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성격은 어떤 유형일까? 이 책은 내 성격유형에서부터 직장상사, 동료들 친구들의 성격유형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에는 온순한 직장 상사가 어느날 까칠하게 내 책상위에 보고서를 던졌을 때, 나와 성격이 잘 맞아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던 동료의 다른 모습을 보았을 때 도대체 '이 사람 뭐지... 어떤 사람인지 종잡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울한 성격의 사람이나, 직언을 잘 해 상대방에게 상처를 잘 주는 성격, 신경증적인 성격 등 보통 나쁜 성격이라고 말하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내 주변에 많이 있다. 나 또한 이런 유형의 성향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또 그런 성격때문에 생기는 문제들로 고민도 하게 된다. 저자는 이런 성격들이 적응하고, 진화해왔고, 살아남은 이유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나의 나쁜성격도 때로는 약이 될 수도 있다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성격은 어떤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졌고, 내 성격과 어떻게 상승효과를 불러올 수 있을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이 제공하는 성격유형테트를 통해 본인의 성격유형을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부분을 다른 독자들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
|
‘풍요로운 환경에서는 불안한 쥐가 번성한다,
하지만, 메마른 환경에서는 망설이는 쥐가 몰락한다’ 요즘 같은 불안한 시대에 살고 이 시대에 내 성격이 어떻게 진화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한 구절 이였다. 이처럼.
성격의 5인 모델 유형을 뇌과학과 신경화학 관점에서 연구하며,
성격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때론 환경에 맞게 진화시켜 보자는 좋은 취지로 연구를 한 듯 하다~
한나홈스는 인간의 성격을 몇 가지로 분류하고 규정하기엔 아직 과학이 연구해야 할 것이 더 많다는 인정을 하며,
한가지 관점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관찰자의 관찰시점이 무엇보다 좋다. ^.^
동물적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할 때,
우리 인간이 환경에 영향을 받아 진화하고 변화한다는 가정에 저는 100% 동감할 수 있었던 책!!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더하자면~
인간의 성격을 위해 희생된 여러 쥐들에겐 참으로 미안한 일이고,
또 이러한 쥐를 기르는 여러 연구소에서 수고하고 있을 쥐 관리자 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
한나홈스의 “성격 적응하고진화하고살아남아라!”를 읽고 사람의 성격은 타고나는 것인가? 만들어 지는 것인가 왜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이를 감내하면서 살아가야만 하는가 이 책은 사람들의 성격을 기존의 성격유형검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의학적인 근거와 실험을 통해서 원인과 유형분석,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책 서두에 불안의 유전자 세로토닌에 대한 분석으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가 ‘지필지기명백전불패’ 라는 손자의 말을 인용하여 타인의 성격을 파악하여 서로의 관계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을 시사했다. 책은 신경증, 외향성, 우호성, 성실성, 개방성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고 보다 세분화 하여 실험, 저자의 사례, 그리고 의학적 근거 다양한 측면에서 성격을 분석한다. 특히 생쥐를 이용한 실험을 통하여 사람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어떠한 식 으로 해결하는지에 대한 비유는 책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더불어 진화가 성격에 미친 영향, 그리고 파트 중간중간 있는 평가리스트는 본인의 상태를 점검하고 책의 이 론을 시험해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다양한 문화권에서의 사례를 제시하여 다양성 에 대한 신뢰도도 높이어 주고 있다. 평범한 가정주부, 아이의 어머니로서, 다양한 사 람들을 대하는 저자로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와 다른 점을 패턴화 시키고, 의학, 심리학, 성별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 점은 기존 심리분석 책과 차별화 되고 충분 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이 책을 통하여 나를 보다 더욱 잘 알고 다른 사 람과의 관계에서 보다 발전적인 성격으로 진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이 책에서는 주로 나와 상대의 장점을 전문으로 간파할 수 있는 해법을 이야기 하는듯 합니다.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분야의 전문성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책에서는 심리학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철학,경제학,정신학,진화론,생명학,수리학,여러 학문의 집합체 같습니다. 그래서 한 번 읽고 이해하기에는 일반인들은 쉽지 않을 듯합니다. 저는 경영학부 물류,유통학을 전공하면서 부전공으로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는데 학과 수업중에 소비자행동론이 있습니다. 이 분야도 심리학과도 관련이 있었는데 그때 배운 기본 이론으로 발췌독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아무렴 이책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기 위해서는 (재미있게) 본인을 1인칭으로 상상과 메모를 하면서 읽는 방법을 어떨지 제안해 봅니다. 나름 의미있고 좋은 공부도 될 것 같거든요. 업무상 많은 소비자를 만나는 입장이다 보니 성격,소비자 분석,행동에 대하여 관심이 있습니다. 심리학을 알면 알 수록 어려운 학문인 것 같아요. 이제 몇 권 읽어 본 내용이지만 딱! 기본만 알 고 싶습니다. |
