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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제사회에 대한 작은 예상
"2018년 국제사회에 대한 작은 예상" 내용보기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해마다 내는 서적이다.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 안건들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나름 제언한다. 하지만 다방면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는 만큼, 해당 사안에 대한 세부적인 접근은 어렵다. 이코노미스트의 여러 기자들과 각종 전문가들이 분야와 대륙별 이슈에 대해 접근하며 설명한다.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다. 개괄적인 부분을 언급하는 내용이
"2018년 국제사회에 대한 작은 예상" 내용보기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해마다 내는 서적이다.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 안건들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나름 제언한다. 하지만 다방면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는 만큼, 해당 사안에 대한 세부적인 접근은 어렵다. 이코노미스트의 여러 기자들과 각종 전문가들이 분야와 대륙별 이슈에 대해 접근하며 설명한다.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다. 개괄적인 부분을 언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 만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세계적인 추세나 흐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읽어 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원하거나 전문가들의 관점에 관심이 있다면, 책의 내용이 다소 허무맹랑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

1장에서는 세계의 떠오르는 분야별 지도자, 경영 및 사업, 금융, 국제, 과학 기술, 문화에 대해 분야별로 언급한다. 2장에서는 미국, 유럽, 영국, 서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에 대해 주로 다룬다. 전반적인 흐름을 알기에는 1장이 도움이 되며, 각 지역별 사안에 대해서 나름의 배경을 쌓기에는 2장이 좀 더 흥미로울 수 있다.

다만 이들이 언급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이 아니며, 영국서 신년에 발간되는 책인 만큼 그네들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선입견이 들어가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한국경제신문에서 해마다 번역해 출간하며 '세계경제대전망'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발간한다.국제사회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틀잡기을 바란다면 한 번 정도 읽어 볼 만한 책이다. 
blog.naver.com/seung4610

 

c**********2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