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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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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전세계의 반도체시장 1,2위를 석권하는 나라중 한국과 일본이 견줄만큼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 있다는 문구들을 신문지상에서 어렵지않게 찾아볼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자리에 3D,스마트와 같은 용어가 자리잡고 있다. 매체는 같은신문이나 우리나라가 지난날에는 하드웨어에 강했고 역점을 두었다면, 오늘날에는 소프트웨어가 그자리를 대신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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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전세계의 반도체시장 1,2위를 석권하는 나라중 한국과 일본이 견줄만큼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 있다는 문구들을 신문지상에서 어렵지않게 찾아볼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자리에 3D,스마트와 같은 용어가 자리잡고 있다.

매체는 같은신문이나 우리나라가 지난날에는 하드웨어에 강했고 역점을 두었다면, 오늘날에는 소프트웨어가 그자리를 대신 이끌고 나아가는 시대임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수있다.

때문에 이러한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며 살기위해서는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구성된 소프트마인드를 지니지않고는 생존할수 없는 시대의 한복판에 서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기업의 차원을 떠나서 개인의 문제라며는 자기자신만의 색깔과 자기스스로의 개성으로 보다 창의적인 삶을 누릴줄 알아야하며 공동체사회에서 유기적이고 글로벌한 네트워킹을 항상 개인간이건, 조직간이건 유지하고 끊임없는 개방속에서 자유함을 꾀할줄알아 언제나 자기자신을 업그레이드시켜 최적화하므로 반드시 이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 필요함을 안광호박사는 그의 "소프트마인드"에서 말하고자 하고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지니고있는 감정에 순응하는 자동적인 반응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이 늘 긍정적이고 선택적으로 말미암아 순리적으로 자유로운 반응으로 임할줄 아는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늘깨어 긍정과 감사할줄아는 삶으로 모든일에 임해야함으로 이여져야 마땅함을 이책을 읽는동안 생각하는 소중한시간을 갖게되었다.

p*******0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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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변화하는 삶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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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시대를 다루는 미래 전망이나 동향을 분석한 책으로 잘못 이해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로 무게 중심이 옮겨 가는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야 할 자세로서 저자는 소프트마인드를 정의하고 어떤 것이 소프트마인드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소프트마인드의 의미를 “경계를 넘나들 수 있고 젊고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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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시대를 다루는 미래 전망이나 동향을 분석한 책으로 잘못 이해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로 무게 중심이 옮겨 가는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야 할 자세로서 저자는 소프트마인드를 정의하고 어떤 것이 소프트마인드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소프트마인드의 의미를 “경계를 넘나들 수 있고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라고 정의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지만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5년 전 아이폰이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시장의 판도가 이렇게까지 변화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전통적 모바일 강자였던 모트롤라, 노키아의 위상이 이렇게까지 추락한 것을 보면 그 변화의 속도가 얼마만큼 빨랐는지가 명확하다. 그리고 그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순간 기업의 운명이 결정될 만큼 그 파급력이 엄청나다. 2년 전만 하더라도 피쳐폰이 대세였고 스마트폰이라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한 LG의 경우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소프트웨어의 시대에 소프트마인드를 갖추어야 할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 그 중에 소프트마인드와 부합되는 한가지가 바로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프트마인드의 관점에서 성공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안철수, 박경철, 마크 주커버그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하나 같이 모두가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함으로 해서 지금의 이 자리까지 왔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의 자신의 적성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일, 돈 많이 버는 일에만 매달리는 현실을 비판하고 그 대안으로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동감하지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어려운 것이 즐길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아닐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d*****4 201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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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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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애플의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면, 정말이지 하드 웨어는 이제 끝난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하드웨어만 고집하는 삼성의 입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을 통해 받은 충격으로 소프트 웨어에 조금 신경을 쓰는 듯 하다. 하지만 태생이 하드웨어 출신인 삼성이 어떻게 구글과 애플을 이길 수 있을 까? 이러한 걱정이 기우에 불과한 것일까? 지금의 삼성을 보면,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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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애플의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면, 정말이지 하드 웨어는 이제 끝난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하드웨어만 고집하는 삼성의 입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을 통해 받은 충격으로 소프트 웨어에 조금 신경을 쓰는 듯 하다. 하지만 태생이 하드웨어 출신인 삼성이 어떻게 구글과 애플을 이길 수 있을 까?

