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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책 중에서 작가가 워낙 유명하시다 보니 작가 이름만 보고 냉큼 빠른 손으로 구입한 책 역시 버릴 내용 하나 하나 없이 작가의 안내를 차근 차근 따라가다보면 글쓰기에 대한 이해도 어느새 쉬이 될 단계에 접어든다 . 책 표지도 예쁘고 글쓰기에도 도움되고 일석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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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이유는 일단 표지가 예쁘다. 빨간색 옛날 타자기가 매력적이다. 그리고 미리보기했을때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구매했다. 책을 읽으면서는 공감가는 부분에 형광펜으로 밑줄을 치면서 읽었다. 본인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많이 풀어서 책을 출간해주어서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책인 거 같다. 그리고 글을 쓰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질 때가 종종 있는데 이 책에서 작가는 긍정적이여야하고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서 말해주어서 자존감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