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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위해 위험을 무릅쓴 용기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는 역사를 움직이는 위대한 모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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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움직인 믿음의 거장들 교회를 다니는데 아이가 믿음안에서 자라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어닿게 하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을 까 고민히다가 이 책이 보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 주위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접하기가 더 어려운데요 우리 아들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체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에서는 역사를 움직인 믿음의 거장들 마르틴 루터,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윌리엄 킹, 앤드루, 느헤미야, 스데반에 대해서 나옵니다. 아이가 이 믿음의 거장들의ㅣ 삶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역경속에서는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담대하며 강건한 믿음의 조상들인 분이십니다. 우리 아들도 믿음의 조상들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삶이 나와서 그런지 더 실감나게 보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도덕에 대한 관념도 생기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 요즘 아이들은 빠르게 변화되는 사회속에서 생각이 없고 무조건 빨리 신속히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에게 하나님이 중심인 삶, 생각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면서 이 책을 읽혔는데 아주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도 역사를 움직일수 있는 믿음의 거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다른 믿음의 거장들의 이야기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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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는 하나님을 위해 당당하고 소신있게 믿음을 지켰던 많은 영웅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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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위험을 무릅쓴 용기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는 역사를 움직이는 위대한 모혐이 된다.
이책에는 6명의 위대한 사람들이 이야기가 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한가지 공통점은 6명 모두 위대한 선구자라는 것이지요, 이중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란 것만 알고 있었지 이 6명의 모든 사람들이 믿음의 거장들이 라는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을것이다. 저도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조금씩 공부하지만 성경의 위대한 사람들만 생각하지 그 외에 성경이 쓰여지고 그 속에서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 하나님을 버린 사람,또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놀라운 기적과 축복의 이야기만 성경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만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또 알게 되었지요. 물론 과거가 아니라 성경이 쓰여지고 나서도 지금 현재 까지 하나님의 이 은혜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간단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책은 알려주고 있답니다. 성경이 쓰여지고 2000천년이라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는것을 이들은 그들이 살았던 시대나 나라들이 다르고 상황이 서로 달랐지만 오직 한가지 믿음 많은 똑 같았답니다. 그들은 위기를 만나면 하나님께 기도 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셨답니다. 재판정에서 서서 사형 선고를 기다리면서도, 복음을 위해 가파른 바윗길을 오르고, 노예를 풀어주고, 무장 군인들의 눈을 피해 성경을 몰래전하고, 무너진 성을 쌓으며, 성난 군중들에게 돌을 맞는 그들의 삷속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존재 하였답니다.
마르틴 루터. ------- 목숨을 걸고 진리 편에 선 종교 개혁의 선구자 진실로 회개한 기독교인은 면벌부가 없어도 죄에서 완전히 해당된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 인디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다. 그들이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데 , 내가 이렇게 침대에 누워 있을 수만은 없어! 월리엄 킹 -------- 노예들에게 인간 존중을 실천하다. 저는 제 노예들에게 자유를 줄 생각입니다. 앤드루 ----------- 공산 국가에 물래 성경을 전하다. 국경 수비대가 차에 실린 성경들을 발견하지 못하게 기도해 줘. 느헤미야 --------- 허물어진 여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일을 꼭 이루어 주실 것이다. 스데반 ---------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다 순교하다, 주여,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루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노력하면서 성경을 연구하게 되는데 당시 교회 지도자들의 가르침이 잘못된것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책을쓰고 그 때문에 아주 많은 어려움을 당하지만 루터는 절대후회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뜻을 저버리지 않았다.
*데이비드 브레이드* 몸이 약하고 힘들었지만 한곳에서 편하게 목회를 하는것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백인들때문에 힘들어 하는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으로 그 뜻을 이루었다.
* 월리엄 킹 * 우리는 누구나 조금 이라도 예수님을 닮기를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하지만 직접 실천하는게 힘들지요. 그는 직접 노예들을 해방하고 그들을 위해 마을도 세우고,학교와 교회를 세우고 그는 남북 전쟁을 거쳐 노예들이 해방되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 하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느헤미야 * 포로 시대에서 귀환을 하면서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명으로 성전을 건축했다. 적들의 끈질진 공격속에서 느헤미야는 하나님이 주신 지헤와 용기를 믿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 넣어 주면서 성전 건축이라 위대단 일을 이루었다.
이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의 함께 하지 않았다면 가능했을까요 물론 불가능 했겠지요. 하지만 그들은 그 강한 믿음 하나로 하나님을 믿고 또 언제나 자신의 옆에서 지켜주실것을 알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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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위대한 선구자가 나오는 이책은 정말 대단한 책입니다. 종교개혁의 선두주자 마으틴루터! 종교를 떠나 세상엔 위대한 많은 일들을 한분들이 많다는걸 우리 아이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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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만을 봤을 때 무척 끌렸던 책 중 하나랍니다. 세계사 시간 면죄부에 반대하여 종교개혁을 외친 마르틴 루터를 빼고는 제게는 이름조차 생소한 낯선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라 더 끌렸었던 모양입니다. 학교 다닐 때도 종교에의 믿음과 상관 없이 책으로서의 성경이 가지고 있는 매력에 끌려했던 터라 이 책 역시 성경의 느낌으로 읽으면 되지않을까 했던 건 제 착각이었나봅니다. 일단 책의 서술 자체가 너무 종교적 색채가 강해 쉽게 몰입하기가 힘들더군요. 제게는 오히려 성경보다더 종교적 느낌이 물씬 나더라는...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가끔씩 제가 일하는 사무실을 방문해 선교를 하시는 분들이 주고가시는 얇은 잡지형 책들 속에 글들이 떠오르더군요. 그 속의 글들을 읽을 때도 이렇게 당황스러울 정도로 내용이 머리 속에 들어오지않은 경험은 없었는데 이 믿음의 거장들에 대한 책은 종교적 삶에 중점을 두었을거라 짐작하고 읽었음에도 그 분들의 삶이 마음에 와닿는 건 커녕 머리 속으로도 제대로 이해못하겠더라니깐요.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종교와는 거리가 먼 저에게는 너무 그런 느낌이 강하니깐 오히려 무의식적으로 반발하게 되어 그런가봐요..... 역쉬 전 청개구리 과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보군요....이그~ 좀더 객관적이고 담백한 서술이었으면 내가 믿는 것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믿음을 위해 용기를 선택한 그들의 삶에 더 많이 공감할 수 있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저만 유독 이런 느낌에 거부감이 드는 건지 이 책을 읽은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좀 읽어봐야할 듯합니다. 특히 저처럼 믿음이란게 없는 사람들의 글을요..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