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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을 맞아 우리의 삶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변화해 갈 텐데요. 그 중심에 우뚝 서 있는 것이 바로 인.공.지.능.이 아닐까 싶네요. 알파고부터 각종 가전제품에 이어 소피아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 이제 울딸이 초등고학년이 되니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고...ㅠㅠ 그러다 보니 더 궁금하고, 아이와 함께 제대로 알고 싶었는데 마침 미래아이에서 초중등 학생들을 위해 만든 신개념 지식책 < 미래생각발전소 > 시리즈의 신간 <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을 만나 서 울모녀 넘나 좋았지 말입니다.^^
다양한 지식과 감성에 목말라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자기 생각과 자기 관점을 갖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책! 미래아이 초중등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신개념 통합교과서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13번째 <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 긴 글밥이지만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들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 지식과 생각 레벨업 제대로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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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내용>
퀴즈왕을
이기고 사람의 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왓슨, 이세돌을 이겨 세계를 경악케한 알파고 그리고 알파고를
이긴 알파고 마스터를 압도적으로 이긴 알파고 제로의 진화, 천재 인간조차 컴퓨터의 연산속도를 따라 잡을
수 없었는데 IT기술과 반도체기술발전으로 빅데이터와 기계학습 그리고 딥러닝으로 인공지능이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하여 전문가의 영역을 뛰어넘었다.
세탁기나
가정용 컴퓨터 혹은 TV나 스마트폰을 사람들과 직접 겨뤄 테스트하지 않았다. 그런데 왜 최근의 인공지능 로봇들을 사람들과 경쟁시키는 걸까? 그
이유는 서구의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아버지인 앨런 튜링에게서 찾아 볼 수 있다.
기계가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앨런 튜링이란 과학자가 생각했고 그런 사고의 바탕 위에 기계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척도로 삼는 튜링테스트를 고안해 냈으며 인공지능은 인간의 뇌를 극단적으로 무한하게 사용하려는 인간의 욕망에 의해 출현한
것이며 그런 기술적 진보를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란 세기의 쇼로 보여줌으로 우리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알파고에
적용된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이 바로 딥러닝으로 인간의 뇌의 신경망을 분석해 그 원리를 적용하여 수많은 데이터에서 패턴을 발견해서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으로 인간이 미리 입력하지 않고도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발전사 그리고 그 원리 및 오늘날의 인공지능의 놀라운 발전 수준과 적용 범위 등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영화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들을 미래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계에 대한 상상력과 윤리성, 생명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균형적인 시각들을 제공한다.
감상
초등 중고학년부터 볼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좀 더 깊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상세계들과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인공지능 로봇과 최첨단기술이 구현된 SF 공상영화로 곧 다가올 미래 세계를 생각해보며 인간의
정체성과 인간성을 되물어 보게 한다. 윤리적인 쟁점들도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는 두렵다고 했다. 아마도 제4차산업에 대한 나와 남편의 부정적인 시각들에 영향을 받아
그 두려움이 전달되었나 보다.
인공지능의 진화가 놀랍고 그 속도가 너무도 빨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그냥
시대의 흐름에 따라야 할 것인가? 아니면 진지하게 아이들의 미래와 우리들의 미래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인가? 제4차산업에 대비하기 위해선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쳐야 하는 걸까?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배움이란 무엇일까? 지금까지의 배움은 정보의
양에 치중했다. 그러나 양적인 정보의 양은 알파고나 왓슨을 통해 알다시피 인공지능과 게임할 수 없다. 양적 정보를 대량 습득하여 처리하는 일은 인공지능에게 넘기고 우리는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속도와 효율 정확도를 인간이 인공지능을 따라갈 수는 없다.
무엇보다도 지금의 눈부신 경제발전이나 기술발전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우리들은 강박적으로 행복이나 자기계발에 자신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지금의 기술로 우리의 삶이 더 여유롭거나 노동시간이 줄어서 창조적인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니 인공지능시대가 온다고 저절로 더 여유롭고 자유로울지는 솔직히 의문이다. 특히
인간과 인간사이의 유대보다 인간과 로봇 사이의 상호작용이 늘어 나는 시대에 우리는 감정과 감각조차 인공적으로 접촉하지 않을까?
