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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과 윤수의 캠퍼스 러브
스토리. 이채영 작가님의 책들은 자연스런 흐름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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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그들의 전쟁이라 뭐가 이렇게 거창한가 했더니 오해로 틀어진 남녀의 오해풀고 사랑 찾는 과정 이네요 여주에게 마음이 있던 남주는 엠티에서 고백을 하고 술에 취해 있던 여주는 기억을 하지 못하고 이런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고 서로 앙숙같은 관계가 되고 말아요 하지만 오해가 풀리고 남주의 거침없는 직진이 시작되구요 악착같이 살아오던 여주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줘요 캠퍼스물에서 사내물까지 연결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