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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20일]은 현재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진행되는 영적 프로그램이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6차로 기획되어 삶을 위한 나침반 만들기, 승리를 위한 준비, 만남, 성령과 함께, 별처럼 빛나는 삶,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풍성한 삶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저자인 고명진 목사님은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다양한 삶의 자리에 함께하시는 예수님으로 은혜가 넘치기를 바란다. 이 책은 크게 1. 위대한 삶을 위한 나침반 맞추기, 2. 승리하는 삶을 위한 습관만들기, 3. 풍성한 삶을 위한 인격 다듬기로 나뉜다. 작은 주제를 가지고 매일 시간을 정해서 묵상하며 읽으면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 거 같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말씀> 이 책을 읽기전에 이 책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었다. 일상에서 자꾸만 이방인이 되어버리는 나의 삶을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으로 변화하고 싶었다. 저자인 고명진목사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처럼 쉽고 명확하게 단순하게 들려주신거처럼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전해주는 말씀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을 읽는동안 그동안 믿음생활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조금씩 예수님의 모습처럼 나의 삶을 위한 나침반을 맞추고 싶었다. <무엇을 보며 살겠습니까?>라는 문구에 한참을 생각했다. 난 지금 무엇을 보며 살고있는지... 과거보다 현재의 신앙이 중요한 시점을 두고 과거에 나의 믿음생활을 그리며 갈급해하곤 했는데... 현재 내가 무엇을 보며 살고있는지....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과 생각을 빼앗겨 삶이 목표의 방향을 잘못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해주셨던 거처럼 이 책의 내용은 비유와 성경말씀으로 되어있다. 한장 한장 읽다보니 말씀하나하나가 놓치기 싫었다. 세아이를 키우면서 일상에서 주일마다 아이들을 돌보느라 말씀생활, 기도생활이 점점 어려워졌다. 점점 수요예배, 철야, 새벽에 예배는 생략이 되고 섬김도 서서히 놓치게되고 주일마다 아이들과의 전쟁으로 말씀이 갈급했던 이 때에 만난 이 책이 나에게는 오아시스 같았다. 자꾸만 믿음생활의 핑계를 찾기보다 예수님을 삶을 돌아보며 예수님처럼 살고싶다. 이 책을 통해 진정소중함과 용기와 희망을 채우게 되었다. 진정으로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픈 책이다. 지금도 이 책을 잡고있다. 일상속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며 가치있는 삶을 꿈꾸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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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적을 가지고 삶을 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아침 일찍 회사로 향하는 발걸음과 점심때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면서 나가는 발걸음이 차이가 있는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 목적에 초점을 맞추고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대단한 변화를 이루고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라는 내용이 아니다. 삶의 나침반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며 우리의 인격을 바꾸라고 말한다. 아니 바꾸는 게 아니라 조금만 방향을 틀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거라고 말한다. 사실 큰 목적을 먼저 잡고 우리의 삶의 습관을 훈련하면서 성령의 열매인 인격의 변화까지 갖게 되는것이야말로 참다운 그리스도의 모습이 아닌가? 하나님을 닮아가고 예수님을 닮는 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피상적이고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인 삶의 실체를 바꾸는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일단 쉽다. 그리고 따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우리에게 도전을 주는 예화도 많고,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도 많이 들게 한다. 그러나 이런책의 가장 핵심은 정말로 이렇게 삶을 살아보고 애써야한다는 점이다. 한번 읽는 것이 중요한 책이 있는가 반면에 한번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한 책이 있는데 이 책은 바로 후자의 속하는 책이기때문이다.
