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책 내용이 확실히 어려운 듯 해요. 법 해설서라 그런 것 같습니다. 읽다가 졸려서 계속 눈이 감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사회의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나와는 조금 다른 삶을 사는 그들의 삶을 법을 통해서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알 수 있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는 다 가능하지는 않을테지만 그래도 계기를 마련하기에는 좋았어요.
다 좋은데 책 내용이 확실히 어려운 듯 해요. 법 해설서라 그런 것 같습니다. 읽다가 졸려서 계속 눈이 감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사회의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나와는 조금 다른 삶을 사는 그들의 삶을 법을 통해서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알 수 있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는 다 가능하지는 않을테지만 그래도 계기를 마련하기에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