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까지 읽음으로써 일단은 이소라 작가님의 심리학 책을 모두 보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인데도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군대 시절 우연히 작가님의 첫 번째 시리즈를
접하게 되어 다섯 권 모두 소장 중이네요.
이 책은 심리학적인 접근으로 여러 감정에 대해 알려줍니다. 근데 전혀 어렵지 않고 하나의 웹툰을
보듯 부담없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심리학 입문자든 누구든 봐도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