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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만도 어마어마하게 낸다는 엄청난 베스트셀러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입니다 단편 모음이라 빠르게 읽을 수 있는데 흡입력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포가 될까봐 내용을 적지는 못하지만 ㅋㅋㅋ 진짜 잘 읽었습니다 소재가 진짜 ㄷ ㄷ ㄷ ㄷ ㄷ 역시 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는지 잘 알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믿고 보는 작가가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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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님은 이제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의 힘은 단편에서 특히 잘 나타난다고 생각하는데요. 장편만큼 쓰기 어려운 것이 단편이라고 생각하기에 짧은 이야기 안에 쓰려고 한 내용을 잘 담아내는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단편은 아주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정말 일어날 것만 같은 이야기를 그려내는 게 제일 멋진데요. 이번 책이 딱 그렇습니다. 수상한 사람들, 왠지 내 주변에도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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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주로 장편만 읽었는데, 의외로 단편도 좀 되는 것 같다. 이 작품도 단편집인데, 모두 일곱 편의 작품이 담겼따.
제목처럼, 각 단편들에서는 수상한 사람들과 수상한 상황들이 펼쳐진다. 그런 수상한 사람들이 낯설지가 않아서 문제다. 모두가 나와 가까이 있거나, 어디선가 본 적이 있거나,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지도 모를 상황이 펼쳐진다는 거다. 그래서일까, 조금은 무섭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는 여운이 느껴진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상황에, 누구나 비슷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일들에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비슷한 경험 하지 않고 평생 살아갈 사람 얼마나 될까 싶은 생각을 하면, 어쩌면 이런 수상한 순간들까지도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게 우리 인간의 운명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지독하게 집착하는 사람, 일에 중독되어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 인생 끝나는 사람, 괜한 열등감으로 복수를 꿈꾸다가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상황, 오해가 만들어낸 증오심 같은 일들. 살다보면 생기는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 일상을 채우고, 또 그런 일들이 우리는 살아가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해하려고 하면 끝이 없지만, 또 이해하려고 마음 먹으면 이해 못할 것도 없는, 때로는 굳이 이해할 필요가 없는 이들에 살아가는 방법 하나를 배운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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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야기 실려있다. 자고있던여자는 처음에 꽤 황당하게 전개된다. 참 남자들이란,,,하면서 읽게되지만 읽다보면 숨겨진 여자의 모습이 더 황당하다. 죽으면 일도못해는 참 안타까운 이야기다. 요즘 일만일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충분히 일어날수있다고 느꼈다. 달콤해야하는데는 읽다가 예전 바이더씨 영화가 생각났다. 슬프기만하다 그외 이야기들도 흥미롭다. 단편이야기들로 즐거움을 더하고싶다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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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해가 될것 입니다.
사람들 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돋보였고, 그로인한 심리적인 설정은 언제나 만족하였듯이 이번편에도 최고조로 달아 올랐습니다. 매번 기대하는것 만큼 더 뛰어넘는 그의 실험적 정신은 다음편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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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부지런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 모음집인 수상한 사람들 입니다. 끊임 없이 장편 소설을 고 심지어 대부분 썩 괜찮게 내는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언제 또 단편집 까지 냈네요 ㅎㅎ 장편이 상대적으로 더 제 취향 이었던 것 같지만 단편 모음집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장편에서는 마무리가 아쉬웠던 적이 많은 데 단편 특성상 그런 부분이 덜 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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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역시 작가의 초기작을 보는건 정말 즐거운 일이에요. 이 정도의 대가라면 더더욱 초기작이 반짝반짝 거리지요. 작가에게야 조금은 어설픈 부끄러운 시절일 수 있지만 이때의 반짝거림은 절대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저 역시 이 책을 먼저 봤다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미 그의 유명작들을 보고 난 뒤였지만 그 반짝거림은 사라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단편집이기때문에 여러 등장인물과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저는 이 중에 <죽으면 일도 못해>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너무나도 일본인 스러운 이야기이자 이제는 저에게는 남일같지는 않았어요. 마음이 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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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가해자도 뚜렷한 피해자도 없다 책을 다 읽고 옮긴이의 말까지 보고나니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자고 있던 여자, 판정 콜을 다시 한 번!, 죽으면 일도 못해 달콤해야 하는데, 등대에서 , 결혼 보고, 코스타리카의 비는 차갑다 7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단편집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편은 등대에서다 읽으면서 심장이 쫄깃해지는 느낌을 느꼈다 코스타리카의 비는 차갑다 이 이야기는 너무 씁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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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구매하였다. 평소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얻을 수 있어서 아주 훌륭한 소비를 하였다. 득템의 기회를 놓치지않고 다들 좋은 소비를 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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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단편집입니다. 히가시노게이고의 단편집은 역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