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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4)
"[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4)" 내용보기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전래동화는 맛깔나는 이야기와 더불어교훈도 얻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동안 창작동화와 문고를 읽어왔는데오랜만에 재미있는 전래동화가 출간되어 만나보았어요정승 댁에 삼 대 독자가 태어난 재덕이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어요그런데 시주 온 스님이 아이의 얼굴을 보더니 가혹한 운명에 대해 알려주었어요열다섯 살이 되면 호랑이
"[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4)" 내용보기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전래동화는 맛깔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교훈도 얻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

한동안 창작동화와 문고를 읽어왔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전래동화가 출간되어 만나보았어요





정승 댁에 삼 대 독자가 태어난 재덕이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어요

그런데 시주 온 스님이 아이의 얼굴을 보더니 가혹한 운명에 대해 알려주었어요

열다섯 살이 되면 호랑이한테 잡혀갈 운명이란 말에

부모는 운명을 피하고자 아들을 스님에게 맡기었습니다


처음 보는 이에게 삼대독자 아들을 보내야만 하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가슴이 애달프고 아팠을까요~~





스님을 따라 길을 나선 재덕이는 개에게 물리거나, 돌멩이에 맞는 등 온갖 고생을 하였어요

어느 날 산길을 넘어가다 날이 어두워져 잠을 청했는데

꿈에 노인이 나타나 도포랑 옥퉁소를 건네며 홀연히 사라지는 게 아니겠어요?!

깨어보니 스님은 온데간데없었습니다


책을 보던 아이들, 사라진 스님이 자못 의심스러웠는지

"스님이 꿈에 나온 노인인 것 같아요!!"라고 말하네요..





길을 가던 재덕은 어느 대감집에서 살게 되었고,

허드렛일을 하느라 재투성이가 되었어요

드디어 운명의 그날, 열다섯 살이 된 아이 앞에 호랑이가 나타나지만 호기롭게 물리칩니다

특히나 대감의 셋째 딸은 그런 재덕이를 살갑게 대해주었어요


둘째 아이가 처음 듣는 단어가 궁금한지 묻더라고요

"엄마 정승이랑 대감이 무슨 뜻이에요?"

"음.. 높은 벼슬을 하던 사람인데, 오늘날의 국회의원이랑 비슷할까나~"





셋째 딸과 장이든 재덕이는 밤새워 이야기하다가 그만 깜빡 잠이 들고 말았어요

소문은 돌고 돌아 대감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재덕은 광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때마침 어렸을 적 함께 했던 비둘기가 찾아왔고,

재덕이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편지를 써보냈어요


호랑이를 피해서 가혹한 운명이 끝난 줄만 알았는데,

재덕이의 팔자가 참 기구한 것 같아요





대감은 오갈 데 없는 재덕이를 받아주었는데

자신의 딸을 넘본 것이 여간 괘씸한 것이 아니었어요

약사발을 막 마시려는 극적인 순간,

재덕이의 아버지가 나타나 자신의 아들을 구해내었어요

그 후 재투성이 재덕이는 어찌 되었을까요?!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재덕이..

스님과 함께 고생을 하면서 다부진 몸과 마음을 얻게 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운명은 개척하는 자의 몫이다'라는 글귀가 떠오르는 이야기였어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큰아이가 "이야기가 생각보다 짧아서 아쉬워요" 말하네요

아마도 이야기에 심취해서 그런 듯해요 ^^

기승전결이 뚜렷해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l*******8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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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내용보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아이앤북 출판사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책이랍니다.전래동화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이 책의 표지를 보고나서 너무너무 읽어보고싶어하더라고요.표지에서부터 아이의 흥미를 끄는 우리 옛이야기책이예요.아들이 이 책을 들고오더니 저한테 읽어달라고 조르더라고요.글밥이 좀 많아 제가 책의 반정도 읽어줬더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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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아이앤북 출판사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책이랍니다.

전래동화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이 책의 표지를 보고나서 너무너무 읽어보고싶어하더라고요.

