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초등6학년 중등 과정을 준비하는 예비중맘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시험에서 제일 당황하는 문제가 서술형 문제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서술형 문제에서 감점을 당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초등과정에서 서술형이란 어떤건지 그리고 서술형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한 길잡이 노릇을 톡톡히 하는 책입니다. 점차 서술형 비중을 높이는 중학교 과정을 위해서는 부모도 아이도 제대로 된 학습법을 공부하는 전략이 실려있는 이책을 읽어야 될 것입니다. 과목별 서술형 시험의 키워드는 밑줄까지 치면서 읽은 아주 귀중한 정보이니 꼭 읽어보기 바랍니다. |
|
전교1등을 만드는 초등 서술형 시험 |
|
그래요, 이 책. 초등학부모라면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겠죠?!! 게다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한다니, 진짜 솔깃할 수밖에 없네요. 중고등학교의 성적을 준비하려면 초등 서술형 시험을 잡아야 한답니다. 모든 초등학생 엄마들의 꿈인 올백에 대한 욕심을 버리라는 작가. 왜 그럴까요? 초등학교 때 올백을 맞으려면 모든 것을 꼼꼼히 기억해야 합니다. 족므이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음녀 올백ㅇ르 맞기 어렵죠. 따라서 하루 종일 공부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 공부를 하면 초등학교 성적은 좋을지 몰라도 중,고등학교 때의 서술형 시험에서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왜냐면 초등학교 때는 독서와 탐구, 체험, 놀이, 창조적인 탐색이 중요하거든요. 초등학교 때 이러한 경험을 가져야만 중, 고등학교때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술형 시험에서는 이런 경험을 가진 학생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때 올백을 맞으려면 많은 시간을 문제 풀이에 투자해야 하죠. 따라서 차분하게 책을 읽거나, 탐구하거나, 체험하거나, 창조적인 탐색을 할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평소 공부에만 매달리던 학생이 중,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인 것이죠. 초등학교 때는 올백에 대한 미련을 버려아 한답니다. 그저 능력에 맞게 공부하고, 그에 걸맞는 성적을 얻으면 충분하지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중, 고등학교 때의 공부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눈앞의 공부보다는 상위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기 위한 바탕을 마련하는 것이 초등학교 공부에서의 급선무인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하교 때 서술형 시험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서술형 시험을 잘 보는 능력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전체 5부분으로 나뉘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서술형 시험이 중요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2장에서는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전략을 알려주죠. 3장에는 서술형 시험을 위한 엄마표 글쓰기 코칭 10가지를 말합니다. 4장에는 서술형 공부습관을 만드는 시간코칭 10가지를 소개합니다. 5장에는 서술형 만점을 위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별 5가지 키워드를 보여줍니다. 거기에 부록으로 객관식 문제집을 활용한 서술형 시험공부법까지 실려있어요. 정말 제목만 봐도 서술형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읽어보면 진짜 있습니다. 교과서를 배껴쓰고, 하루에 글쓰기 능력을 키우고, 혼자 공부하면서 가족 독서시간도 갖고, 가족 대화시간을 가지는 등의 코칭 방법과 엄마표 지도법을 아이에게 조금씩 적용시키면 아이도 서술형 시험이 어렵다고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그 방법만 안다면, 아니 서술형 시험을 잘 보는 능력만 제대로 기른다면 객관식 시험보다 서술형 시험이 쉽습니다. 이 능력만 제대로 기른다면 내 아이도 1등을 할 수 있어요. 서술형 시험은 1등이 아니였던 아이가 1등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렇기에 이 책으로 아이를 제대로 이끌어주자구요.
|
|
무식하게 과목별 문제집을 풀면서 아이를 닥달했네요..
왜 이렇게 진도는 제때 안나가는지...
복습 위주로 가는 아이라 밀린 문제집에 제 스스로가 너무 스트레스라 아이를 닥달했습니다.
