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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고운말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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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의 아빠는 수타짜장면 가게 사장님이에요.아빠는 서진이가 물어보면 척척 대답도 잘해주시고, 다른 짜장면집과는 달리 수타짜장면과 수타짬뽕만 전문적으로 만드시는 멋진 중화요리 전문점 사장님이에요.잘난척쟁이 석훈이는 중국집 하는 서진이 아빠보다 의사인 자기 아빠가 더 똑똑하다고 무시해요.아빠는 항상 본인의 수타면에 자부심을 갖고 즐겁고 열심히 수타면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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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의 아빠는 수타짜장면 가게 사장님이에요.
아빠는 서진이가 물어보면 척척 대답도 잘해주시고, 다른 짜장면집과는 달리 수타짜장면과 수타짬뽕만 전문적으로 만드시는 멋진 중화요리 전문점 사장님이에요.
잘난척쟁이 석훈이는 중국집 하는 서진이 아빠보다 의사인 자기 아빠가 더 똑똑하다고 무시해요.
아빠는 항상 본인의 수타면에 자부심을 갖고 즐겁고 열심히 수타면을 만드세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웃지도 않고, 수타면 만들 때도 힘이 없고, 멍하게 있을 때가 많아졌어요.
서진이가 이유를 물어보니, 사람들이 아빠를 함부로 대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지신대요.
"짬뽕 하나 주세요."는 양반이구요.
" 짜장면 둘에 짬뽕 하나." 말꼬리를 잘라서 말하는 사람..
"아저씨, 여기 단무지요!"
가만히 손님들의 말투를 들어보니 정말 기분이 나빠져요.
아빠랑 서진이는 이야기를 하다가 메뉴판을 다시 만들어요.
수타 짜장면 20,000원, 수타 짜장면 주시겠어요 15,000원, 안녕하세요 수타 짜장면 부탁드립니다 10,000원..
안녕하세요 멋있는 요리사님, 수타짜장면 부탁드립니다 6,000원
손님들이 어떤 짜장면을 주문하게 될까요?^^

이 책은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들이 11편이나 들어있는 단편동화집이에요.
한편한편 읽을 때마다 부드러운 반전이 있어서 다음편을 기대하게 되요^^








m*****t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짜장면★
"★똑똑한 짜장면★" 내용보기
216쪽.총 11편의 이야기가 담긴 윤재중 단편동화집.2017년도 책. 이 11편의 이야기는 작가 생각 속에 10년이 넘게 자리 잡았던 것도 있고, 불과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들도 섞여 있어 꼭 여러 작가가 쓴 듯 문체가 다른 느낌이 있다. 누구보다 다정하고 유쾌한 아빠와 아이의 짜장면 이야기. 나의 외할아버지이자 아이의 외증조할아버지가 생각나는 기와집 할배. 짓궂은 녀석들인 줄 알았
"★똑똑한 짜장면★" 내용보기
216쪽.
총 11편의 이야기가 담긴 윤재중 단편동화집.

2017년도 책. 이 11편의 이야기는 작가 생각 속에
10년이 넘게 자리 잡았던 것도 있고, 불과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들도 섞여 있어 꼭 여러 작가가 쓴 듯 문체가 다른 느낌이 있다.

누구보다 다정하고 유쾌한 아빠와 아이의 짜장면 이야기. 나의 외할아버지이자 아이의 외증조할아버지가 생각나는 기와집 할배. 짓궂은 녀석들인 줄 알았지만 아이들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빛났던 코딱지 반장, 비염이 심해 코에서 삐익~ 삑 소리가 나는 걸 하얀 아기 새가 코로 들어왔다고 표현한 콧구멍 속으로 날아온 새.

☆요즘 굉장히 화려하면서 빠른 전개로 이어지는 아이들 책 사이에서 그림도 그렇고 뭔가 따뜻한 보리차같이 구수한 느낌이 드는 책을 읽은 기분이다. 아마도 순우리말이 종종 나와서 더 그랬던 것 같다.^^
갓밝이- 날이 막 밝을 무렵.
꼬두람이- 맨 꼬리, 또는 막내.
가리단죽- 남의 것을 중간에서 빼앗아 가짐.
까막뒤짐- 도둑질을 할 때 주인 몰래 뒤지는 일.
가직하다- 거리가 조금 가깝다.

♡"세상의 모든 만남의 끝에는 헤어짐이 있단다. 하지만 진정 아름다운 만남은 헤어진 뒤에도 가슴에 남는 거란다."
"내가 네 가슴에 남을지는 알 수 없지만, 넌 내 가슴에 영원히 남아 있을 거란다. 네가 했던 말과 네가 나를 향해 만들었던 웃음소리가 소복이 쌓여 있을 게다."

