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사려고 한참 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놓기만 했다가 제 책 살 일 있어서 주문하는김에 같이 샀어요 ㅎ 아이가 종이로 이거접어달라저거접어달라할때마다 인터넷검색해서 접어줬었는데 책만펼치면되니 너무좋아요 책 도착하자마자 아이 보여줬더니 엄청좋아해요 ㅋㅋ 몇가지 고르길래 바로 색종이 꺼내서 같이 접었어요 ㅎ 당분간 집에서 종이접기 실컷 하겠어요 사은품 색종이도 예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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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성향이 그래서 그런지 암튼 그리기와 만들기에 영 자신 없어하는 둘째아이를 위해 구매하게 되었다.
그림그리기에 무척이나 자신이 없고 망설이는 아이었는데 하루 하나씩 하고 싶은 그림을 정해 천천히 따라 그리다 보니 자신감도 붙고 색칠도 이쁘게 꼼꼼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무척이나 대견했다.
같이 묶음으로 산 종이접기책도 차근차근 단계별로 쉽게 잘 표현되어 있어 무리없이 잘 따라갈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기나 만들기에 자신없어하는 아이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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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없던 우리에게 색종이 접기란 꽤 즐거운 오락이었던듯. 종이학은 물론이고, 딱지나 여러 장난감을 만들어서 노는게 유행이었었다. 그런데, 지금은 종이배조차도 잘 기억이 나지 않으니 큰일이다. 아이들의 손가락 발달에 종이접기만큼 도움이 되는게 없다고 하니까, 조금은 더딘 우리 첫째를 위해서 매일매일 만들기를 해줘야 겠다. 우리 아이들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엄마는 노력중! 이 책을 보니 종이접기도 공부하는게 맞다 싶다...좋은 엄마 되긴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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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단순하지만 그림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좋은것 같아요. ㄹ하지만 너무 단순화 되어 있어서 그런지 흥미가 금방 떨어지긴 했어요 하루이틀 따라 그리더니 이젠 안하네요... 조금 더 재미있게 되어있다면 좋았을껄 아쉽습니다. 워크지가 따로 있어서 그건 좋았어요 . 7살 이상은 좀 시시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보통정도의 별 3개 드립니다. 7살 남자아이에게는 그냥 쏘소 아예 어리면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