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카가미 카즈토시 작가분의 발할라의 저녁 식사 시리즈 2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특이하게도 주인공이 식자재로써 활용되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되살아난다고 해도 자신을 식자재로 바치다니 대단하네요..; 그리고 히로인들이 일러스트와 합쳐저서 매우 귀엽습니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서 인간화되어 활약도 하기도 하지만 전투쪽보다는 일상이 더 많았으면 하네요. |
|
전권에 이어 이번권에서도 세이는 전과 다르지 않는 죽어서 밥이 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2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세이가 로스바이세를 돕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변신 능력과 불사의 힘으로 과연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과연 이번 권에서는 브륜힐데와 어떠한 일이 있을지 기대가 되는 권입니다. 아 물론 로키와 세이가 함께 어떠한 일을 벌일지도 기대가 됩니다. |
|
상당히 좋은 작품인 발할라의 저녁식사입니다! 주인공의 끝없는 회생! 아니 끝없는 희생! 하지만 다시 살아나는 주인공! 이만한 식재료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거기다가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상당히 이상한 광경이면서도 익숙해지면 귀여운 모습도 볼수 있어서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너무 빨리 읽어서 다음권이 무척 기대되는 중인 작품입니다! |
|
발할라의 저녁 식사 2권 리뷰 신에게 인정받은 멧돼지인 세이. 언제봐도 이쁜 발키리들. 이번엔 서비스 일러스트가 없어서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번권에선 표지에 나오는 발키리의 신기를 사용하다가 세이가 다치는 바람에 마음의 문을 닫았다가 세이가 해결하기위해 펜리르를 만나서 해결이 되었다. 인간용사들은 신들에게 반격을 하는데 세이가 펜리르로 변신하여 미뭉을 들고 해결을 했다. 이번권도 볼만했는데 역시 단어가 신화에서 나오던 용어들이라 매우 어렵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