생명과학과 유전공학기술이 발전하면 인류의 식량을 해결하여 굶주림에 벗어날 줄 알았는데 유전자조작식품은 남반구의 굶주린 사람들의 식량난을
해결하지 않고 오히려 기존 다양한 먹거리를 대체하면서 식량주권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 세계의 불평등과 인종차별이 존재하고 백인들의 편향성들이 반영된 빅데이터를 통해 학습을 해나가는 인공지능이 구현된 세계는
그리 낙관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인류가 얼마나 제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나 원전누출처럼
한 번 사고 나면 그 피해가 너무도 커서 되돌리 수 없는 것처럼 인류가 제어할 수 있으리란 오만을 내려놓고 인문학적인 성찰과 숙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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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능은 역사와 함께 수많은 도구를 만들며 발전하게 됩니다. 그 중 인공지능은 인류문명이 탄생한 가장 위대한 도구입니다. 인공지능은 미래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의 기술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스스로 목적을 갖고 진화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인간의 행복을 위해 만들어진 문명의 도구일 뿐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컴퓨터 네트워크 박사로서 인공지능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듣고 있는 인공지능이 과연 무엇인지 한장 한장 살펴보려고 합니다. Ch 1. 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 2016년 3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알파고와 한국의 천재 기사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가 승리를 거두자 사람들은 놀라움과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람 대신 합리적으로 판단해 필요한 결정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의 인공지능 로봇은 1970년 대에 산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대부터는 로봇이 대량생산을 위한 자동화 작업에 쓰이게 되었고, 최근에 와서는 사람과 협력하여 일할 수 있는 산업용 로봇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한마디로 깨어 있는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사비스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도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두뇌의 원리를 모방한 것입니다. 역사와 함께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진화했습니다. 마침내 인간의 뇌를 모방한 획기적인 기술이 탄생했습니다.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로봇 왓슨, 알파고 등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아니 인간보다 더 뛰어난 지능을 가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랍니다. Ch 2. 인공지능의 시작과 발전 영국의 천재 수학자 앨런튜링은 계산기가 인간의 뇌를 모방할 수 있고, 그 기계의 능력이 갈수록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튜링 기계는 오늘날 컴퓨터의 기원이 되었으며, 컴퓨터의 필수 구성 요소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입력장치, 출력장치의 개념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앨런 튜링을'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고 합니다. 알파고는 튜링의 상상처럼 스스로 바둑 두는 법을 학습한 인공지능컴퓨터입니다. 일반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수많은 바둑의 기보를 데이터로 입력받아 스스로 바둑 두는 법을 학습합니다. 따라서 무려 70년 전에 기계학습을 구상한 튜링은 충분히 인공지능의 선구자로 불릴 만 합니다. 에니그마의 암호를 해독함으로써 2차 세계대전의 판도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연합군의 승리는 아이젠하워나 처칠 등의 전쟁 영웅이 아니라 에니그마의 코드를 해독하여 미리 군사적 움직임의 정보를 알아낸 영국 과학자들의 공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에니그마의 실체는 전쟁이 끝난 뒤에도 알려지지 않다가 1980년대에야 이르러 일반에 공개 되었다고 합니다. 앨런 튜링이 고안한 큐링테스트는 한마디로 인공지능을 가늠하는 기준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이들은 대부분 큐링테스트에 대해 부정적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큐링테스트란 기계가 인간과 얼마나 비슷하게 대화하느냐를 기준으로 기계에 지능이 있는지를 알아내는 테스트인데 인공지능을 보다 유용하게 파악하려면 어떻게 인간의 행동을 모방할까 연구하기 위해 인공지능의 범위를 제한하기보다, 지능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 컴퓨터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되어야 하는가를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956년 존 매카시는 인공지능을 지능적 기계를 만드는 과학과 기술로 정의했습니다. 인공지능 연구가 점차 활기를 띠게 된 것은 1970년대 말부터인데요. 인공지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전문가 시스템이고 다른 하나는 학습을 바탕으로 인식하는 시스템입니다. 