♡모두들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습니다.
모두가 조금 더 가직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도 나도 코끝이 찡했다 유쾌했다
차분해졌다 했던 책~!!



b*****3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짜장면
"똑똑한 짜장면" 내용보기
똑똑한 짜장면 외 10편이 단편 동화가 담긴 이 책은 무척이나 따뜻하다. 하나의 이야기당 20~3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라 읽기에도 부담 없고, 중간중간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움을 안겨준 책이다. 짧은 이야기라 내용을 소개한다면 책을 읽는 재미가 떨어지니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부분을 이야기해볼까 한다. 똑똑한 짜장면에서 느꼈던 점은 아빠의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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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외 10편이 단편 동화가 담긴 이 책은 무척이나 따뜻하다. 하나의 이야기당 20~3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라 읽기에도 부담 없고, 중간중간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움을 안겨준 책이다. 짧은 이야기라 내용을 소개한다면 책을 읽는 재미가 떨어지니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부분을 이야기해볼까 한다.

똑똑한 짜장면에서 느꼈던 점은 아빠의 태도다. 아이의 질문을 대답해 주는 아빠의 모습에 감동했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준 부분에서 한 번 더 감동했다. 제대로 된 대답이라고 하면 대답을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장마를 묻는 질문에 고등학생에게는 장마전선을 운운하며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지만,(물론 고등학생이 장마를 질문할 일은 없을 것이다) 초등학생에게는 장마전선보다는 비가 많이 내리게 되는 이유를 알려주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주인공의 아빠의 대답이 참 똑똑하다. 그래서 똑똑한 대답을 하는 주인공 아빠의 집에서 만드는 똑똑한 짜장면을 나도 한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보통 짜장면을 판매하는 곳을 중국집이라고 표현하는데, 주인공의 아빠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이 가게에서는 짜장면과 짬뽕만 판매하고 있다. 아이가 주위에 다른 가게들이 다양한 요리를 파니 우리도 팔자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빠는 독특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팔지 않는 것이 낫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나만의 길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 단편인 ''고맙습니다 짜장면' 주세요'에서 센스 있는 작명에 놀랐다. 아이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적극 반영한 아빠의 센스 있는 메뉴판이 멋지다. 그 외의 단편인 고양이 할머니를 통해 할머니에 대한 찐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코딱지 반장에서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단편 하나하나가 따뜻함을 담고 있기에 어떤 편을 읽어도 너무나 좋았다. 또한 꼬꼬 잡는 날에서는 이제는 볼 수 없는 닭 잡는 부분이 나오니 아이들에게는 신기함을 주기까지 한다.

네 할미가 살고 있고, 이제는 너까지 있으니 힘겨워도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지.

'똑똑한 짜장면' 54페이지

오래된 기와집인 기와집 할배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 주인공. 많은 대화 중에 이 말이 주는 묵직한 마음이 책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남는다. 요즘은 보기 힘든 대대손손 물려받은 기와집의 추억은 요즘 아이들이 느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외갓집이 오래된 기와집에 살아서 소소한 추억이 있는데, 요즘은 거의 양옥집 주택이라 고택의 느낌을 느끼려면 한옥마을을 가야 하니 말이다. 고택이 주는 오래된 추억과 기억이 마음 깊은 곳에 남아있었던지 이 단편의 마지막을 읽고 나서는 찡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아이들의 책이었지만 읽고 나서 많은 생각과 추억을 떠올리게 했던 이 책. 윤재중님의 다른 책을 찾게 만드는 이유가 하나 생겼다.

b****7 202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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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 윤재중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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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이야기 보따리!이번 단편동화집에는 총 11편의 동화가 실려 있는데, 10년이 넘은 것도 있고, 불과 얼마 전 세상에 나온 것도 있다.입보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맛,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 이야기,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 등을 만나보자.     윤재중전기수가 되고 싶었던 초등학교 선생님. 이야기를 글로 들려주는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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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이야기 보따리!
이번 단편동화집에는 총 11편의 동화가 실려 있는데,
10년이 넘은 것도 있고, 불과 얼마 전 세상에 나온 것도 있다.
입보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맛,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 이야기,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 등을 만나보자.

 

 

 

 

 


윤재중
전기수가 되고 싶었던 초등학교 선생님. 이야기를 글로 들려주는 작가가 되었다.
≪숨은 색깔 찾기≫, ≪명탐정 교실≫ 등 장편동화 작품이 있다.