다 치우자. 아무것도 하지말자...
이럴쯤 책이 왔네요...
제가 지나쳣네요..
겨우 초3 아이를 너무 문제집으로 몰아 친것 같았어요..
항상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시험기간엔 책은 안돼~
라는 식이였어요..
근데 책을 읽는 순간 내 스스로가 반성이 되더군요..
책 사이사이에 있는 예제 문제 분명 초등학교 수준이지만 저역시 핵심 단어 찾기가 힘들고 서술
형으로 표현 하려니 더더욱 힘들더군요...
그런걸 매번 문제집만 잡고 있었으니...
아이도 요령만 느는것 같고...
금욜부터 당장 시험 공부 접었습니다..
우선 책에 적힌 데로 애를 문구사에 데려 갔습니다..
지가 사고 싶은 공책 3권과 예쁜 색깔의 펜, 샤프, 지우개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날부터 당장 작은 글짓기를 했습니다..
글자도 예쁘게 적어야 한다는 걸 인지 시키면서 내용이 길지 않아도 된다. 첨엔 짧아도 나중엔
내용이 알차질거라고 일러주니 아이가 성의껏 적습니다..
밑에 댓글도 달아줬습니다...
내가 생각한 아이의 글 실력보다 너무 잘한 글짓기에 칭찬도 많이 해줬습니다..
글구 교과서 뱃겨 적기도 시켰습니다..
항상 날라가는 글이였는데 또박또박 예쁘게도 적더군요..
당장 시험 점수는 낮아 질 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 아이 미래에는 더 좋을거라는 믿음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지금 3학년이니 중,고등 가서는 서술형 그까이꺼
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의 내용의 일부들을 실천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행복해하네요... |
|
점차 서술형 시험이 확대되면서 거기에 발맞춰 준비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폭이 넓지않아 어떻게 확대되는지.. 그리고 평소에 아이에게 어떤방식으로 설명을 해야하며 시험에 강한 아이가 될지 많이 궁금합니다. 서술형 시험은 꼭 시험에 올백을 맞고자하는 교육이 아닌 나중에 사회에 나가 자기 주장을 올바르게 설명할수 있고 생각의 깊이를 키울수 있는 좋은 교육이라 생각하지만 암기와 객관식으로 공부를 해온 세대의 부모로썬 막막한 느낌입니다. 현 교육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어 많은 정보도 필요하고 또 그 정보를 새로 받아들여야 한는 고충이 있습니다. 반면에 인터넷이나 여러 좋은 교육서적들도 넘쳐나고 있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전교1등을 만드는 초등서술형시험"도 그런 정보력이 필요한 부모들에게 좋은 서적이라 생각합니다.
서술형 시험을 위한 엄마표 글쓰기 코칭으론 습관:날마다 쓰기 소재:주변 100미터 이내 이야기 어휘력: 부모와 나누는 대화 문장력" 좋은 문장 기록하기 서술형 문장: 교과서 베껴쓰기 구성력: 하나의 생각을 한 문단으로 문장완성: 고쳐쓰기 메모: 수업을 곧바로 적기 채점대비: 핵심어 파악 훈련 서술형 완성: 교과서 요약하기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전략은 교과서를 벗으로 사귀게 하라, 이미지를 풍성하게 하라, 상상력에 날개를 달게 하라, 글속의 감정을 느끼게 하라, 숫자에 담긴 마력을 느끼게 하라, 필기구를사랑하게 하라, 지식을 자랑하게 하라, 낭독하는 재미를 키워라, 궁금증을 키우고, 또 키우게 하라, 생각주머니를 키워라.
서술형은 단지 초등학교의 문제가 아니고 중고등학교까지 연결되어 지금부터라도 능력을 키우고 습관을 바로 들인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 있을것입니다. 비싼과외수업료보단 아이와 많은 대화를 이끌어 엄마표학습으로 고민해결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