한주는 우리 인생의 목적이 예수님인지를 확인하게 한다. 구체적으로 하루하루마다 목적을 던져주지만, 분명한 것은 구체적인 그 하루하루가 예수에게 방향이 맞추어졌는지를 확인하고 도전한다. 두 번째는 습관이다. 한번 굉장히 감동받았기 때문에 그 감동이 원천이 되어서 삶을 사는게 아니라 반대로 훈련이 되어야지만 새로운 삶을 살기 때문에 거룩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라고 말한다. 마지막은 인격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게 아니라 우리의 목적이 맞추어지면 인격의 변화가 나타나는데 그 인격의 변화를 통해서 더 풍성한 삶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은 훈련을 중심으로 만들었기에 그 인격의 변화에 대해서도 훈련하도록 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분량이 두꺼운것도 아니고 기독교인이라면 가장 필수불가결한 핵심적인 내용, 그것도 이론이 아닌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때문이다. 한번 이 거룩한 초대에 함께하고 싶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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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자신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스스로에게 주어진 시간에 충실히 살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수있으며, 때로는 바쁘다는 핑계로 나의 삶이,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녀답게 섬기며 살지못할때가 종종 있었던것 사실이었다. 마침 수원중앙침례교회의 고명진 목사님의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20일"이란 저서를 읽어내려가던중 일상생활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무엇을 하던지 내안에 나라고 하는 자아가 아니라 하나님을 모시어 하나님 본위의 삶을 누려야함을 깨닫게 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내자신이 하나님을 영접했기에 하나님의 선택된 그이유 하나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었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감사한만큼 감사의 열매를 맺어야함을 주님께서는 원하고 계심 또한 새삼 깨닫게 되었다. 또한 이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주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사는것은 어떤삶을 사는 것일까?라고..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각개인의 형편을 잘아시는 하나님이 말씀속에서, 기도하는 중에서 역사하심으로, 일상생활중에 함께 동행하심으로 닮아가게 될수있으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신다고만 하는 안일한 생각에서 진일보하여 자기자신이 주님께 간절히 매달리며 주님께서 말씀하심을 마음밭에 심어 자신의 일상생활에 적용함으로써 특정시간에 읽고 보고 부르는 하나님말씀이 아니라 생활중에 습관화가 되어 자신의 내적모습이 닮아가려하는 모습을 주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라고 이책을 읽으며 생각해보게 되었다.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려는 요리사와같은 장인들처럼 깊은맛과 오랜기술의 비밀을 알고자 사람과 재료를 찾아도는 것을 볼수있다. 하물며 예수님을 닮아가려며는, 살아가는 현장은 인간의 죄악된세상이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위해 성경말씀속에서 보여주신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야 할것을 이책은 말하고 있다.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자기영혼의 내비게이션으로 삼아 20일치로 Part 3 으로 편제하여 깨우침과 도전과 적용과 예닮삶 실천 Tip을 실어 자신의 생활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으로 나아가는 나날이 되도록 도와주고 있어 오래된 신자일수록 추천하고픈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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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는 서정주시인의 '국화 옆에서'란 싯귀처럼 늘 책을 대하며 생각하는 것은 '한권의 책을 낸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이다.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책들을 대하는 독자들도, 그 책들을 출판하는 출판사들도 모두 열심이다. 열심하면 무엇보다 글을 쓰고 있는 저자들을 빼놓을 수 없는데, 그들의 생각과 사상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 생각과 사상을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나열하고 해야하니까. 독자들의 입장에서는 저자들의 생각을 들어주고 읽어주고 공감해야 한다.
말로만 듣던 고명진목사님의 책을 처음 읽게 된 것이 본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20일> 이다. 첫 만남은 언제나 중요하다. 그래서 나 역시도 첫 만남때 자기소개를 하거나 하면 간단하게 메모를 한다. 다시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은 또 다시 만나게 된다. 그 때 기억할 수 있는 것이 당시 적어 놓은 메모이다. 가족사항이라든지, 자신이 하는 일이라든지 관심사 등을 말하기에 아주 중요한 접촉점을 가질 수 있게 한다.
2011년 올해를 들어서며 한해동안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십자가, 복음과 같은 본질과 관련한 책들 위주로 독서계획을 세웠다. 그렇게 목표를 세우고 읽다보니 대부분은 청교도 신앙을 가졌던 분들 위주의 책을 읽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9월과 10월 다양한 독서패턴으로 읽던 중 아주 소중한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20일>이었다. 내가 지향하는 주제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첫 만남이란 신선함도 있고, 이론뿐만이 아닌 실천 프로젝트가 있다는 홍보문구도 있어서일까. 책을 넘기는 순간부터 강력한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다.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의 고민으로 시작되는 질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성도들이 더욱더 예수님을 닮아 가게 목양하는 것으로 답을 낸다. 목회자라면 당연한 것인데, 요즘 교회와 목회자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보인다. 본질이 아닌 비본질을 따라가고 있어 그것 때문에 싸우고, 삐지기도 한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오직 정욕과 세상 주관자인 사단이다. 교회안에서 또는 성도들 안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소모전을 펼친다. 이 모든 것은 성령충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위대한 삶을 위한 나침반 맞추기, 승리하는 삶을 위한 습관 만들기, 풍성한 삶을 위한 인격 다듬기 세단락으로 나누어 있고 그 첫째 단락에서는 예수님의 바라봄, 일과 쉼, 우선 순위, 선택과 집중, 감사, 가족 존중, 물질 사용의 원칙을 , 두번째 단락에서는 예수님의 믿음, 기도 습관, 말씀 암송, 예배, 순종, 용기, 사랑을, 마지막 단락에서는 예수님의 배려, 경청, 격려, 사랑의 교제, 나눔, 균형잡힌 삶을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발견하게 한다.
