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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처음에는 카즈마가 폐인생활을 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엑셀 마을에 돌아 와서는 갑자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집니다. 아쿠아는 역시 카즈마의 상대가 안되는군요.ㅎㅎ 가장 흥미가 있었던 부분은 메구밍의 동생이 찾아와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뭐..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는 아이이고요.. 거기에 엄청난 순진함을 자랑합니다. 덕분에 모험자 길드의 길드원들이 그 귀여움에 빠졌는지 장기 숙성되어 있던 퀘스트를 몽땅 처리하는 기염을 토하고 맙니다. 다크니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카즈마의 영향으로 돈이 풍족해진 모험자들이 퀘스트를 잘 받지 않는 탓에 퀘스트가 많이 쌓여 있었다고 하니 길드가 이때다 싶어 이용해 먹은거죠. 카즈마도 거기에 어울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억지로 어울리고 맙니다.ㅎㅎ 마지막에 메구밍이 엄청난 발언을 한것을 동생이 듣는 바람에 메구밍의 부모님에게 들키고 말았지만..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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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의 여동생 코멧코의 등장부터, 카즈마를 진심으로 따르는 왕녀 아이리스와의 훈훈한 재회까지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쓰레즈마'라고 불리지만, 아이리스를 위해 오빠다운 모습을 보여주려 애쓰는 카즈마의 모습이 의외의 감동을 줍니다. 여기에 다크니스 가문의 골치 아픈 문제를 코노스바 특유의 개그로 풀어내는 필력은 여전합니다. 자극적인 전투보다는 캐릭터 간의 티키타카와 일상적인 재미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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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제르그 왕성 안의 다다미 방. 무사히 아이리스를 데리고 돌아온 카즈마 일행은 클레어에게 환대를 받으며 완전히 술에 취했습니다. 아쿠아가 전단지로 만든 가면을 쓰고 바닐 흉내를 내자 다크니스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혔습니다. 술을 입에도 대지 못한 메구밍이 다크니스를 향해 외쳤습니다.카즈마는 우물쭈물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다크니스를 쳐다보며 박장대소를 터뜨렸습니다. 카즈마가 술병을 빼앗으려 하는 메구밍에게 인정사정없이 그레인 터치를 날리면서 저항하자 그 광경을 본 아쿠아가 깔깔 웃었습니다. 메구밍은 일행을 향해 불같이 화를 냈고 카즈마는 또 히죽히죽 웃었습니다. 메구밍이 카즈마한테 달려들었지만 여전히 히죽히죽 웃으면서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는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카즈마와 아쿠아는 메구밍과 다크니스의 말을 들으면서오늘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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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1 1 권 ! 무사히 아이리스의 호위 임무를 마친 카즈마는 왕궁에서 호사스러운 생활을 즐기지만 왕녀의 측근이 그 꼴을 보다 못해 그를 쫓아낸다. 쫓겨난 카즈마가 저택에 돌아가 보니 메구밍의 여동생인 코멧코가 찾아왔다. 한동안 코멧코와 동거를 하게 된 카즈마 일행은 그녀를 데리고 모험가 길드에 간다. “언니가 이 마을 모험가들은 엄청나댔어!” 라는 순진무구한 발언을 듣고 우쭐한 그들은 성가신 퀘스트를 맡고 마는데─. 재밋어요!ㅋㅋㅋ 역시 코노스바 잘읽었어요! |
| 근데 스토리 진행보다 약간 외전 느낌이 진하네. 이럴 거면 외전으로 내시죠. 재밌으니까 이 정도는 용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ㅋ 여전히 일러스트는 예쁘네요. 저 주인공은 언제쯤 철이들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책이 참 개그스럽긴 하네 ㅋ 피식하는 부분이 많아요. 클리셰를 대놓고 비트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완결까지 참 기대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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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에서 아이리스의 오빠사랑에 푹빠졌던 카즈마. 카즈마에게 악영향을 오로지 개그코드로만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그럭저럭 파티원들의 능력도 상승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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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의 여동생인 코멧코는 여동생 포지션 입니다.카즈마에게는 메구밍도 여동생 포지션 이기는 합니다.메구밍도 사토카즈마 보다 키도 작은데다 유아틱하긴 하지만 코멧코는 그런 메구밍의 여동생이면서 메구밍을 미니화 사이즈 한것 같은 그런 소녀 입니다.일본의 노벨에서는 이상하게 여동생에 대한 특이한 환상향이 있긴합니다. 여동생장르물이라 하는데 여동생 장르물의 하나의 기둥이라면 여동생이 다른집안의 여 동생이라던가 결혼해도 좋을것 같다던가 하지만 이 소설에서 카즈마는 이세계로 여신 아쿠아와 오게 되었고 메구밍과 코멧코는 카즈마의 여동생은 아니지만 카즈마에게 있어 여동생이 있다면 이런느낌 일것이라는 여동생 포지션을 차지하는 소설의 비중은 두 소녀가 있습니다.물론 코멧코는 메구밍이 어려보이면서도 조금은 어른스러운 면이 있다면 코멧코는 정말 어린 소녀의 느낌입니다.머리에 이쁜 장식도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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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발림 전문가인 소악마가 액셀 마을을 혼란에 빠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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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번째 히로인이 본편에 등장했따! 메구밍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던 외전,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시리즈에서 특출난 귀여움을 뽐냈던 코멧코가 본편에 다시 등장했다. 뛰어난 주종관계 형성 능력(?)으로 모두를 하인으로 만들고 스토리 진행까지 본인의 의사대로 정하는 대단한 능력은 이번 코노스바 본편 11권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어떤 유명한 작품에서도 말했듯이 이 세상에서 유일불변의 정의는 귀여움이다. - 「 」 고로 세상의 진리를 알고싶다면 지갑을 탈탈 털어서 읽어보아야한닷! ------------------------------------------------------------------------------ 사탕발림 전문가인 소악마가 액셀 마을을 혼란에 빠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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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판타지 소설로 매우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의 11권입니다. 애니메이션 및 코믹스, 소설 모두 잘나가고 있고 히로인들이 주역으로 활약하는 외전들도 인기리에 발매중인 소설이죠. 이번권에서는 메구밍의 여동생 코멧코가 찾아와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리고 코멧코에게 잘보이기 위해 성가신 퀘스트를 받게되는 그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