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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로 한 권이 책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프롤로그에서 언급되다 시피 저자는 짭짤한 맛이 가미된 식사 위주를 팬케이크로, 폭신폭신한 촉감과 단맛이 나는 디저트 위주를 핫케이크로 구분했다. 이 부분을 기억하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고, 여느 베이킹 책들과 마찬가지로 사진이 품목별로 충실하게 나와있다.
50여가지 넘는 많은 종류지만, 책을 읽는 목표를 이 많은 품목을 반드시 만들어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생소한 소스나 식재료는 별표를 표시해서 간단한 소개를 해놓았고, 대신 생소한 재료는 믹스파우더류를 통째로 소개를 해놓아서 시중에서 구하기 힘들 경우에는 별도로 검색해서 찾아 볼 수도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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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가 맛있고 손쉽게 할수 있는 메뉴인데.. 막상 책을 읽다보니 재료도 구하기 힘들것 같고. 그리 간단하지 않은것 같다.
늘상 먹는 팬케이크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어 주문했는데.. 나에겐 별루 맞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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