중요한 것은 나침반이 의미하는 방향, 습관, 그리고 인격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삶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비단 일반 사람들 말고도 우리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 속에서도 말이다. 또한 습관은 어떠한가. 예배시간에 늦거나 예배를 드리는 태도 등에서 보는 습관은 가히 놀랄 지경이다. 한국 교회에서 금기시되는 술과 담배 역시 습관 아니던가. 인격은 앞의 두가지가 삶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이 세가지는 서로 상호보완하며 우리를 그리스도인답게 만드는 것들이다. 그렇기에 매일 매일 우리가 하나님앞에 무릎으로 구해야 할 것들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데 있어 어찌 책처럼 20일만 필요할까.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날의 모든 날들 동안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일을 제안한 것은 우리들의 습관이 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기에 그러리라 생각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2:5) 언제나 우리가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늘 겸손함으로. 저자가 서두에서 말했듯 이 땅의 "모든 인생이 예수님 닮아가기를 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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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나침반 맞추기
교회가 하나되고 믿음의 삶을 성숙시키는 효과적인 안내서
위대한 승리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까? 진정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까?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는 행복한 인생을 살기 원합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되는 교회,믿음의 성숙 '예닮삶'20일 실천 프로젝트!!!!!!!!!!!!!
지은이 고명진 목사
수원중앙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 한 영혼에 대한 사랑과 거룩한 교회를 향한 열정이 가득한 목회자. 복음적 설교와 실천적 영성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사랑과 열정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자 애쓰는 사람. 책상에는 기도와 목양이 필요한 성도의 이름과 교회 사역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은 수많은 노트와 메모지가 수북이 쌓여 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영적으로 부흥하길 꿈꾸며 기도한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주제로 20일간의 프로젝트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닮 첫 번째 주제: 위대한 삶을 위한 나침반 맞추기(1일~7일) 예닮 두 번째 주제: 승리하는 삶을 위한 습관 만들기(8일~14일) 예닮 세 번째 주제: 풍성한 삶을 위한 인격 다듬기(15일~20일)
이 프로그램대로 초신자든 기존 신자든 따라가게 된다면 아주 귀한 삶의 변화를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실은 이 책제목과 함께 내용을 처음 만난 날이~ 바로 대학 졸업반때 같은 공부방 친구이며,그 이후로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력과 순간 순간들 뿐 만 아니라,인생 여정의 중요하고 큼직한 나눔들을 가장 곁에서 세세히 나누던 친구의 암을 발견하고 수술방에 들어간 바로 그 날이었다!!!!!!
아무리 좋은 친구라 하여도~ 그동안 워낙 서로를 잘 알기에,친구를 배려하는 차원에서,그리고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심정으로.. 워낙 나의 하나님 여호와에 대한 믿음과 사랑과 절대적인 신뢰의 여정을 모두 지켜보고 알고 있는 친구지만,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소개하거나 그 길을 알려준 적은 없었던 기억이 났다. 생명과 관계된 병명과 함께 생사를 알 수 없는 큰 수술을 앞둔 친구를 생각하며..... 반드시 새 생명을 허락받게 되면,이 20일 간의 여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구체적으로 소개하리라 맘먹고 시작한 책이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부터~ 떠오르는 주위의 많은 분들!!!!!!! 아하~초신자 뿐만 아니라,함께 이 책으로 딱 20일만 진심으로 따라가준다면, 예수님 닮은 삶을 살 수 있으리라는 감동이 자꾸만 일었다.
