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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 2 스토리아의 가장 위대한 프로듀서 양선양... 자연의 힘과 인간들이 믿는 이야기의 힘으로 존재하던 스토리아에 치명적인 독이 되었다고 하는데... 기술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인간들의 이기적인 숭배... 그럼으로써 스토리아의 위기가 찾아왔어요... 유이가 그리 궁금해했던 77의 비밀은 양선양의 의해 77의 비밀이 밝혀지고...
--------------------------------------------------------------------------- 페어리움의 수장 모히라 님에게는 고대부터 전해지전 '지혜의 서'라는 비밀 문서가 있었는데 거기에 '77'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처음과 끝은 같다. 모든 것이 무너져 갈 때 끝에서 다시 새로운 문을 만난다. 세상의 본질을 알아보는 지혜의 숫자가 서로 만나서 태어날 때 스토리아는 그 문을 여 자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또 스토리아의 프로듀서들의 이름... 처음과 끝이 같아요... 진미진 / 윤회윤 / 양선양... 인간세계와 스토리아가 운명을 같이 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하네요...
그리고 유이가 힘들때마다 찾아갔던 자비원 숲속에 있던 나무... 그 나무가 바로 스토리아를 지켜주는 에너지가 있는 나무라고 해요... 그래서 유이를 그리 따뜻하게 지켜줬나봐요...^^ 스토리아를 살릴 수 있는 에너지를 옮겨야 하는데 유이 혼자서는 안된다고 해요... 누군가 자비원에 있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누굴까요? 이야기 씨앗을 가진 인물은 바로바로~~~박준... 자비원에서 유이를 그렇게나 괴롭힌 인물이 바로 이야기 씨앗을 가진 인물... 그 씨앗을 유이가 싹을 틔워줘야 하는거래요...ㅜㅜ 박준을 다시 만나는건 싫었지만 다시 찾아간 자비원 숲 속... 거기에는 박준이 나무를 껴안고 울고 있었어요... 그리고 밝혀지는 비밀들... 박준이 유이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척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어요... 유이를 미워해야 박준의 옆에 있을꺼라는 말을 한 이가 있어요... 유이는 윤회윤이라고 생각하고... 스토리아를 위해 박준과 유이는 힘을 모으는데... 양선양 그의 어떤 힘이 유이와 박준에게 영향을 미쳤는데 그 비밀은 책으로 읽어보세요...^^
아이들이 읽고 싶어지는 동화... 판타지 동화라는 이름에 걸맞는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들었어요...^^ 스토리아를 지킬 수 있게 유이와 함께 책속으로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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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여 한가지 일을 집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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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추천도서_북멘토 가치동화 25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2'
초등고학년 딸램이 읽은 북멘토 가치동화 25권은 더 흥미로웠습니다.
이야기가 궁금해 하루에 모두 읽어버린 아이와는 달리 엄마는 느렸습니다.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1>권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쓰러졌던 유이가 눈을 떴을 땐 이상한 문이 있었어요.
그리고 양선양이 유이가 쓰러진걸 보고 찾아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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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보이는 두 사람은 유이와 그녀를 싫어하고 경쟁자 윤희윤. 10대아이들 판타지동화 좋아하나요? 가끔은 이야기를 상상하며 책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한 컷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뒤 독서록을 써 보는 시간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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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영 작가의 북멘토 가치동화 두 번째 이야기는 유이가 자신이 태어난 77이란 숫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고 누가 자신을 버렸는지 알게 되면서 속상해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또 예전에 자비원에서 자신을 그토록 미워하고 괴롭혔던 박준이가 사실은 윤희윤 때문에 그랬다는 것! 다시 만난 박준과 유이는 정말 소중한 친구였음을 알게 됐을때 저도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돌아온 프로듀서 이유이가 펼쳐가는 10대 가치동화, '77의 비밀을 풀고 무너져 가는 스토리아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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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프로듀서 유이는 여자만 읽는책 아니죠 ㅋㅋ
누나가
읽으니 초등4학년 동생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TV만화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벨과 비슷한 친구도 나옵니다.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10대추천도서 북멘토 가치동화 1권.2권 궁금하시다면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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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에서는 만나보지 못한
스토리가
전개되니까 11살 울 아들램도 갸우뚱하며 이야기속으로 빠져요.ㅎㅎㅎㅎ
유이가
진미진을 만나기 전에 자비원에서 따돌림을 당하며
늘
숲속에서 자고는 했는데 왜
그 추운 겨울에도 아무렇지도 않았는지
바로
그 나무는 스토리아의 나무였기에 유이를 지켜주었나 봅니다.