표지에서부터 아이의 흥미를 끄는 우리 옛이야기책이예요.

아들이 이 책을 들고오더니 저한테 읽어달라고 조르더라고요.

글밥이 좀 많아 제가 책의 반정도 읽어줬더니 나머지는 혼자서 순식간에 집중하며 보더라고요.

정승댁 삼대독자로 태어나 귀한 대접을 받으며 자라온 재덕이가

집에 찾아온 스님의 말에 스님을 따라나서게되면서 고생이랑 고생은 다하게 되지요.

그러면서 펼쳐지는 재덕이의 이야기들~~

온갖고생을 하면서도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복을 받게된다는 우리 옛이야기이지요.

h********2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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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자극 멋진 우리 옛이야기~ 역경을 극복한 재덕이의 운명을 만나봐요!
"감성자극 멋진 우리 옛이야기~ 역경을 극복한 재덕이의 운명을 만나봐요!" 내용보기
도서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옛이야기 좋아하는 딸이랑 만나본 책이예요.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제목은 생소한데 왠지 친근감이 생기는 그런 책이예요~ 재덕이,,,, 넌 누구니?? 이랬네요.... 감성을 키워주고 교훈과 지혜를 담아낸 우리 조상들의 멋진 이야기를 담아낸 아이앤북의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감성자극 멋진 우리 옛이야기~ 역경을 극복한 재덕이의 운명을 만나봐요!" 내용보기

 도서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옛이야기 좋아하는 딸이랑 만나본 책이예요.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제목은 생소한데 왠지 친근감이

생기는 그런 책이예요~

재덕이,,,, 넌 누구니?? 이랬네요....

감성을 키워주고 교훈과 지혜를 담아낸 우리 조상들의 멋진 이야기를 담아낸

아이앤북의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시리즈 4번째 책이예요.

간식먹으며 재미나게 읽은 우리 옛날이야기~


재덕이는 정승댁 귀한 아들로 태어났어요.

바로바로 어렵게 얻은 삼대독자이기까지 해요.

이렇게 귀한 아들의 운명은 15살이 되면 호랑이에게 잡혀갈 운명이라고 하니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자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지나던 스님에게

듣게 된답니다.

정승은 귀하디 귀한 어린아들을 정말 살리고 싶었어요.

하지만 15살이면 호랑이에게 잡아먹힌다니 어찌해야 할까요.

스님은 집을 떠나 고생을 하다보면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는 말만 하니 정승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결국 하나 뿐인 아들이 잘 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스님과 함께 떠날것을 명합니다.

어리디 어린 아이가 이제 고생길이 열렸네요.


하지만 목숨을 부지하려면 방법이 없어요.

무시당하고 멸시 받아도 그렇게 살아야 단명하지 않을테니까요~

어느덧 기르던 비둘기와 함께 집을 떠나온지 5년이 지났어요.


스님과 함께 5년을 지낸 어느날 스님은 재덕이의 꿈에 나타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자신을 찾으라는 말만 남기고 재덕이 곁을 떠났어요.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 수록 점점 더 흥미롭네요!!

 

 

도포와 옥퉁소만 남기고 사라진 스님~ 과연 스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재덕이는 큰 기와집 머슴이 되어 겨우 살아가게 되었고

그 집 대감은 재덕이에게서 풍기는 남다른 기품에 반해 일을 주고 잠도 재워주게 됩니다.

무척 다행인것 같아요.

항상 아궁이 옆에서 잠이 들고 일을 해서 그런지 언제나 재투성이의 모습으로

지저분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먹고 자고 할 곳이 생겨 다행이예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재덕이는 15살이 되었고, 운명의 그날을 맞이해요.

바로 호랑이가 나타난거예요...

재덕이는 평소 스님의 언질대로 호랑이를 항시 조심하라는 말을 기억하며

차분하게 호랑이를 물리치고, 대감의 눈에 들게 되었어요.