전문가 시스템은 전문 지식을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원하는 전문 지식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학습을 바탕으로 인식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뇌의 신경망을 분석하여 그 원리를 이용하면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데서 출발한 것이 바로 신경망이론입니다. 알파고는 인공지능 1세대에 해당하는 아이비엠의 슈퍼컴퓨터 딥 블루와는 다릅니다. 딥 블루가 유리한 수를 무작위로 검색한다면 알파고는 과거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유리한 수만 계산하는데, 바로 사람의 두뇌처럼 신경망 구조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딥 블루가 체스의 규칙을 입력해 개발된 전문가 시스템이라면 알파고는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스스로 바둑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허사비스는 인간의 신경망을 닮은 패턴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기계 스스로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딥 러닝 기술을 이용해 바둑의 최강자를 꺾는 승리를 이루어 낸것입다. Ch 3. 인공지능의 원리 인공지능은 말 그래도 인간이 가진 지적 능력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입니다. 인공지능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까지 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하는 데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모두 4단계에 걸쳐 발전해 왔습니다. 1단계는 단순한 제어 프로그램으로 작동되는 시스템입니다. 전자제품들인 청소기, 에어컨, 세탁기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2단계는 흔히 고전적인 인공지능으로 불리는데, 적절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결론을 찾아내는 기능을 말합니다. 로봇 청소기라든가 퀴즈 프로그램, 진단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3단계는 기계학습(머신 러닝)을 받아들인 인공지능입니다. 저정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규칙이나 지식을 스스로 학습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단계는 심화 학습(딥 러닝)이 바탕이 된 인공지능으로, 기계 학습을 할 때의 데이터로 사용되는 특징 자체를 학습합니다.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자는 발상에서 출발한 인공지능은 오늘날 심화 학습을 바탕으로 컴퓨터가 사람처럼 배우고 생각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1957년 천재 과학자 프랭크 로젠블랫은 심화 학습의 할아버지에 해당되는 '퍼셉트론을 발명했습니다. 퍼셉트론은 인공 신경망의 한 종류로 컴퓨터에 인공 신경세포들을 연결시켜 주면 논리 연산 규칙을 스스로 인식하게 된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이어 심화 학습의 아버지로 불리는 '다층 처셉트론'이 등장합니다. 심화 학습은 미래 인공지능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h 4. 인공지능으로 달라지는 세상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 생활에 유용한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집 안의 온갖 물건들이 감정을 갖고 살아 움직이며 인간과 대화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2010년 무인 자동차를 개발해 시험 운행에 처음 성공했습니다.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인공지능 감시 카메라가 등장했습니다. 두뇌 역할을 하는 컴퓨터가 수천 장의 남성과 여성 사진뿐 아니라 범죄 상황, 다양한 물체의 특성 등을 학습해 카메라에 잡힌 상황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왓슨은 빅테이터를 활용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므로 환자를 치료하는 능력도 아주 뛰어납니다. 이제 세계는 사이버 전쟁의 형태를 넘어 인공지능이 장착된 군사용 로봇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간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문학과 예술의 영역에까지 인공지능이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공장에서 기계가 육체노동자를 대신하듯 앞으로는 컴퓨터가 지식 노동자가 하던 일을 대신하게 된답니다. 이를 '4차 산업혁명'이라 부릅니다. 인류는 그동안 세 차례의 산업혁명을 겪어 오면서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와 할 일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새로운 변화로 인해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Ch 5. 영화적 상상력이 보여 준 인공지능의 미래 영화 <에이아이>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데이비드를 통해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영화<바이센테니얼 맨>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의 자의식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영화 <그녀>에서는 인간이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의 감정을 나눕니다. <아일, 로봇>은 인공지능의 유용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인 스카이넷이 인류에게 핵 공격을 명령하는 <터미테이터>, 컴퓨터 프로그램이 인간을 우주 밖으로 몰아가내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그리고 가상현실을 주입시키는 <매트릭스> 등의 많은 영화들이 인간을 돕기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이 점점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간을 마음대로 지배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 인간의 탐욕적인 마음이 인공지능을 통해 드러나게 나게 되는 영화로 <로보캅>, <프로메테우스>, <기프트>, <이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영화 <로보캅>를 비롯하여 <아이언맨>, <배트맨> 등은 인공지능이 인간과 결합한 사이보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Ch 6. 