그
옛날에 누군가가 인간 세계에 심었다는 나무~
이제
이 나무의 에너지를 스토리아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데 그건 쉽지 않다네요.
그
나무는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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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중요한 일을 유이와 윤희윤이 해내야만 합니다.
윤희윤은
스토리아의 작가이자 선배이면서 왜 후배인 유이를 싫어하는 걸까요?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시 싫어서였을까요?
하지만
선의의 경쟁을 하면 되는데요, 왜요!?
그런데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누군가 유이를 선택했다는데
자비원에
이야기를 써 내려갈 유일한 작가가 하필 윤희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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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계의
모든 이야기는 스토리아에서 태어나고,
그걸
가져다가 이야기 씨앗을 품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프로듀서들의 몫.
자비원에
그런 작가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건
윤희윤이 알려주는 것이구요,
손바닥을
스윽 문지르자 꿈에서도 만나도 기분이 나쁠 친구, '박준'이 나타납니다.
박준이가
가진 씨앗은 아주 크고 훌륭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그런
씨앗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마도 전 세계를 뒤흔들 만큼 유명한 동화작가가 될 거라구요.
'얜
진짜 나쁜 애인데 어째서.....'라며 유이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난
갤 잘 알아요.그앤 저를 늘 괴롭혔어요"
"어째서지?
네가 아는 박준이는 다가 아닐지 몰라."
맞아요.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니 아니었을지도 몰라요.
유이는
포르파르 나무에게 다가가 꼭 껴안았고 숲에서 울고있는 박준이를 만나면서
오래전
잊어버린 기억을 끄집어 냈습니다.
자비원
원장이 건네줬던 USB에서 찾은 다섯살 때부터 여덟 살 때까지의 사진에는
박준이와
사이좋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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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물었어요.
그러자
박준이는 유이가 잃어버린 기억에 대해서 말하기 곤란했을까요?
훌쩍이며
우는 박준.
그제서야
머리가 하얀 남자, 윤희윤이 유이가 자고 있을 때 이상한 가루를 뿌려서였다고!
박준은
모두들 잃어버린 기억을 혼자 간직한채 유이가 떠나지 않음에
기뻐하고
괴롭혀야 했음에 슬펐대요.
누군가
떠나지 않게 하려면 괴롭혀라...고?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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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그렇게 기억을 다시 찾게 되었고
소중한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윤희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00년을 채우고 태어났어야 할 열매가
77일만에
태어난 건 부정하다는 증거라구요,
무너져
가는 스토리아를 구해내는 건 내 몫이었는데 그걸 유이에게 뺏기기 싫었나 봅니다.
그래서
유이를 버린 것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참 나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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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없는 빈자리마저도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이와
비교당함이
싫었던 윤희윤.
그는
유이에게 사과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을 해!
큰
소리로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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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북멘토의 가치동화 25
<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 2> 스토리가 긴듯 짧은 듯 엄마는 뒤늦게서야
스토리를
완성하며 읽어 보았습니다. 지송지송 ㅎㅎㅎㅎ
아이들은
서로의 시선으로 책을 읽고 느낀점을 노트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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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하나입니다.
'누군가에게
잘못했다면 '사과'했으면 좋겠어. 꼭 그랬으면 좋겠어!'
세상에서
나만 가치있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서로
공존하면서 돕고 살아야죠.
