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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 일상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요. 게으르고 나약한지라 남의 묵상만 보고 자책하기 일수인데 자유로운 일상이 되기까지 훈련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입 속에 똑 떨어지길 기다리는 나태함을 극복하고 묵상이 일상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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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낳고 밤중 수유와 여러가지로 지친 내게 친한 동생이 선물해준 책- 책을 읽다 웃다 울다 그렇게 말씀과 삶이 함께 살아지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중- 그 감동의 깊이가 어찌나 깊던지 삶의 여러 모양으로 생겨난 고난과 어려움들로 힘들어하는 분들도 생각나고 스쳐지나는 분들 생각에 선물로 자꾸만 구입하게 되네요- 제 일상도 묵상안에서 깊이 주님 만나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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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가르치고 알려주는 것은 아니니지만 말씀을 대한는 저자의 태도를 통해 말씀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씀이 개인의 삶에 녹아 드는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것을 통해 묵상을 단순히 성경을 읽고 깨달음을 얻는, 교훈을 얻는 수준이 아닌 일상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된다는것을 알게되고 다시금 도전이 되었다. 처음 묵상을 접하거나, 리프레시를 원하는 누구나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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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가르치고 알려주는 것은 아니니지만 말씀을 대한는 저자의 태도를 통해 말씀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씀이 개인의 삶에 녹아 드는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것을 통해 묵상을 단순히 성경을 읽고 깨달음을 얻는, 교훈을 얻는 수준이 아닌 일상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된다는것을 알게되고 다시금 도전이 되었다. 편안하고 어렵지 않게 말씀의 삶을 접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