다른 머슴들은 이를 가만 보고만 있지 않아요. 재덕이만 좋아하는 대감을 보며

시기와 질투를 하고, 재덕이를 못살게 해요.

아이는 마치 콩쥐 팥쥐 이야기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해요~€

스님이 몰래몰래 재덕이를 살펴주고, 힘든일은 쉽게 해결해주었거든요~

콩쥐를 돕는 여러 동물들처럼요~

스님은 수염 허연 노인으로 분해 항상 재덕이 곁에서 힘든일을 다 도와주곤 했어요.

또한 재덕이는 대감의 딸들중 셋째 딸과 좋은 감정을 품고 있기도 했는데요~

첫째, 둘째는 팥쥐처럼 못되고 고약한 심보를 갖고 있었지만 셋째 딸은 재덕이를

항상 반겨주고 아껴주었기에 특별한 사이로 발전했어요.

하지만 이 사실을 알고 대감마님이 화가 나 재덕이를 가두었고

이제 재덕이는 곧 죽게 될 운명에 처해버렸어요.

15살에 죽게 된다는 운명을 타고난 아이가 자신의 집을 나와 온갖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지금까지 잘 생명줄을 이어 왔는데 이제는 정말 양반집 딸을 넘보았다는

죄목으로 졸지에 약을 먹고 죽게 되었으니 이 무슨 기구한 팔자일까요~

하지만 재덕이는 하늘에서 돌보아주는 귀한 아이었기에 이리 쉽게 죽을 수는 없어요.

재덕이가 마지막으로 쓴 편지는 재덕이의 비둘기가 집에 전했고

그 편지를 본 아버지인 정승은 죽음 직전 재덕이를 찾아왔던 거예요.

 재덕이는 셋째 딸과 행복하게 결혼하고 오손도손 아이들 낳고

잘 살게 되었어요.

자신의 운명을 거슬리려 노력하고  역경을 극복해

죽음을 극복하는 운명을 위해 재투성이가 되어

힘들게 살았던 재덕이를 도왔던 그 흰수염 노인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감성을 키우는 멋진 옛이야기에 푹 빠져보는 시간!!

마구마구 상상하고 즐기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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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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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요
"그림이 참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요" 내용보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아이앤북>출판사에서 나온 초등 저학년을 위한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나 재미있어보여서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정승댁의 삼대독자로 태어나 귀한 대접을 받으며 자라던 아들은 아홉살이 되었을 때, 집에 찾아온  스님이, 열다섯 살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이
"그림이 참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요" 내용보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아이앤북>출판사에서 나온

초등 저학년을 위한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나 재미있어보여서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정승댁의 삼대독자로 태어나 귀한 대접을 받으며 자라던 아들은 아홉살이 되었을 때,

집에 찾아온  스님이, 열다섯 살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아들을 살리기 위해 스님과 함께 보내고, 아들은 그때부터 온갖고생을 하며,

멸시를 받게 됩니다.

하루는 스님과 함께 너럭바위에서 잠들었는데, 꿈에 노인이 나와서

도포와 옥퉁소를 잘 챙기라고 말하는데, 꿈에서 깨보니,

정말 도포와 옥퉁소가 있고, 스님은 사라지고 없죠.

아이는 대감 집에 들어가 잡일을 하게 되고,

아궁이 옆에 누워서 자다보니, 얼굴이랑 머리가 재투성이가 되어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호랑이가 재덕이가 열다섯 살일 때 찾아왔지만,

재덕이는 화로를 들고, 호랑이를 쫓아버리죠.

머슴들의 괴롭힘에도 끄떡 않고, 지내던 재덕이는

대감집의 막내딸과 친해집니다.

그 일로 대감의 노여움을 사서 죽을 위기에 놓인 재덕이는

비둘기 발목에 편지를 묶어 부모에게 보내고,

이를 본 정승이 와서 아들을 구하고,

재덕이는 막내딸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에요..

그림 속 재덕이의 얼굴 표정, 대감의 얼굴표정이

정말 리얼하게 드러나서 좋네요...^^

호랑이가 나오는 책이라면 늘 잡고 놓지 않는 우리 아이...