 

 

 

 

 

p********g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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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 전기수가 들려주는 인성동화
"똑똑한 짜장면 - 전기수가 들려주는 인성동화" 내용보기
똑똑한 짜장면 - 현대판 ‘전기수’ 윤재중 선생님의 재미있느면서도 가슴 찡한 단편 동화집​우리집은 아빠와 엄마 모두 책읽기를 좋아해요~그럼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모두 자신만의 책읽기를 좋아한다는 점이에요.함께 책 읽자고 하며 아직 한글 읽기가 서투른 아이에게 스스로 읽기를 기대하다보니 아이가 점점 책과 멀어지더라구요.아이가 다시 이야기에 흥미를 느껴서 스스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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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 현대판 ‘전기수’ 윤재중 선생님의 재미있느면서도 가슴 찡한 단편 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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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빠와 엄마 모두 책읽기를 좋아해요~
그럼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모두 자신만의 책읽기를 좋아한다는 점이에요.
함께 책 읽자고 하며 아직 한글 읽기가 서투른 아이에게 스스로 읽기를 기대하다보니 아이가 점점 책과 멀어지더라구요.
아이가 다시 이야기에 흥미를 느껴서 스스로 책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 전기수의 마음으로 쓴 동화, 똑똑한 짜장면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전기수란 조선시대 때 이야기를 들려주던 사람을 칭하는 말이에요.
윤재중 선생님이 요즘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은 없지만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어 별명을 달았다고 해요.
그래서 아빠,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들여주면 좋은 단편 동화책 이기도 하다고 해요.

이 단편집에는 똑똑한 짜장면이야기와 10가지의 단편 동화가 들어있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권장 동화책이지만 단편이라 책을 잘 읽는 아이라면 더 어려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전기수가 되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쓰였지만 성인이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첫번째로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라 아이에게 잔부 들려주기보단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뭐라고 했을까? 러고 대화하며 들려주며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두번째는 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지만 결국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우리의 마음, 그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하는데 어직 자기밖에 모르는 우리 아이에게 쉽지만 재미있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운 겨울 아이의 마음마저 얼지 않게해줄 따뜻한 동화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m******g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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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짜장면 - 윤재중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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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전기수’ 윤재중 선생님의 재미있으면서도 가슴 찡한 단편 동화집          네 편의 장편동화를 썼던 윤재중 작가가 드디어 창작 단편동화집을 출간했다.[에비 용을 깨우는 주문], [명탐정 교실], [청국장, 똥국장], [숨은 색깔 찾기] 등 유쾌하면서도 뭉클거리고 아릿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윤재중 작가는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단편동화를 써왔는데 <똑똑한 짜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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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전기수’ 윤재중 선생님의

 

재미있으면서도 가슴 찡한

 

단편 동화집

 

 

 

 

 

 

 

 

 

 

네 편의 장편동화를 썼던 윤재중 작가가 드디어 창작 단편동화집을 출간했다.

[에비 용을 깨우는 주문], [명탐정 교실], [청국장, 똥국장], [숨은 색깔 찾기] 등 유쾌하면서도 뭉클거리고 아릿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윤재중 작가는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단편동화를 써왔는데 <똑똑한 짜장면>은 작가가 장편으로 미처 들려주지 못한 11편의 짧은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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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주말을 보내고 맞이한 월요일. 뭔가 한것도 없는데 시작하기도 전에 지친다.

이번 한주는 가볍게 시작해야지 하고 손에 든 <똑똑한 짜장면>

보통 아이들이 읽는 책은 이야기가 짧은 만큼 단숨에 흥미를 끌지 않으면 아이들은 책을 손에서 놓아버린다.

아들도 나 만큼이나 책을 좋아하기에 아들과 함께 나도 가끔씩 동화책을 읽는 편인데 책을 읽다보면 참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식이랄까 교훈같은 걸 알려주는 유익한 내용이 담긴 책들이 상당히 많다.

책을 읽어본 결과 이 책도 바로 그러한 유형의 책이었다. 너무 딱딱하지 않은 하나같이 알차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자리잡고 있다. 어른인 나도 함박웃음을 짓게 만드는 재미난 이야기와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감동 그리고 무한한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는 우리 아이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u********0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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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동화책 "똑똑한 짜장면"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책 "똑똑한 짜장면""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맘에들어 선택하게된 윤재중 단편동화집 "똑똑한 짜장면"단편동화집답게 탄탄하고 재미있는 11편의 단편스토리가 책을 술술 넘기게 하네요~4학년 우리딸 너무 재밌다며 책을 놓지 않아요^^스토리가 재미있어 한편한편 읽고나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학습에 지친 우리아이들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화책입니다^^스토리도 굿!! 그림도 최고에요^^너무 예쁘다며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책 "똑똑한 짜장면""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맘에들어 선택하게된 윤재중 단편동화집 "똑똑한 짜장면"
단편동화집답게 탄탄하고 재미있는 11편의 단편스토리가 책을 술술 넘기게 하네요~
4학년 우리딸 너무 재밌다며 책을 놓지 않아요^^
스토리가 재미있어 한편한편 읽고나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학습에 지친 우리아이들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화책입니다^^
스토리도 굿!! 그림도 최고에요^^
너무 예쁘다며 따라 그리게되네요~



m***y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