이러한 걱정이 기우에 불과한 것일까? 지금의 삼성을 보면,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듯 하다. 그 동안 선방을 한 삼성을 보면 대견하기 까지 하다. 이제 노키아를 잡았으니, 세계 1등 만 남은 셈이다. 정말 대단한 것은 대단한 것 같다. 이것은 삼성만의 일이 아니다. 한국 사람이 곧 삼성과 닮았다.

그러니까 한국 경제가 그렇게 큰 위기들 아래에서도 잘 버티고 있는 것 같다. 힘들수록 내성이 생기는 한국인들의 저력이 무섭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왜 정치는 발전을 하지 못 하는 것일까? 아니 독재에서 민주로 왔기에 발전인 것이라고 봐야 할 까? 이 책 [소프트 마인드]는 바로 이런 마인드를 우리에게 주문하고 있다.

유연하고,창의적이고, T 자형 인재가 되라고 말한다. 2차원의 번데기에서 머물지 말고, 3차원의 나비가 되어, 모든 장벽을 허물고 , 융합시키는 자기 혁신가가 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한 그 키는 바로 '소프트 마인드'라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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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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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소프트 마인드란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다. 지금 시대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 웨어로 넘어가고 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추측해 보았다. 스펙보다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는 이 시대의 어떠한 구호처럼 여겨진다. 요즘 읽고 있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책과 비슷할 수 있겠다. 우리는 마인드 혹은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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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소프트 마인드란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다. 지금 시대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 웨어로 넘어가고 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추측해 보았다.

스펙보다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는 이 시대의 어떠한 구호처럼 여겨진다. 요즘 읽고 있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책과 비슷할 수 있겠다. 우리는 마인드 혹은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한다. 시대가 빠르게 바뀌어 간다. 그 속도는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어떻게 이 변화를 맞이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는 책이다.

여기서 소프트 마인드는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뜻한다. 이 뜻은 기술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중심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도 하드웨어(직장)에서 소프트웨어(마인드)로 바꿔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좋은 스펙보다 마인드를 바꾸는 것을 더 중요한 가치라 여긴다. 이 시대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안철수 원장 등 그 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그리고 그들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키워 나가길 바라고 있다.

내가 스티브 잡스등을 제외하고 새로 떠오르는 사람 중 정말 감탄하는 이는  마크주커 버그이다. 그는 이 책이 아닌 다른 책에서 읽어 보아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어린 나이에 이 시대의 최고의 SNS 서비스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있다. 그리고 그 SNS의 힘은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막강하다.

우리는 이렇게 변화 하는시대에 나 스스로 혼동하게 된다. 여러 SNS서비스, 그리고 스마트 기기들이 세상에 나오고 있지만 사실 어떠한 것이 나에게 필요하고 유용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생각을 해 본다. 다른 사람들이 이 것이 좋다. 저 것이 좋다 하여 혹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를 주도 할 수 있는 소프트 마인드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p******4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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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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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맘을 다잡을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서점을 기웃거리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나름 흡족한 기분이 들었지만,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면 왜 이 책을 골랐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어떤 동기에서 이 책을 골랐을까? 우선 책 제목이 그리 맘에 와 닿지 않았다. 소프트 마인드라.... 왠지 시시콜콜한 그리고 시류에 편승한 그저그런 자기계발서가 아닐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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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맘을 다잡을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서점을 기웃거리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나름 흡족한 기분이 들었지만,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면 왜 이 책을 골랐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어떤 동기에서 이 책을 골랐을까? 우선 책 제목이 그리 맘에 와 닿지 않았다. 소프트 마인드라.... 왠지 시시콜콜한 그리고 시류에 편승한 그저그런 자기계발서가 아닐까 고민했던거 같다.

 

이 글을 써가고 있는 지금 '왜 저자(안광호)는 제목을 소프트 마인드로 지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소프트 마인드를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설명한다. 그리고 하드웨어를 직장으로, 소프트웨어를 마인드로 대치한다. 좋은 학교 나와서 열심히 스펙 쌓아서 좋은 직장,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는 것을 하드웨어 마인드에 입각한 인생의 루트로 설명했다면, 소프트 마인드는 이러한 스펙의 장벽, 학력의 장벽을 뛰어 넘은 혁신적인 마인드를 일컫는다. 저자는 예전 삼성전자에서 일한 기업인 답게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 폰 경쟁을 예시로 든다. 또한 애플과 구글같은 신흥 기업과 노키아, 모토로라 같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기업을 예로 들면서 소프트 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변화의 쓰나미에 대처하기 위한 소프트 마인드형 인재의 특성을 크게 4가지로 구분한다. 첫째,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콘텐츠 창작능력. 둘째, 3차원의 시선으로 융합하는 능력. 셋째,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킹 능력. 넷째, 오픈 & 펀 마인드 그리고 각각의 특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최근에 성공의 반열에 오른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리잡고 있는 기업인을 예로 든다.