연달아 여러번 반복해서 보며 좋아하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 고전책으로 아주 좋아요...

 

t***i 201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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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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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로 만나보는 아이앤북의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를 만나보았어요.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책이죠. 우리 아이들도 옛이야기를 좋아해서 많이 읽어주곤 했는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생소하더라구요.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열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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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로 만나보는

아이앤북의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를 만나보았어요.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책이죠.

우리 아이들도 옛이야기를 좋아해서 많이 읽어주곤 했는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생소하더라구요.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정승 댁 아들의 이야기랍니다.

재투성이라는 뜻의 신데렐라처럼 재덕이도 재투성이 아이인지라

재투성이 재덕이란 이름이 붙었어요.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우리 옛이야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를 읽으면서

옛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옛이야기는 언제든 시간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주지요.

재덕이는 정승 댁 삼대독자로 귀하게 태어났어요.

하지만 열다섯 살이 되면 호랑이한테 잡혀갈 운명이라고 하네요.

우리 옛이야기를 보면 이렇게 운명적인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재덕이 또한 피할 수 없는 운명을 갖고 태어났는데

이 운명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님을 따라 나서야 한다지요.

귀한 아들이니 죽이는 것보다 그렇게 해서 살리는 게 낫다는

판단아래 스님을 따라 보내는 정승이랍니다.

정승집 귀한 아들로 잘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님을 따라 나서면서 수많은 역경과 부딪히는 재덕이예요.

집 떠난 날부터 고생길이 열리는데 꿋꿋하게 잘 참아냈다죠.

​이렇게 역경을 잘 극복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줘요.

옛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버린 우리 둘째~!!

어느덧 이야기 속에 몰입해서 엄마가 읽어주는 옛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느 날 스님은 홀연듯 사라져 버리고 어느 대감집으로 들어간 재덕이~

늘 아궁이 옆에만 붙어 있다보니 모두들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불렀어요.

그래도 자신의 신세를 탓하지 않고 늘 열심히 살았다고 하네요.

열다섯 살이 되면 호랑이한테 잡아먹힐 운명이었는데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그 운명을 극복한 재덕이예요.

우리 옛이야기를 보면 이렇게 아이에게 교훈을 주는 부분이 많지요.

어떤 역경이 있어도 열심히 살면 복을 받는다~!

머슴 주제에 아가씨 방에서 잠을 잤다는 누명을 얻어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치 않는 재덕이예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듯이

어떤 상황에서도 꾹 참고 역경을 이겨 내는 재덕이를 통해

잘 참고 인내하면 좋은 시절이 온다는 걸 알아갑니다.


 

우리 옛이야기는 늘 결말이 훈훈하지요.^^

위기에 처한 재덕이 이야기 또한 이렇게 훈훈하게 결말을 맞습니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집을 떠나

수많은 수모를 겪으면서 고생했던 재덕이를 통해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바꾼다는 것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 게임이나 만화, TV 등을 더 좋아하지요.

언제 어디서든 아이들 눈과 마음을 빼앗는 것들이 많아진 요즘~

자기 전에 꼭 한 두권이라도 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옛이야기 만큼 좋은 이야깃거리는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역경에서도 잘 참고 인내했던 재덕이의 이야기를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로 만나보세요.

아이와 함께 옛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이 참 값지답니다.

j*******0 2017.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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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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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옛이야기들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것 같아요.책을 받고는 제가 먼저 붙들고 읽어내려갔지요 ㅎㅎ 오랜만에 읽은 옛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어느 정승집에 삼대독자 아들이 태어났어요. 어찌나 귀한 아들이던지, 부모는 아이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었지요. 그렇게 귀하디 귀한 아들이 아홉살이 된 어느날, 시주온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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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옛이야기들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것 같아요.
책을 받고는 제가 먼저 붙들고 읽어내려갔지요 ㅎㅎ
오랜만에 읽은 옛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어느 정승집에 삼대독자 아들이 태어났어요.
어찌나 귀한 아들이던지, 부모는 아이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었지요.
그렇게 귀하디 귀한 아들이 아홉살이 된 어느날, 시주온 스님에게서 날벼락같은 말을 듣게 되어요.
바로 아이가 열다섯살이 되면 호랑이에게 잡혀갈 운명이라는 이야기.
세상에나... 저리 귀한 아들이 호랑이에게 잡혀간다니, 저같아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일것 같아요.