|
적응하고, 진화하고, 살아남아라.. 지피지기면 백전불퇴라는 손자의 말처럼, 내 성격과 타인의 성격을 알면 서로의 장단점을 어떻게 융합해 상승작용을 낼 수 있을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글로벌화되면서 더욱 다양해진 관계 속에서 나를 진화시키고 발전시키는 하나의 기반이 될 것이다. 지금 나의 주변과 성격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개선을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것은 상대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대응을 하면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상대의 성격을 제대로 알고 훈련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자기계발이며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
|
이 책은 살아남기 위한 자연스러운 진화의 결과 라는 주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구성안에서는 5요인 모델을 기준으로 삼아 각 파트 별로 구성 되어 있으며 성향은 신경증, 외향성, 우호성, 성실성, 개방성 이면 그 나누어지 각 파트별로 우리와 비슷한 쥐를 통해서 각 신경물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으면 그 물질에 대해서 많거나 부족하거나 아니면 없거나. 그럴 경우에 어떤 현상이 발생되고 있는지 설명 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주변에서도 쉽게 볼수 있다는 것..
|
|
성격의 기본적 구성은 Costa와 Mccrae (1985)의 성격의 5요인인 외향성,우호성,성실성,신경증적 경향, 경험에 대한 개방성을 바탕으로 동물들(쥐)의 뇌 실험을 통해 인간들에게도 어느정도 비슷한 실험을 하여 얻어진 최신 심리학의 성격심리학의 서적이다. 왜 사람들은 수많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또 성격결함은 어떻게 생기는지 등등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점에 대해서는 흥미로웠다. 역시 사람의 뇌는 아직 연구해야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고 흥미로웠다. 최신연구의 결과로 인해 다른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한번 쯤 생각하게 해준다. 개인적으로는 쥐의 반응이나 뇌의 물질이 인간행동(성격)과 비슷한 부분이 있기야 하겠지만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의견이라서 몇가지 이론(정설이 아님) 들은 의구심이 들기도 하였다. (책에 의하면 난 보수주의적이라서 새로운 이론은 의심하나??ㅎㅎ) 어쨌든 성격파악과 대처법은 사회생활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협상등이나 사회생활에서 융화가 잘되려면 꼭 알아두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므로 이책에 대해 상당히 흥미로웠다.^^ 심리학과생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많고 일반인이라면 부담없이 읽어볼만한 성격심리학 책이라고 추천한다~ |
|
‘성격’ 적응하고 진화하고 살아남아라! 한나홈스 지음 출판 교보문고,
나는 MBTI 성격검사의 ESTP 활동가형 나는 때때로 말하기를 좋아해 실수할 때가있으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어색하지 않다 때론 말하면서 생각하고 대화도중 결심할 때가 있으며 나는 혼자 또는 소수와 일하는 것이 편하다. 나는 나의 의견을 사람들에게 표연하기를 좋아하고 말을 할 때 제스처가 큰 편이라고 한다. 어색하지않다는 것! 혼자 오랜 시간 일을 잘하는 편이며 소음이있는곳에서 일하기가 힘들다. 나는 말이 빠른 편이며 현실적이다 때론 나는 경험으로 판단하며 나는 추상적 포연을 잘하고 은유적이다 나는 창의적이며, 새로운 길이 재미 잇다. 나는 약도를 구체적으로 그릴수잇으며 나는 상세하게 설명한다. 나는 실제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는 감수성이 풍부하다. 공감적인 나. 때론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의사결정을 하며 가치관과 사람중심으로 행동하며 능력있다는소리를 듣기 좋아한다. 나는 양보하며 직설적인 말이 편하다. 사람들이 나를 차갑다고 말한다. 할말은 한다.’ 나는 결정에 대하여 융통성이잇으며 마지막에 임박했을 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계획된 여행이 편하며 정리정돈을 자주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이 잘된다. 나는 나의 순발력을 믿고 자유로운 생활을 좋아한다. 내 책상은 정리가 잘되어 잇고 쇼핑 갈 때 적지 않고 그냥가는편이다 - 이런 ESTP 활동가형의 성격을 가지고 잇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성격이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MBTI의 16가지의 성격유형으로 만으로 사람의 성격을 단정지을수없다는거는. 