서로가
돕고 살아갈 때 이 세상은 행복이 찾아올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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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 동화 25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
>만나봤어요. 1, 2권으로 되어 있어 이야기의 폭이 넓고 스토리가 촘촘하니 재미납니다. 사실 스토리의 공간이나 주제가 평범하지 않아 한 권에 담으려면 힘들 것 같은데 이렇게 두 권에 담으니 독자의 입장에서는 만족감이 크네요. 1권 말미에서 2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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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유이가 <장화 신은 고양이> 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아픈 상태로 끝이 났는데 유이의 상태가 어떨지 무척 궁금했어요. 또한 유이의 탄생에 대한 비밀과 양선양과의 관계도 아직 풀어놓지 못해서 궁금한 상태였지요 2권에서 이에 대해 모두 풀어놓겠지요? 그러한 궁금증과 기대감으로 2권 읽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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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유이에 대한 엄청난 비밀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스토리아의 붕괴 위험을 막을 인물이 바로 유이이며 유이가 77년 만에 태어나 스토리아를 구원할 인물이라는 것을 양선양이 말해주는데요. 스토리아의 붕괴의 원인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던 인간이 기술 문명이 발달하자 자연을 지배하며 살게 되었고, 그것은 자연의 힘과 인간들이 믿는 이야기의 힘으로 존재하던 스토리아에 치명적인 독이 되어 균열시키고 있다는 얘기였죠. 음~ 이제 뭔가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네요. 암튼 작은 소녀인 유이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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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아를 구하기 위해서는 자비원 근처에 있던 유이에게
위안을 주던 나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스토리아로 가져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토리아의 유이와 현실 세계의 박준이가 힘을 합쳐 마법의
주문을 외워야 한다고 했어요. 하필이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작가가 박준이라니 유이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 될듯하네요. 또 이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윤희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유이에게 적대적인 윤희윤을 상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죠. 그런데 박준이가 유이를 안아주던 나무를 끌어안고 있네요. 게다가 훌쩍훌쩍 울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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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이는 준이와 대화를 하게
되고 왜 둘의 사이가 나빠졌는지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됩니다. 서로 엄청 사이가 좋았던 유이와 준이였는데 누군가가 나타나 준이에게 유이를 괴롭혀야 유이가 자비원을 떠나지 않는다고 하고 모두의 기억도 지워버린 거예요. 머리가 하얀 남자이며 날아다녔다고 하는데 이 존재는 또 누구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혹시 양선양이나 윤희윤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어찌 되었든 둘 사이의 오해도 풀고 유이의 기억도 되찾았으니 이야기의 싹은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방해자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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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숨 가쁘게
흘러갑니다.
박준이에게 유이를 괴롭히게 했고 기억을 지운 존재가 바로 윤희윤이었고 스토리아에서 자신이 최고이기를 바라며 노력하던 중 홀연히 유이가 나타나 스토리아를 구원할 인물처럼 추앙받는 게 못마땅하고 억울했겠죠. 그래서 그런 좋지 않은 방법으로 유이를 버리고 기억도 지우고 방해를 했던 모양이에요. 죽도록 노력했는데 선택받은 누군가가 나타나 자신의 몫이라 생각했던 것을 다 차지한다면 억울할 만도 하지요. 윤희윤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네요. 이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스토리아를 안전하게 하는 것! 그것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건 오직 유이와 준이이기에 둘은 마법의 주문이 적힌 두루마리의 주문을 외우기 시작합니다. 고통스러운 순간도 있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잡은 두 손을 절대 놓지 않았어요. 모든 프로듀서의 염원과 유이와 준이의 노력으로 스토리아는 다시 안전해졌어요. 윤희윤은 어딘가로 사라졌구요. 양선양이 죄책감에 윤희윤을 찾겠다고 했으니 큰 걱정은 안 해도 되겠지요? 윤희윤의 스토리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안 좋은 방법으로 흘러갔지만 이젠 용서라는 걸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으니까요.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1 , 2권을 모두 읽어보았어요. 요즘은 책보다는 스마트폰 같은 기기들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더 많지요. 책을 보며 상상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드는게 사실이에요. 이 책은 이야기가 가진 힘을 말하고 싶은 듯합니다. 비현실적이지만 믿음을 가질 수 있고 보이지 않지만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면 이야기의 힘이 굉장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우리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글을 읽고 사랑하며 기기에 영혼을 빼앗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특별한 주인공과 색다른 공간과 소재로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했던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였어요. 점점 잃어버리고 있던 상상이 가진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게 되더군요. 어디선가 유이가 이야기 싹을 많이 틔우고 있겠지요? 작가가 꿈이라는 딸아이에게도 이야기 싹을 하나 틔워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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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2 **