하나님 말씀 뿐만 아니라~여러가지 귀한 예화들로 인해 훨씬 더 쉽고 강하게 와닿는 메시지! 제목 하나 하나가 어쩌면,그리도 소중한 지........ 귀한 책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할 수 있는 시간 주심에 감동~ 좋은 책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으로 벅찬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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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더 닮기를 소망하며 삶속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할 것이다. 나 역시 주님을 닮기를 원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때론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라는 질문을 자주 던지기도 한다. 약 2주간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하루하루 묵상하고 적용해 보았는데 내 삶을 하나님 앞에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총 3부분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는데 그 안에 정리되어 있는 세부적인 내용들이 실제적인 목양 경험을 토대로 이루어진 것이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는 어떻게 삶속에서 예수님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신앙이 깊지 않은 사람은 물론 오랜 신앙생활 가운데 긴장감을 잃어버리고 신앙이 미지근해졌다는 생각이 드는 성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예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해주고 있고 근거가 되는 말씀이 정리되어 있다. 무엇보다 내가 좋았던 것은 매일 읽고 삶 가운데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천팁이 있다는 것이다. 매일 노트에 정리하며 나의 삶을 점검하고 나의 믿음의 정도를 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나의 삶을 돌아보니 예수님의 모습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모습들뿐이었다. 나의 것들에만 집중하여 나누지 못하고 배려할 줄 모르고 사람을 격려하기보다 불만을 이야기하기 급급했던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채워주기 충분하다. 교회 훈련 교재로 쓰이고 있는 만큼 이 책을 접하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닮기를 소원하는 목사님의 마음도 많이 느껴진다. 몇 번 더 책을 읽고 삶에서 적용시키는 훈련을 하다보면 내 마음속에도 잊지 말아야할 예수님의 모습이 심어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늘 하나님의 뜻에 우선순위를 두셨던 예수님처럼 나 또한 아버지의 뜻대로의 삶을 살기 위해 하루하루 더 노력할 것이다. 아침 묵상 시간에 함께 읽어가며 하루를 시작하면 더욱 더 풍성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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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어서 그런지 이론에 치우치거나 무작정 신앙활동만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반가웠다. 저자 서문에서 밝히는 것 처럼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나침반인데 인간의 삶에 있어 흔들림없이 곧게 갈 수 있는 나침반이란게 바로 주님의 방식을 닮아가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교회가 나아가야 할일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목사 고명진 저자는 그렇게 자신이 교인들을 비롯해 인생의 나침반을 상실하거나 애초에 가진적이 없던 이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해준다.
책을 읽으며 20일 동안 훈련하듯 반복하고 싶었다. 그 까닭은 지금 내가 주님을 향해 걷는 그 위치에 놓인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책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나침반을 찾았으니 이제 승리하는 삶을 위한 습관을 하루 하루 체화시키는 단계까 필요했다. 주님의 영적삶을 따라가고픈 맘이 굴뚝같으면서도 이내 땅에 존재하는 탐욕과 인간이 갖게되는 못난 심성에 흔들려 요즘 부쩍 많이 지쳐있었기에 맘에 드는 스승 혹은 멘토를 만난 것 같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믿음이 생겨나면 이후부터는 몸이 알아서 따라가줄거라 믿었는데 끊임없는 노력없이는 쉽지 않다는 것을 여러번 느끼게 되었다. 불확실한 것은 내려놓고, 확실하게 믿고 있는 주님의 길을 따라가기 위한 그 삶을 닮아가기 위한 20일 플랜은 결코 쉽지가 않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제 삶의 길만 보고 타인의 눈에 비친 모습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부분은 몰라도 이 내용을 놓치지 말았으면 싶다. 예닮삶 TIP을 별도로 스크랩 해놓고 상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나침반이 무엇인지 몰라 흔들리는 사람, 나침반을 가지고서도 여전히 두렵거나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이미 나침반이 가리키는 대로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는 응원이 되어줄 이 책을 혼자서만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 권하기 전에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고 선물하고는 했지만 이번에는 주변에 나와 같은 어린 양들을 만나게 된다면 망설임없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p.195 예수님은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받아 주셨으면,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 그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도 그런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삶 가운데서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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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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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국교회에는, 내가 구태여 말을 더하지 않더라도, 수많은 문제들이 산재되어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교회는, 세상에서 보았을 때 오히려 가장 어둡고, 가장 맛이 나지 않는 그런 공동체가 되어 가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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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서 받는 느낌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며 우리의 삶의 목적과 목표임을 명백히 들어내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를 보다 정확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되새김해 주고 있는 듯 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고 어떻게 나의 삶을 책임지고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20일 동안 하루 하루를 묵상하고 변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행하신 부분에 있어서 예수님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어렵지 않은 말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고 어떤 방향으로 우리의 삶을 바꾸어야 하고 변화시켜야 하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지적해 주고 있다. 매일 매일 내가 해야 하고 하지 무심하게 흘려 보내는 나의 하루를 재점검하고 새롭운 각오를 하면서 다시 결단하고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부분에 대하여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실천 tip에서 제시된 내용들은 잊지 말고 기억하고 자신의 삶에 접목하여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예수님을 닮의 모습을 세세히 담아내고 있고 20일동안 하루 하루를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안에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어떤 삶을 사셨고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의 본질과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하루 하루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자세와 어떤 결단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좀 도 깊이 접근해 나갈 수 있게 예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모습을 소개해 주고 있어 예수님에 대해서 알기 원하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정확하게 소개시켜 주고 있다. 예수님의 삶을 들여다 보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없이 결단하고 내가 지금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새롭게 정비하고 결단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