀 묵시록 12권입니다! 어느새 12권이라는 장편에 돌입하게된 이 작품! 거기다가 이 작품의 주인공은 이이세꼐의 소녀들과의 러브라인이 이어지고 이뿐아니라 외계인과도?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가볍게 볼수 있는 작품이라 나름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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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의미로 시리즈의 신간의 나올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되는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12권입니다. 이번 권도 지난 권들과 마찬가지로 시끌시끌한 이야기의 전개를 보여준 내용이었습니다. 설마 이렇게 장편이 된 작품에서 또 새로운 히로인을 추가 시킬까 했지만 역시나 대단한 작품답게 그런 부분을 자연스럽게 처리하고 스토리를 전개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작품의 전개상으로 보았을 때 서서히 완결이 가까워진 느낌이 드는 내용이기는 한데 작품의 분위기는 초반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어서 무척 놀랍고도 신기하게 느끼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토리 라인이 엉망이거나 대충대충인 것도 아니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권입니다. 정말로 서브컬처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히로인들을 모두 볼 수 있는 작품이고 그런 많은 히로인들이 등장함에도 소외되는 히로인이 없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아들어간다는 점이 무척 좋은 인상을 받은 부분이고 이번 권도 그런 점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12권을 기점으로 이야기가 조금 진지해 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앞으로 이렇게 많은 히로인들이 등장하는 작품을 어떻게 잘 마무리 할 것인가 무척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읽을 때 마다 신선한 충격을 받는 라이트노벨이라는 느낌의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얼른 다음 13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