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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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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많든 적든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만남을 통해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그들 중에서도 인정을 받기도 하고 받지 않기도 한다. 인정을 받을 때는 힘이 나고 즐겁지만 인정을 받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처럼 타인으로부터 받는 자극은 마음의 영양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스트로크(stroke)’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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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많든 적든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만남을 통해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그들 중에서도 인정을 받기도 하고 받지 않기도 한다. 인정을 받을 때는 힘이 나고 즐겁지만 인정을 받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처럼 타인으로부터 받는 자극은 마음의 영양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스트로크(stroke)’라고 한다. 우리는 주위로부터 무시당하고 고독에 빠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기보다는 차라리 미움받고 욕을 먹는 부정적인 스트로크라고 받고 싶어 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가깝고도 먼 마음이 바로 타인의 마음이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이 사람들의 행동방식이다. 똑같은 일에도 사람마다 반응하는 행동은 다르다. 사람들은 누구나 편향된 생각을 한다. 그러다보니 상대의 행동을 자신의 생각대로 이해하게 되고 오해를 한다. 상대방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런데 행동 속에 들어 있는 심리를 알고 있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심리학 지식이 상대를 알기 위한 작은 힌트가 된다.

 

행동 유형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감춰져 있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늘 주변과 비교해서 자신의 유열을 정하려는 경향이 있고 행동도 소극적이다. 대인관계가 좋고 모임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타입은 주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고 한다. 이런 사람은 불안과 공포를 느꼈을 때 같이 있고 싶어한다.

 

얼굴에 떠오른 표정을 보거나 앉아 있는 자세, 눈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많은 이야기를 한다. 아부를 하는 것도 호감을 얻기 위한 하나의 테크닉인 것도. 그래서 공통의 적이 나타나면 그전의 사이와 관계없이 사이가 좋아지는 것도 서로 공감할 수 있으면 편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잘 맞으면 편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말은 많이 하지 않아도 보여지는 모습이 말도 더 많은 말을 하는 것이다. 행동과 표정, 자신도 모르게 하는 몸동작이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기에 상대방의 행동, 태도, 표정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런 걸을 알고 활용한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a****5 2018.10.08. 신고 공감 7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