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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캔터베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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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아주 잘되어있고 재밌습니다.오래된 이야기라서 읽기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무슨 옛날 이야기 듣는 것처럼 술술 넘어가요.번역가분이 정말로 번역을 심도있게 했다는 게 느껴집니다.또한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은 다 똑같고 사회규율이 있더라도 거기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뭐 이런 느낌이 있네요. 놀라운 세상........제일 재밌던 에피소드는 남편이랑 싸우면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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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아주 잘되어있고 재밌습니다.

오래된 이야기라서 읽기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무슨 옛날 이야기 듣는 것처럼 술술 넘어가요.

번역가분이 정말로 번역을 심도있게 했다는 게 느껴집니다.

또한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은 다 똑같고 사회규율이 있더라도 거기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뭐 이런 느낌이 있네요. 놀라운 세상........


제일 재밌던 에피소드는 남편이랑 싸우면서 결국 남편을 길들이고 만 세번인가 다섯번 결혼한 여자 이야기인데 진짜 위엄성이 쩔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거리낌 따위 없음...........


종교얘기도 나오기는 하는데 안에서 나오는 그런 거라서 걍 거슬리지도 않고 아무튼 진짜 초서가 대단한 이야기꾼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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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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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는 런던의 서더크 여관에서 출발하는 순례자들의 여정을 그린다. 여관 주인은 순례자들에게 각자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제안하며, 가장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한 사람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한다. 이로써 순례자들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며, 그들의 계층과 성격에 따라 이야기는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중세 영국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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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는 런던의 서더크 여관에서 출발하는 순례자들의 여정을 그린다. 여관 주인은 순례자들에게 각자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제안하며, 가장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한 사람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한다. 이로써 순례자들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며, 그들의 계층과 성격에 따라 이야기는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중세 영국 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본성과 사회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문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다양한 이야기 형식과 풍부한 내용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중세 문학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l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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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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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초서는근대영문학의 창시자로,'영문학의 아버지'로 불린다.초서는 외교사절로 이탈리아를 몇차례 방문한다. 거기서 그는 단테, 페트라르카,보카치오의 작품을 접하여 읽고 깊은 감동을 받는다. 초서의<-켄터베리 이야기>는 그들의 영향이 역력한 작품으로 세익스피어문학의 출발점을 이룬다.중세사회의 생활상과 종교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선물주려고 재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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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초서는근대영문학의 창시자로,'영문학의 아버지'로 불린다.초서는 외교사절로 이탈리아를 몇차례 방문한다. 거기서 그는 단테, 페트라르카,보카치오의 작품을 접하여 읽고 깊은 감동을 받는다. 초서의<-켄터베리 이야기>는 그들의 영향이 역력한 작품으로 세익스피어문학의 출발점을 이룬다.중세사회의 생활상과 종교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선물주려고 재구매합니다~
s******0 202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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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북이 잘 안읽히는게 아니고 내가 잘 안읽은거였다
"이 북이 잘 안읽히는게 아니고 내가 잘 안읽은거였다" 내용보기
제목은 익히 알고있었다. 솔직히 브래트피트 주연의 세븐이라는 영화에 잠깐 언급된 적이 있어서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구매했다. 전자책으로 읽어봐야지 싶어서 몇권 같이 샀다. 근데 같이 산 책들이 공리주의, 자유론, 군주론이다. 뜬금없는 리스트이지만 태블릿으로 들고다니면서 읽어볼 요랑으로 쇼핑카트에 담아 놓은 것들을 한꺼번에 샀다. 철학서적들은 아직도 진
"이 북이 잘 안읽히는게 아니고 내가 잘 안읽은거였다" 내용보기

제목은 익히 알고있었다. 솔직히 브래트피트 주연의 세븐이라는 영화에 잠깐 언급된 적이 있어서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구매했다. 전자책으로 읽어봐야지 싶어서 몇권 같이 샀다. 근데 같이 산 책들이 공리주의, 자유론, 군주론이다. 뜬금없는 리스트이지만 태블릿으로 들고다니면서 읽어볼 요랑으로 쇼핑카트에 담아 놓은 것들을 한꺼번에 샀다. 철학서적들은 아직도 진도가 안나간다. 난 전자책 탓으로 돌리고 종이책이었으면 잘 읽었을 거라고 변명하고 있었다. 하지만 캔터배리 이야기는 잘 읽힌다. 전자책 탓할 일이 아니고 얄팍한 내 지적능력 탓이리라. 내용은 흥미롭다. 중세시대의 여러가지 신분들이 나오고 그 신분들의 특성을 잘 잡아내고 표현해 주었다. 여러번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