앞서 1을 포스팅했는데요... 이야기가 연결되는 거라.... 얼른 올려야 할것 같은 생각이... 시작합니다~~ 드디어 유이의 비밀을 알려주나봐요 그리고 공간을 구성하는 4가지 물, 불, 흙, 공기 이 3과 4의 합은 시간과 공간을 합친 시공간을 상징하는 숫자로 세상 모든 것을 담은 신성하고 완전한 숫자랍니다 인간세계와 멀어지고 무너져가는 스토리아는 지혜의 숫자가 서로 만나 태어날 때 새로운 시작을 만난다고 하는데... 그 7은 유이의 그 숫자 7이라고... 그러니 77년에 태어난 이유였네요 유이는 스토리아를 구원하는 존재였네요~~ 자신의 싹 틔워줄 프로듀서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싹을 틔울 이야기는 유이를 선택했고, 그 작가가 보육원에서 같이 자란... 유이를 놀리던 박준이라는 아이였네요 이제 유이는 준이를 도와 이야기의 싹을 틔워야 하는데... 박준은 유이가 힘들때마다 찾던 나무를 껴앉고 우는게 아닌가! 그러고 보니 기억이 없는 것도 이상하고... 다시 박준을 찾아가지요 박준과 친했던건 사실이고, 박준이 유이에게 못되게 군 이유도 알게 되고... 또 그 원인이 윤희윤이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 나무도 둘이서 같이 찾은 나무로 서로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서 둘이나무라고 지었다고 하는데... 유이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과,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도 준이에게 말해줍니다 글을 써야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준이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합니다 유이가 너무도 기다리던 말이었지요 유이는 이런 준이에게 용기를 주네요 이 기회를 절대 놓쳐선 안되는 유이는 구슬을 손에 쥐고 준이의 손을 잡게 되는데 스토리아를 구할 프로듀서는 한명이면 충분하고, 그게 자신이 아니라 유이라는 걸 확인하고는 윤희윤은 사라져버리네요 유이는 바법의 주문이 적힌 두루마리를 가지고 숲으로 갑니다 준이와 둘이서 스토리아를 구하기 위함이지요 이야기를 들은 준이도 기꺼이 유이와 함께 하겠다고 합니다 성공했을가요??? 스토리아를 구해냈을까요? 다행히도 그런것 같아요 준이가 가진 이야기 싹이 스토리아에 소중한 에너지가 되었네요... 독특한 소재에 재미난 이야기인듯 해요 만화 한편을 본것같은 느낌입니다 재미도 있지만 뭔가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네요 자연의 힘과 인간들이 믿는 이야기의 힘으로 존재하던 스토리아 기술문명의 발달로 기계를 숭배하는 인간이 되면서 자연과 점점 멀어지게 되고 스토리아는 위기를 맞게 되고... 유이는 이 위기에서 스토리아를 구해내고.... 아이들도 어릴적엔 이야기속에 푹 빠져 지내지요 그만큼 재미있는 책도 많이 읽고 상상도 많이 하겠지요... 커가면서 좋아하는 책 읽는 시간도 줄고, 동심도 사라지게 되면서 현실에 적응하며 그에 맞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 할수 있겠네요 기술이 발달하면서 자연과 멀어지게 되는 인간들의 삶을 얘기해주고 혼자가 아니라 친구,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아 스토리아를 구해냈다는 내용 이야기 프로듀서는 아이들이 읽으며 충분히 상상력을 발휘할 만한 내용의 책인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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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프로듀서 유이 아이들에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북멘토 가치동화 25번째 이야기로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로 상상력을 키워주는 판타지 동화 아들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게 된 책이랍니다. 스토리가 2권으로 나누어 져 있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스토리아에 적응해 나가는 유이에 대한 성장이야기에 푹 빠져들어갑니다. 유이는 자신이 다른 프로듀서와는 다르게 일찍 태어나게 된 이유를 찾게 되는데요. 인간과 자연에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게 되네요. 우리 지구에도 함께 공존해야 하는데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려 하면서 자연의 힘과 인간들이 믿는 이야기의 힘으로 존재하였던 스토리아가 균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게 된답니다.
이야기 씨앗을 작가에게 가져다 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이야기 프로듀서 하지만 이번에 씨앗의 작가는 바로 자비원에 함께 지냈던 박준이였기에 친구들을 괴롭히던 나쁜 친구인 박준이기에 유이는 혼란을 갖게 된답니다. 이야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작가가 다른 사람도 아닌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라면 어떨까요? 이야기에 반전은 계속되는데 유이와 박준에 놀라운 이야기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면 되지만, 우리는 책 속에서에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궁금해진답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 좀 더 이야기를 기대해 보고 싶지만, 이야기는 아쉬움으로 남게 되네요.
이야기 프로듀서라는 매력적인 역할로 아이들은 매우 궁금해 하게 된답니다. 이야기가 점점 사라진다는 이야기도 우리 아이들도 그렇지만, 책을 통한 즐거움을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신선한 책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북멘토 가치동화로 무너져 가는 스토리아를 지키며 자신에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유이에 모습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자신에게 더 충실하게 될 것 같아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신선함을 주는 가치동화 판타지 동화로 더욱 열정적인 아이들이 되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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