인류의 친구일까, 적일까?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인공지능을 크게 '약한 인공지능'과 '강한 인공지능'으로 나눕니다. 약한 인공지능은 특정한 영역의 문제를 푸는 기술로, 응용 인공지능이라는 말로 불리기도 합니다. 강한 인공지능은 약한 인공지능과 달리 특정한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는 기술 수준을 가리킵니다. 말하자면 사람과 똑같이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입니다. 인간이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한 궁극적인 목적은 인류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인간은 이성을 지닌 존재입니다.그래서 기술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보다 근본적인 철학적 사고가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여러 가지 윤리적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그러므로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윤리를 따지기 이전에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인간의 윤리가 우선 되어야 할 것입니다. 책을 읽을 때 밑줄을 치며 요약을 하는 습관이 있는데... 요약이 이렇게 길어졌네요. 인공지능에 대해 알게 된 새로운 지식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들어보기만 했던 인공지능을 깊숙히 살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지은이가 알려주는 지식의 양도 많지만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그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표지부터 곳곳에 나오는 그림이 너무 멋져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도 불편하게도 할 수 있습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기에 앞으로 우리의 생활은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편리해질 것입니다. 먼 미래에 인공지능으로 인해 다가올 공포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 또한 인간에 의해 극복할 수 있음을 믿고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해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인간과 로봇의 아름다운 협력과 공존의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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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 vs 바둑천재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에서 알파고가 승리를 거둔 후 "인공지능" 이란 용어가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사용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바둑은 체스보다 경우의 수가 훨씬 많아서 컴퓨터가 인간을 이기기 쉽지 않을 거란 예상과는 달리 알파고가 바둑천재라 알려진 이세돌 9단을 이김으로써 다가오는 미래에는 컴퓨터가 사람을 지배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점점 발전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사람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건 사실이지 않나 싶어요
이 책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무엇인지부터 시작과 발전, 원리, 인공지능으로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 지, 그리고 미래에 인공지능이 과연 인류에게 적인지 친구인지에 관해 총체적으로 담고 있어 인공지능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아이들이나 저에게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알파고"란 단어를 접하면서부터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한지 얼마 안된것 같지만 60년 전부터 인공지능이란 단어가 쓰이기 시작했고 이미 오래전 부터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는 기계"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는게 놀라웠어요 물론 이미 인공지능에 관한 영화들이 여러편 제작되었지만 그게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한 결과가 오늘날 보여지는거 같아요 이 책에선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에 이르기까지 어떤 식으로 기술이 발전되어 왔는지 4단계로 나누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나 저나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아무래도 <인공지능으로 달라지는 세상>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무인자동차, "oo아, 오늘 날씨 알려줘~" 라고 말하면 