그리고 소프트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가 재밌어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루 빨리 찾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실행력을 기르고, 여러 분야의 인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했다.

 

기존의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가 그러하듯, 이 책 역시 자기가 흥미를 느끼고 잘 할 수있는 일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것을 위해서는 자기 내면과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읽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 책의 내용은 별반 새로울 건 없다. 적어도 SNS 세대라 불리는 젊은이와 직장인들은 수십번도 더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또한 예시로 든 인물들도 요즘 젊은이들의 절대적인 멘토로 자리잡고 있는 스티브 잡스, 안철수, 박경철, 마크 주커버그, 신현성 대표 등이다. 나에게 이 책은 색다른 흥미로 다가왔다기 보다는 나태해진 삶에 대한 반성과 다시한번 화이팅을 불어넣기 위한 서적임에 틀림없다.

 

인생을 살면서 겪는 많은 고민과 좌절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일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 나감으로써 대부분 해결된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직장인들이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하면서 서점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자기 계발서를 읽음으로써 인생의 목마름을 조금씩 해소해 나간다. 모두들 아직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발견하지 못했거나, 새로운 큰 도전 앞에서 망설이는 이들이다.  어찌보면 내가 이러한 글을 남기는 것도 아직 세상이 나에게 던져준 나만의 소명을 찾지 못해서 일지도 모르겠다....



j*******6 201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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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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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글쓴이가 타겟으로한 20대 중반으로서 공감을 하며 책을 읽어갔다. '소프트마인드'는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우리도 그것에 따라 나를 바꾸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추구하던 하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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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보다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글쓴이가 타겟으로한 20대 중반으로서 공감을 하며 책을 읽어갔다. '소프트마인드'는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우리도 그것에 따라 나를 바꾸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추구하던 하드 마인드에서 유연하고 창의적인 소프트마인드로 중심을 이동해야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글쓴이는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전자부품연구원에서 과제기획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을 대표적인 하드마인드의 대표적인 기업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삼성이 잘 나가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차 늘려나가고 있는 것을 보면 고개가 갸우뚱거려지기도 한다. 하지만 구글과 애플의 예에서 보듯이 소프트 마인드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다.

 

'평생 흔들리지 않을 자기혁신 전략'이라는 책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러한 글에서 글쓴이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료하고 간결하다. 그리고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말이 대부분이다. 이 책도 그러한 틀에서는 크게 벗어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책을 처음 읽을 때 가졌던 기대가 책을 읽어가면서는 수그러들어감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글쓴의가 타겟으로 정한 20대 중,후반의 젊은이, 정규직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의 직장인들에게는 의미하는 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비슷한 글을 많이 접해본 사람에게는 큰 임팩트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i*****i 201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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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를 살아가는 탁월한 방법, 소프트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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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가 예사롭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가 나는 들어본 적도 없는 『삼성붕괴 시나리오』라는 책을 썼다니,, ‘그래도 나와 연관이 있었던 삼성이 붕괴한다?’는 약간은 도발적인 코멘트에 책에 대한 흥미와 거부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이 책도 나름은 ‘평생 흔들리지 않을 자기혁신 전략’이라는 부제가 적혀있지만 사실 우리들의 발걸음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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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가 예사롭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가 나는 들어본 적도 없는 삼성붕괴 시나리오라는 책을 썼다니,, ‘그래도 나와 연관이 있었던 삼성이 붕괴한다?’는 약간은 도발적인 코멘트에 책에 대한 흥미와 거부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이 책도 나름은 평생 흔들리지 않을 자기혁신 전략이라는 부제가 적혀있지만 사실 우리들의 발걸음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어떠어떠한 전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겠는가. 적어도 나는 그렇게 실감하고 또 생각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다. 전략 그 자체가 무수히 바뀌고 새롭게 등장하는 시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바로 그런 때이다.