정승은 아이를 살리기위해 큰 결심을 하고, 스님에게 아이를 보내기로 하지요. 
가만히 아홉살 첫째를 보고있자니, 저라면 도저히 꿈도 못꿀 일일것같더라구요.
하지만 아이의 목숨이 달린 일이니... 어쩌겠어요.
부유했던 정승댁 삼대독자 아들로 귀하게 자라던 아이가 스님을 따라간 길이 오죽할까요.
매일매일이 고생길이었었요.
 오년쯤 지난 어느늘 바위에서 하룻밤을 보내려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흰수염의 노인이 도포와 옥퉁소를 주며 필요할때가 있을거라는 말을 남기고,
깨어나보니 스님도 보이지 않고, 이번엔 스님 없이 아이의 홀로서기가 시작되지요.

스님 없이 마을로 내려온 아이는 어느 대감집에 들어가 잡일을 하며 재투성이 재덕이로 불리게 되어요.
그러다 정말 열다섯살이 되던해. 집채만한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위기가 찾아와요. 

호랑이는 물리쳤지만, 또다시 위기가 찾아왔어요. 
대감의 세 딸중 유독 셋째달만 재덕이에게 친절해서 재덕이는 늘 고마운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 셋째딸와 이야기하다 방에서 잠이 들어버렸지 뭐예요.
화가 머리끝까지 난 대감은 재덕이에게 사약을 내리지요.
대감이 오갈곳 없던 재덕이를 그동안 챙겨주었는데, 감히 딸을 넘보다니, 화가나는건 당연하겠죠.
부모님 생각도 나고, 셋째딸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그동안의 고생에 재덕이 속은 어떨까요?

재덕이가 떨리는 손으로 약사발을 든 순간.
대문을 박차고 말한마리가 들어왔어요.
세상에나~~~ 바로 재덕이의 어버지. 정승이 아니겠어요?
재덕이와 정승은 부둥켜안고 엉엉 울고, 사람들은 모두깜짝 놀랐지요.
맙소사~~ 저렇게 지저분한 재투성이 재덕이가 정승의 아들이었다니~!!


역시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니까요~대감의 첫째,둘째딸도 고개를 들수가 없었지요.
그후 재덕이는 셋째딸과 아들딸 낳고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힘들고 어려운 역경도 잘 견디고 인내하면 하늘도 감동한다는 옛이야기.
자신의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이겨내는 재덕이를 보며 저도 배우게 되네요.
할머니에게 듣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는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교훈도 있고, 그림과 글 재미있어서인지 모두 잘 읽었답니다.



9******3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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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도서]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내용보기
[서평/아이앤북] 감성을 키우는 옛이야기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옛이야기 책~~ 읽을 수록옛이야기의 가치를 점점 알아갈 수 있다. 특히 그림책을 통하여 옛 이야기를 듣는 느낌은 참 좋다. 호랑이 늑대 악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요즈음딸이 읽어달라고 하는 책!아이앤북의 감성을 키우는옛이야기 시리즈의 4번째 책인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를 읽게 되었다.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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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이앤북] 감성을 키우는 옛이야기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옛이야기 책~~ 읽을 수록

옛이야기의 가치를 점점 알아갈 수 있다.

특히 그림책을 통하여

옛 이야기를 듣는 느낌은 참 좋다. 


호랑이 늑대 악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요즈음
딸이 읽어달라고 하는 책!
아이앤북의 감성을 키우는
옛이야기 시리즈의 4번째 책인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를
읽게 되었다.