날씨를 찾아 알려주는 음성 인식 인공지능 기계들을 보면 정말 영화가 현실이 되고 있구나를 느끼게 하네요 그리고 머지 않아 스마트폰에 음성으로 "피자 주문해 줘~"라고 말만 하면 피자가 주문되서 배달이 되고 주인을 알아보는 인형이 만들어진다니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편리함에 대한 기대와 함께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이런 인공지능이 대신하면서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들도 많아요 이미 의사를 대신해 수술하고 진단하는 로봇이나 인공지능 변호사도 등장했고 이런 인공지능 로봇은 스포츠, 음악, 미술 등 다방면에서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 여러나라에서 인공지능이 장착된 군사용 로봇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니 앞으로 이 로봇들로 인해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인공지능의 개발이 가속화될 수록 저말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선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지금은 알아서 척척 해결해주는 인공지능이 우려보다는 편리하게 느껴지고 아직까지는 미리 사람이 넣어준 데이터를 분석해서 수행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우려하기엔 이른 단계고 강한 인공지능이 나오려면 앞으로 몇 십년이 걸릴 거라고 얘기하지만 옛날에 영화에서만 보던게 실생활이 될 만큼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보면 앞으로 강한 인공지능이 영원히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는 듯해요 많은 학자들이 인간 두뇌에 대한 연구가 아직 많은 부분이 미지수로 남아있는 상태이므로 강한 인공지능이 나오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기술이 발전해 인공지능 기술이 점점 강해질 수록 어떻게 이 기술을 사용해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제약도 뒤따라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인공지능에 대해 막연한 생각만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많은 인공지능기술이 적용되어 있고 또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될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인공지능이 잘만 사용하면 더없이 편리한 기술이지만 악용될 경우 무서운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되었구요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시대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생활에서 뗄래에 뗄 수 없는 세상이 될 만큼 그걸 사용하는 아이도 인공지능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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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아이에서 인공지능 도서가 출판되어 로봇에 관심 있는 딸아이와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최근 메스컴에서 4차혁명, 인공지능 이라는 말이 여러 분야에서 들려오고 있다. 인공지능 은 조금 어려운 것 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보니 이미 우리 생활에 여러 가지로 들어와서 접하고 있는중 이었다. 운전에 필요한 네비게이션, 인공지능 스피커, 로봇 청소기,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이미 사용중에 있다. 그리고 영화나 얼마전 상영한 드라마 보그맘 등 에서도 볼수 있었다.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가장 관심을 가진 사건은 바둑 천재 이세돌을 꺾고 바둑의 최강자가 된 알파고의 등장 일 것이다. 이 책 속에는 인공지능의 선구자인 앨러 튜링의 이야기, 세계 체스 챔피언이 된 슈퍼 컴퓨터 ‘딥 블루’, 인공지능 의사 ‘왓슨’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인공지능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는 또 다른 이야기 들도 있다. 딸 아이는 인공지능으로 달라지는 세상 부분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범인 잡는 인공지능 감시 카메라와 자장가를 불러주고 아침에 깨워주는 침대를 빨리 갖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공지능을 접목시킨 또 다른 기계들을 상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중간 중간에 있는 생각 발전소에는 또 다른 재미난 이야기 거리들이 들어있다. 앞으로 우리의 사회, 경제, 문화를 변화 시킬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라고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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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작가 박유곤 출판 미래아이 인공지능 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이 책을 다 읽은 오늘 뉴스에서 돌돌말린 TV 화면이 위로 솟아 오르는 장면을 보았어요. TV만 해도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고, 가격이 오르는 만큼 성능과 화질의 수준이 점점 상상을 초월해요. 한살 한살 나이먹어가는 저나 어르신들은 그 기능을 다 이용도 못하는 실정이예요. 아이는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을 흥미로워했지만 아직 인공지능이라는게 무엇인지 그저 편리한 것 이라는 정도만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사람이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하는 것도 운명을 좌우하겠구나 하는 것을 앨런 튜링을 통해 또 한번 느꼈구요. 