일단 이 책은 작고 가벼워서 좋았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비교적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 대중교통을 타면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이것저것 무언가 소통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직도 고전주의자인지 책을 항상 들고 이동 중에 읽는 편이라 이 책이 사랑스럽게 느껴졌고 내용도 쉬워서 착착 감기는 것처럼 몸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물론 리뷰를 써야 하는 책임감(?)에 나중에는 책상에 내려놓고 다시 정독을 했지만 말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바로 한 권을 구입해서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 책의 표현처럼 평생 흔들리지 않을 자기혁신 전략이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을 말하는 것 같았다.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젊고 탄력적이며 유연한 마인드를 갖는 소프트마인드형 인간. 그러잖아도 지금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권력이동이 일어나는 시점이고 비교적 규격화되고 정형화된 하드웨어 부품에 비해서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수많은 정보기술을 컴퓨터로, 휴대폰 안으로 구현시키는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소프트웨어들은 그 숫자도 많고 효과도 엄청나다.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외국으로 유학을 다녀오고, 그에 대한 급부로 안정적이고 꽤 괜찮은 직장 혹은 고위직 공무원이나 고시패스를 통해서 출세할 수 있는 기존의 성공방정식을 하드웨어적인 것으로 잠시 치환해 본다면 수많은 갈래와 계기 그리고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재미와 열정이 함유된 나만의 일자리와 직업에서 저마다의 스토리와 감동을 지닌 소프트웨어적인 인간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다.


이 책이 나오기 전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가르쳐주었던 미래를 (Part.1에서) 반복해서 제시하고 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보다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해온 과정을 밀도 있게 제시하면서 그런 인생의 그래프에서 나름의 법칙을 발견하여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는 부분(Part.3)이라고 하겠다. 이 가운데 감명 깊은 구절을 아래에 소개하겠다.

 "자기가 자기다울 때 에너지가 넘친다. 그 에너지는 신성(神性)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열정이라는 단어인 'Enthusiasm'은 희랍어 'En In'과 'TheosThe God'의 합성어라고 한다. 곧 그들도 열정은 신 The God 안에 있을 때 온다는 것을 알았다. 긍정이라는 단어, 곧 '고개 끄덕임, 그리고 받아들임' 이라는 단어는 넓은 의미에서는 이렇게 신과 함께, 신이 소명한 일을 하며 끊임없이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P.94 시련, 받아들임 그리고 성장 中에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Part.4에서 예시로 등장한 저자의 집필에 나는 섣불리 동의할 수는 없다. 소통과 재미 그리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 가운데 구글에 대한 예시와 한국형 소셜 커머스인 티켓몬스터에 대한 설명에서는 그렇게 많은 긍정이 내 안에서 이루어지지 못했다. 짧게 말하면 구글과 티켓몬스터가 모두 이러한 소프트마인드형 인재들에 의해서 개발되고 성장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과정이나 결과에서 보면 요즘 유행하는 꼼수가 상당히 많다. 일례로 한국의 소셜커머스 시장은 초창기의 기대와는 달리 하향세로 접어들고 있고 재미와 소통을 중요시해서 만들었다고 하는 그의 회사는 잘 알려진 대로 미국의 대형 소셜커머스에 팔아버리고 말았지 않았는가?

그의 이력과 국내에서의 사업진출 역시 화제가 된 것은 맞지만 언론에 잘 보도되지 않은 그의 이면에는 자본금을 어떻게 충당할 수 있었는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는 정황들이 있고 그러한 것을 생각해보면 과연 그가 소프트마인드형 인재라고 할 수 있을는지는 많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마침 저자인 안광호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오픈해 놓아서 나는 친구신청을 했고 친구가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티몬의 전 대표 신현성씨가 한국의 주커버그라고 불릴 수 있는지에 대한 토론을 정중히 요청해 볼 생각이다.