아빠가 줄여서 한번 읽어주고
엄마가 줄여서 한번 읽어주고
읽을 때마다 이야기가 달라지는~~
그래서 자꾸 읽어달라고하는 우리 딸^^








옛이야기는 모든 아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특히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이야기는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옛이야기이다.

인내하고 노력하는
재투성이 재덕이를 보면서
같이 응원하고 호랑이를 물리치는
장면을 보면서 같이 기뻐하고~^^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이야기해주는 그림책들을 보면

그 배려와 사랑에 참 행복해진다.


마음을 열고 옛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낯선 사회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아는 아이가 되는 것 같다.

그림과 함께 재미잇게 읽을 수 있었다.

인내하고 노력하는 재덕이를

보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경을 이겨내고 운명을 바꾼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역경을 이겨내고 운명을 바꾼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내용보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옛이야기    우리 옛이야기는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이야기에 재미도 있지만 교훈까지 얻을 수 있어서 자주 읽게 되는데요.초등3학년 우리아이도 수시로 읽으며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있어요.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감성을 담아낸 옛이야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정승댁 삼대 독자로 태어났지만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
"역경을 이겨내고 운명을 바꾼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내용보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옛이야기


 


 

 우리 옛이야기는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이야기에 재미도 있지만 교훈까지 얻을 수 있어서 자주 읽게 되는데요.

초등3학년 우리아이도 수시로 읽으며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있어요.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감성을 담아낸 옛이야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정승댁 삼대 독자로 태어났지만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재덕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표지 그림에서의 알 수 있듯이 재덕이의 험난한 앞날이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함에 휘리릭 책장이 벌써 넘어갑니다.


 

 

 

 

삼대 독자의 귀한 운명을 타고 난 정승댁 도령이 아홉 살이 된 해 시주 온 스님은 도령의 얼굴을 보고 혀를 끌끌 차요.

​열 다섯 살이 되면 호랑이한테 잡혀갈 운명이라며....

집을 떠나 온갖 고생을 하다 보면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면서요.

 

 

 

 

 

 옛말에 귀한 아이일 수록 천덕꾸러기처럼 키우라는 말이 있듯이 정승댁 도령 또한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집을 떠나 고생길이 시작되는데요.

스님을 따라 동냥을 다니는데 개에게 물리기도 하고, 동냥 바가지를 밟아 부수기도 하고, 똥을 한 바가지 퍼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돌멩이를 던지며 놀림을 당하기 일쑤, 밤길엔 산짐승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죠.

과연 도령은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스님을 따라 다닌지 오년 쯤 꿈속에서 필요한 때 도움이 될거라며 도포와 옥퉁소를 주고 홀연히 사라진 노인처럼 스님도 온데간데 사라지고 없어요.

혼자가 된 도령은 대감댁에 들어가 군불 때며 여물 쑤고 아궁이 옆에서 자는 생활을 하며

얼굴에 늘 재가 묻어 있어서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불리는데요.

열다섯 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운명을 바꿀 호랑이가 찾아왔을 때 호기롭고 지혜롭게 물리친 재덕은 대감의 신임을 받으나 하인들은 그런 재덕이를 시기하며 골탕을 먹이고 집에서 쫓아낼 궁리만 해요.  


아이는 숯이 벌건 화로를 들고 용감하게 호랑이에게 맞서는 재덕이의 용기가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데요.

어떤 순간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는 속담이 생각나더라구요.


 

 

 

 

 

 

 

외양간 소와 말 똥 치우기, 나무하기, 벼 열두 섬을 널어 말려서 광에 쌓아놓기 등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을 하인들이 시키며 괴롭혀도 모든 역경을 참아내며 이겨내는 재덕이.

힘든 일을 끈기있게 이겨내는 재덕이를 암암리에 도와주는 스님이 있듯이 자기가 목표한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더불어 도와주는 사람들이 생긴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벼 1섬의 단위를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에겐 생소한 단위이고, 저도 긴가민가해서 검색을 해보았네요.