확실하다 매일매일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사는, 그 다른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기도 한다. 만약 모든 사람들의 성격이 비슷하다면 어떨까 아마 그렇다면, 인간은 지금 여기까지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서로 다른 성격의 소유자, 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곳에서 제각각 자기의 역할을 할수잇기때문이라고, 말한다. 일명, 진화. 진화는 모든 성격에서 살아남을만한 이유를 부여햇덴다. 또한 그 성격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성격을 제대로 알고 훈련하고 장점으로 만든다면.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이시형. 이 책은 한 장마다 빅파이브 라는 성격의 5요인모델로 불안한 사람, 우울한 사람 자기주장성, 활동성, 명랑성, 충동성, 신뢰성, 도덕성, 이타성, 협동성, 동정심, 정동성, 자기훈련성, 상상력, 예술성, 정서성, 지성, 진보성 까지.이 책을 구성하고잇는 한 쳅터마다. 이 성격들의 요인들로써 책을 꾸려나갔다. 나는 때로 어떤 일을 하는 도중. 혹은 내가 어떤 행동을 누구와 함께 하고 있을 때, 나의 의견 때문에 그 사람의 의견을 때론 그냥 지나쳐가는 경우가 잇다. 혹은 가계 매장 혹은 음식점 따위에서, 내가 마땅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는. 때론 행정직원에게까지. 일명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 즉 할말은 하고 살자! 라는 것이다. (아마)-쳅터6 이 챕터에서 나의 경험을 비추어보았을 때 이 챕터에서는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그런 직접적인 해결방안보다는. 동물 중 강아지, 개의 자기주장의 대한 이야기로써 그러한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점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또 뒤쪽에는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면서 연구한 결과가 나오고 이러한 다양한 경우를 들어 어떻게 할 건지, 혹은 자신이 고쳐야할점들? 이라고 할까 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잇게 만든 책이다. 때로는 자신이 어떤 성격을가졋는지, 혹은 자신이 어떤 사람을 처음 만 낫을 때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 혹은 어떻게 대쳐해야하는지 에 대하여 망설이고, 고민하고잇을때, 이 책을 통해 깨달을수잇지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재미없는 일을 지속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것. 화내고 분노하고 한탄하고, 돌아서는 잊는 그런사람도잇으며, 정리 정돈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에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것. 나와 상대의 장점을 찾아내는 성격심리학 ‘성격’ 적응하고 진화하고 살아남아라! 한나홈스 지음 출판 교보문고 김찬주
|
|
내 손에 놓인 책,
[신경증, 외향적, 우호성, 성실성, 개방성] |
|
나와 상대의 장점을 찾아내는 성격 심리학! ‘성격“ 일단 이 책을 읽게되면서 가장 처음 느낀 것은 약간은 어려움이 아닐까 싶다. 과학을 워낙에 가까이 하지 않았던 터라 인체의 물질인 세로토닌, 도파민뿐만 아니라 여러 실험이 나오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다. 그럼에도 이 책이 다른 성격심리학 관련 책들과 다른 점은 내용의 구성과 주제, 그에 따른 근거에 객관성이다. 다른 심리학 책들을 보면 보통 사람들이 읽기에 편하게 써서 인지는 몰라도 환경에 의한, 경험에 의한 심리 형성 부분을 주로 이야기 하는데 반해 각 성향별로 분석하여 의학적으로, 실험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은 딱딱하고 어려운 것 같지만 이해라고 보면 참으로 신뢰가 간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그것들을 조사하고 결론 내리기 위해 고생한 흔적이 많은 것 같아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이 +알파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책의 구성으로 보면 신경증, 외향성, 우호성, 성실성, 개방성이라는 5가지 요인 아래 각각의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서술하였는데, 각 해당되는 사람의 이야기들이 나와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심리학 책을 읽는 묘미는 바로 이 점에서 나오는 것 같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이 요인 중에 어떠한 성향이 강한 사람인가를 생각해보고 예로 나오는 사람들과 비교해보면서 적용할 수 있다는 것 말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요인이 많이 강한가를 생각해보면서 읽었더니 비교적 수월하게 읽었던 것 같다. 다만 내가 읽으면서 비교해본 결과, 나는 신경증이 조금 더 많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조금은 실망했는데,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충분히 성향을 바꿀 수 있고, 각 성향은 그 나름의 유용한 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즉, “나쁜 성향은 없다”라는 그 한마디로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책에 대해 나타나기에는 많이 거칠지만 나름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책이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