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모 사피엔스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렇게 두꺼운 것을 언제 다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저자의 넓은 시야와 통찰을 통해 흘러가는 내용에 빠져 읽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총.균.쇠와 같이 인류사를 통찰하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AI 등으로 앞으로의 인류는?이라는 화두가 많이 던져지고 있는데, 호모 데우스는 이제 사피엔스 종(호모 사피엔스)를 넘어 신의 경지에 다다르려는 인류에 대한 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 같습니다. 두 권이 모두 두껍지만 인류, 문명에 대한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아주 좋은 구성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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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제가 아닌 배우자가 읽고 싶다고 해서 같이 주문해본 책입니다. 덕분에 저도 같이 읽게 되었네요. 이런 인문역사서에는 사실 관심이 많지 않았던게 사실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인류 생물학, 역사학에 대한 맥을 짚고 전반에 걸친 다양한 상식을 쌓을 수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특히 한정판 도서라 깔끔한 케이스와 함께 받았는데 소장가치가 있어보여 좋습니다. |
| 사피엔스-호모 데우스 50만부 기념 한정판세트가 나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마음에 든다. 1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양 이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줄 모르고 읽어내려 가게 된다. 참 글을 잘쓴거 같다. 지식과 상상력이 풍부한거 같다. 어떻게 이런 내용이 머리속에 있는지 존경스럽다. 너무 재미있다. 모두들 한번은 꼭 일어보길 추천한다. 한번은 꼭 일어볼 가치가 있는 책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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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했을 때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을까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 수십 페이지를 읽고 있는 나를 보게된다. 이 책은 인류가 어디서 부터 진화했고, 발전하였으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에 대해 얘길한다. 그리고 인류와 다른 생명체와의 관계에 대해 비교를 하면서 인류가 생물학적인 면과 지적인 면에서 무슨 차이가 있는지 비교를 한다. 비유가 많고 재밌다. 그래서 인기가 많은것 같다. 작가의 지식에 경외감을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