요즘 세상에 태어났었다면 얼마나 더욱 더 큰 업적을 남기고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루어 냈을 수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되요. 사물과 현상을 보는 새로운 눈!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개념 통합 교과서 대학시절 봤던 영화들 속의 미래 모습이 현재에 재현되고 있는 것도 신기하고 우리 아이가 보는 요즘의 공상과학 영화들이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현실이 되어 있다면 아이도 신기할 것이고 앞으로의 인공지능이 궁금해 질 거예요. 많은 것들에 적용되고 있고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고 또 얼마나 더 우리가 누릴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앞으로 내 친구 인공지능, 가족 인공지능, 나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해해주는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나를 위해 존재하며 케어해 줄 수도 있는 순간이 오겠죠. 그렇다면 우리는 인공지능으로부터 위로 받을 수도 있을 수 있겠네요. 인간의 두뇌의 풀가동도 궁금해지고 과연 난 뇌를 몇프로나 쓰고 있는 것인가, 너무 놀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게으른 뇌로 내버려두고 남들이 이루어놓은 것들에 숟가락만 얹는게 아닌가 싶어요. 인간이 인공지능을 통제하고 인공지능이 인간을 돕고 함께하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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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인간을 이길 수 있는지가 항상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체스챔피언을 이겼을때 사람들이 많이 놀랐고 그래도 바둑은 경우의 수가 워낙 많아 컴퓨터가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위안을 삼았는데 2016년에 우리나라의 바둑 기사인 이세돌 구단과 알파고의 대결이 알파고의 승리로 끝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을 갖고 두려워하기 시작한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인공지능이 어떤 건지 앞으로 우리 사회가 인공지능으로 인해 어떻게 변화되어 갈지 막연하기만 할 뿐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미래아이에서 나온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을 보여줬습니다. 이 책은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 시리즈 책들을 보면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아이들에게 깊이있는 지식을 통합적으로 알려주고 그걸 토대로 아이들이 스스로 통찰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은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 되었고 발전되었으며 원리는 어떤 것이 있고 인공지능으로 인해 앞으로 바뀌어질 미래에 대한 이야기와 영화에서 보여지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쭈욱 펼쳐집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짧아서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더군요. 인공지능에 대해 잘 몰랐던 우리 아이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논술 시험도 대비하게 해주네요. 예전과 비교해서 우리는 하루하루 빠르게 변화되어 가는 세상에서 살고 있고 그 가운데 인공지능의 발전이 크고 앞으로 우리의 삶에 미칠 영향도 클텐데 아이가 책을 통해 사람과 기계, 인공지능의 관계를 제대로 인지하고 새롭게 바라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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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생각 발전소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어릴적 상상화 그리기에 등장했던 여러가지 로봇이나 기계들. 이제는 더 이상 상상속의 물건들이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수 있는 휴대용 전화기가 있고 대화를 나누고 내가 원하는것을 빠르게 찾아주는 기기도 존재하지요. 그 안에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겉모습을 하고 있는 기기들. 미래 세계의 중심이라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수 잇는 책입니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의 시작과 발전 인공지능의 원리 인공지능으로 달라지는 세상 영화적 상상력이 보여 준 인공지능의 미래 인유의 친구일까 적일까?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각 챕터를 읽으며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우리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결론을 내릴수 있을거 같아요. 인공지능의 선구자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었는데요. 상상했던것을 먼저 실천하고 만들어본 사람이겠지요.
최근 가장 많이 들어본 알파고. 알파고에 대한 생각도 저마다 다를테지만, 인간보다 우위다 아니다라는 결론보다 알파고를 더 유익하게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것이 더 현명하리라 생각듭니다. 알파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답니다. 인간의 고유영역이라 불린던 예술분야까지 인공지능이 대체가능하다는것은 사실 놀라운 일입니다.