벼 1섬은 대두로 10말, 보통 2가마니입니다.

 

 

 

 

 

 

 

 

항상 꾸질꾸질 재투성이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재덕이를 볼 때마다 첫째와 둘째 딸은 

찡그리고 혀를 차지만 셋째 딸은 그런 재덕을 안쓰러워하며 재덕이의 머리를 빗겨주며 살갑게 대해요.

셋째 딸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정이 든 재덕이는 머슴주제에 아가씨를 넘봤다는 누명을 쓰고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과연 호랑이에게 잡혀 먹힐 운명을 이겨낸 재덕이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까요?


부모의 세대와 비교하면 너무나 풍요롭게 자라는 요즘 아이들.

 부모의 마음이야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게 정석이지만 너무 쉽게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얻다보니 조금만 어렵게 느껴져도 쉽게 포기하고 물건 귀하고 소중한 줄 모르더라구요.

앞으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갈 아이들이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지 재덕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어떤 역경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운명도 바꿀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s**********3 201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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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 이야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무시무시한 호랑이의 모습앞에서도 당당하고 씩씩한 아이의 모습에서 어떤 이야기 일까 궁금하네요~ 학교 다녀오자마자 호랑이닷~ 하면서 바로 책을 보더라구요~한숨에 쭉~ 읽더니 재밌다~~^^ 하더라구요. 어느 정승 댁에 귀한 삼대독자 재덕이 가 태어났어요.얼마나 귀한지 자는 머리맡에 앉아 자는 모습까지 지켜 봤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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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 이야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무시무시한 호랑이의 모습앞에서도 당당하고 씩씩한 아이의 모습에서 어떤 이야기 일까 궁금하네요~

 학교 다녀오자마자 호랑이닷~ 하면서 바로 책을 보더라구요~
한숨에 쭉~ 읽더니 재밌다~~^^ 하더라구요.

 어느 정승 댁에 귀한 삼대독자 재덕이 가 태어났어요.
얼마나 귀한지 자는 머리맡에 앉아 자는 모습까지 지켜 봤답니다.

어느날, 시주한던 스님이 아들 얼굴을 보더니
아는 좋다마는.....아는 좋다마는....
이소리를 반복하여
물어보니.
15살이 되기전에 호랑이에게 잡혀 먹을 운명이라고 말해.
결국 방도는 스님을 따라 나서 온갖 고생을 하다보면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이 방법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어서 결국엔 재덕이는 스님을 따라 길을 떠납니다.
몇년간 스님을 따라다니며 온갖 고생을 하다가
스님은 떠나가고 어느 동네에 제일 큰 기와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갖은 궂은 일을 하며 아궁이 옆에서 누워자면서 얼굴과 머리는 늘 재투성이 였지요.
그래서 머슴들은 그런 아이를 재투성이 재덕이 라고 부릅니다.

 재덕이가 열다섯 살이 되었을때.
집채만한 호랑이가 대감 방으로 뛰어들어
내 밥을 찾으러 왔다며 으르렁 대자
재덕이가 꾸짖으면서 벌건 화로를 들고 호랑이를 향하자
호랑이가 산으로 도망가버렸어요~

대감은 호랑이를 호통쳐 돌려보낸 재덕이가
보통아이는 아니라는 생각에 가까이 두고 아주 더 잘 챙겨 주었지요.


 대감의 이쁨을 독차지하자 머슴들이 재덕이에게 온갖 힘들일을 잔뜩 시켜도
거뜬히 해내는 재덕이.
아이의 힘으로는 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누군가가 도와준걸까요.
늘 일을 거뜬히 해결을 하지요.
하지만 대감의 오해를 받아 사약을 받고 죽게 되었답니다.

온갖 역경을 이겨낸

재투성이 재덕이와 대감집 세째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재덕이가 힘들때마다 나타나 도와준 노인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어쩌면 지금도 또 다른 모습으로 누군가를 몰래몰래 도와주고 있을 지도 모른답니다.

 
h********4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