어쨌든 이러한 개인적인 클레임들에도 불구하고 앞서 소개한대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혜와 방향성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 책의 내용이 크게 부담스러운 것도 아니므로 나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책은 가볍게 하지만 마음은 좀 진지하게 찬찬히 읽어본다면 분명히 좋은 깨달음과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l*****5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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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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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이공계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 있다가 현재 지식경제부 산하 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에서 과제기획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연배도 나와 비슷한데다가 관련 업계에 종사해서 어디선가 한번쯤은 마주한 적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는데, 특히 소프트마인드가 부족한 삼
"21세기형 인재의 조건"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이공계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 있다가 현재 지식경제부 산하 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에서 과제기획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연배도 나와 비슷한데다가 관련 업계에 종사해서 어디선가 한번쯤은 마주한 적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는데, 특히 소프트마인드가 부족한 삼성을 떠나 현재 자리한 직장이 매우 만족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눈에 띄었다. 전자부품연구원도 이공계 연구원들이 들어가길 희망하는 좋은 직장 중에 하나라고 알고 있지만, 국책연구기관의 PBS제도에 대해서도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이 책의 저자가 삼성전자를 나온 이후에 "삼성붕괴 시나리오"라는 책을 썼다니 자신의 전 직장에 대해 어떤 의견을 피력했을는지 그것도 궁금해진다.

사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색다른 것이 없다. IT업계에서 하드웨어 시대가 가고 소프트웨어 시대가 왔다는 것은 이미 일반인들도 실감하고 있을 테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것이고, 이 책은 그러한 시대적 상황에 빗대어 자격증, 직장, 학위 등의 하드웨어적인 스펙보다 각자가 담고 있는 마인드라는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소프트마인드란 것은 콘텐츠, 스토리, 창의력, 통섭력, 네트워킹, 재미, 개방 등의 특성을 가진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일컫는 것이라 정의 내리고 있다. 즉,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콘텐츠 창작능력, 3차원의 시선으로 융합하는 능력,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킹 능력, 오픈 & 펀 마인드 등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것은 이미 유명한 미래학자로 알려진 다니엘 핑크가 5~6년 전에 주장한 이야기들의 반복일 뿐이다.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라는 자신의 책에서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으로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놀이, 의미를 이야기했었다. 거의 동일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반복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소프트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인물로 이 책에서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안철수 원장, 박경철 원장, 티켓몬 신현성 대표 등을 들고 있다.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소를 소프트마인드라고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프트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서는 훈련을 통한 긍정적 마인드의 함양, 자기에 대한 탐구를 통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찾기, 소통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현재 자기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새벽시간 등을 잘 활용하고 실천력을 기르라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그것 밖에는 없다.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녹아 책에 담기에는 이제 갓 40세인 저자의 연륜이 부족해 보인다.

d****o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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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프트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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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마인드 안광호 지음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삼키고 있는 요즘 세상에 우리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야할까?이 질문에 나올수 있는 대답은 창의적인 혹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정도일 것이다.하지만 이 정해진 대답외에 다른 좀 특별한 답은 없을까?그 특별한 해답이 바로 이 책에 나와있다. 소프트마인드란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뜻한다.이것이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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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마인드

안광호 지음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삼키고 있는 요즘 세상에 우리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야할까?
이 질문에 나올수 있는 대답은 창의적인 혹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이 정해진 대답외에 다른 좀 특별한 답은 없을까?
그 특별한 해답이 바로 이 책에 나와있다.
소프트마인드란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뜻한다.
이것이 단순히 젊은 나이에 가질수 있는 '열정'이라는것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20대든,30대든,40대든,50대든,60대든 심지어 은퇴후에도
직업 혹은 직장이라는 틀을 깨고 나만이 갖을수 있는 경험과 스토리.
그것을 구축하는 마인드를 말한다.
나를 대변해줄수 있는 콘텐츠를 갖는것.
그것이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과연 그런것을 가지고 있는가? 생각해보았다.
회사라는 조직에 한 일원으로서 기업이 나고 내가 기업인채 묻혀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나는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갈수 있을까?

그냥 적당히 일하고 적당한 때에 승진하고 적당한 시기에 그만두거나 또 다른 무언가를 하게되면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면...그러면 되는걸까?

세상은 변하고 그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기정사실이다. .

하지만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않다.

하지만 최소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생각의 틀을 깼다면 그것이 이 책의 큰 수확이지 않을까?

 

정보화시대에서 스토리시대가 열리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나자신을 돌아보아 내가 좋아하는 일, 즐거워 하는일,
잘하는 일을 개발하여 한 걸음더 앞서나가야 겠다.

 

내 인생은 내가 주인이지 않은가?(창조주를 제외하고)

 

어디 기업, 어디학교, 어느 집안..이런 소속은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나 자신만을 보자.

 

그리고 내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자.

 

직장생활 5년차에 꺼져가고 있던 기대와 희망, 소명, 그리고 열정을 다시 찾게해준 이 책에 감사하다.

z******f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