인공지능 발달을 모두 환영하는것만은 아닙니다. 사람의 자리를 대신해 일을 하게 되어 일자리를 잃게 만들기도 하고 감정없이 만들어진 군사용 로봇은 인간을 지배하고 멸망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인공지능이 진화하는 만큼 양면성은 더욱 선명해지지요.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인간 본질에 대한 연구, 올바른 윤리 확립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야겠지요. 미래 세계의 중심이 될 인공지능. 우리가 만드는것이라는걸 잊지 말자구요. 우리의 행복을 위해 만드는 인공지능, 조금더 편리하게 행복하게 만든다면 우리의 불안증도 사라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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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를 보다가 이제는 낯설지 않은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사회의 변화에 대해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생산 원가가 낮은 개발도상국에 해외법인을 설립하던 공장들이 다시 국내로 돌아와 고품질 소량 맞춤생산 형태로 제품생산라인을 바꾸면서 도입한 생산시스템이 공장지능화라는 뉴스와 함께 제조업에도 새로운 혁명이 필요해졌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77363 가족들 모두 제각각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서 서로 자기가 아는 분야와 연결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몇 마디씩 이야기하게 되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가능했던 건 지난주에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미래아이에서 나온 인공지능에 대한 책 덕분이예요. 인공지능에 대해 다양한 책이 나왔고 또 계속 쏟아지고 있지만 한 권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전체적으로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책이라고 생각해서 소개합니다. 대체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이 무슨 상관이냐고요? 정답은 이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 이 책을 전체적으로 훑어보면 다음의 순서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챕터1 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 챕터 2 인공지능의 시작과 발전 챕터 3 인공지능의 원리 챕터 4 인공지능으로 달라지는 세상 챕터 5 영화적 상상력이 보여 준 인공지능의 미래 챕터 6 인류의 친구일까? 적일까? 이 중에서도 선생님은 챕터 4,5,6에 대해 생각한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일단 선생님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이해하기는 좀 어려웠지만 딥러닝이 인공지능 1세대인 알파고의 특징이라는 것은 알게 되었어요. ^^;; 선생님이 글을 쓰는 지금도 인공지능은 계속 진화하고 있겠죠?
1942년 과학자이자 소설가인 아이작 아시모프 박사가 최초로 '런어라운드'라는 작품 속에서 언급한 로봇의 3원칙이 있는데, 로봇은 사람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하며 앞의 두가지에 위배되지 않는 한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가 있다는 원칙이랍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로봇은 이 원칙을 뼈대로 하여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2017년 1월 12일 벨기에에서 유럽연합이 로봇시민법이라는 것에 대해 논의를 할 때도 이 원칙이 기초가 되었다고 하니 정말 시대를 앞서가는 발상이 아닐 수가 없지요? 영화로는 아이로봇, AI, 바이센테니얼맨 등등에서도 이 원칙에 대해 언급하고 있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것에 대해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가 지금보다 더 나은 이해를 하기에는 전문적인 분야라 어려울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이라는 기술과 과학은 결합하여 앞으로의 세상에 엄청난 파급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죠. 그렇다면 우리는 좀 더 안전한 장치가 필요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게 되고 로봇의 3원칙같은 인공지능 윤리나 규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는 좀 더 신중한 생각이 필요하겠지요? 챕터 6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주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제공되는 정보가 너무나 방대하고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모두를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미지가 부정적이고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에서 좀 더 많은 정보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인공지능 사용설명서라고 느꼈던 것 같네요 ^^ 무지는 공포와 두려움을 낳는다고 하죠? 우리 조금 더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고 그 과정을 함께 즐겨보도록 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소신껏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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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초딩 녀석이 있다
☞ 반한 이유 2.
☞ 반한 이유 3.
☞ 반한 이유 4.
서평을 쓰다가 간혹 생기는 딜레마...
☞ 반한 이유 6.
☞ 반한 이유 7.
장점이랄까, 인간에게 유용한 부분들을 나열하다보니 인공지능 기술의 부작용 또는 반작용은 없는지 궁금해진다
나는 '금사빠'가 아닌데, 포스팅하는 이 짧은(?) 시간 동안 반한 이유를 무려 8가지나 써냈다 그럼에도 더 많은 매력이 있단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더 이상 쓰면, 진짜 스포가 될 듯하니내가 찾은 이 책의 '반할만한 매력' 이외의 것들은 다른 독자들 몫으로 남겨두련다 *좋은 책 선정해 주신 #허니에듀와 허니맘께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허니에듀 #허니북클럽 #허니에듀서평 #미래아이 #미래세계의중심인공지능 #과학도서 #초등과학 #인공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