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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되는 우리집 막둥이^^ 너무 민망하지만... 아직 한글을 못뗐답니다. ㅠ.ㅠ 공부를 안시켜본건 아닌데... 이상하게 이해가 잘 안되나봅니다. 학습지를 1년 해도, 엄마와 손잡고 앉아 공부를 해도 공부는 어렵다는 생각에 넘 힘들어하네요!! 책도 많이 읽어주는데... 아이가 아직 불편함이 없는지 한글을 떼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입학전에 조금은 글씨에 친숙해야하기에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가 엄마 눈에 쏘~옥 들어오더라고용!!
"사과나무 아..서" 그나마 한글자씩 알아가는 기쁨이 좋더라고요. "엄마!! 나 나 알아!!" 아는 글자가 나올때마다 활짝 웃네요~ ^^
예나와 서하가 사이좋게 놀면서 생기는 일들을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는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공감감각이 뛰어난 책이랍니다. 아이도 받침이 없어 받침이 생기면서 합쳐 읽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받침이 하나도 없으니 그나마 엄마가 도와주면 한글자씩 읽어내네요~ 그러면서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ㅎㅎ
엄마의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림속에서 절로 알 수 있답니다. 아마 모든 엄마들이 아이를 바라보는 눈빛이 아닐까용??ㅎㅎ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예나와 서하가 친구를 더 사랑하는 따스한 책이랍니다.
뒷면에 있는 동시에도 받침이 없어 아이가 한글자 한글자 더듬더듬 읽어봅니다. "엄마~~ 나도 배고파요. 맛난 간식 주세용!!" 1학년이 되어 좀더 한글을 배우면 사과나무아래에서 책을 혼자 잘 읽을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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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사과 나무 아래에서
글: 김성민
그림 : 임유
한글을 떼고 책읽기에 흥미를 붙힌 백만순이를 위해 준비한 책
받침없는글자로만 시리즈에요
제목만 보고 엄마가고른책
사과나무 아래에서..
메마른 맘속에 꼼틀꼼틀 뭔가 꼼틀대는 느낌이라
너무 서정적이게 보였던 책이에요.
예나가 도화지 위에 무지개와 꾀꼬리를 그려요.
바다도 그려보고 고래도 그려봐요.
가위로 오려보고 여러가지 스티커로 꾸미기도 해보네요.
서하도 예나 따라 오리기도 하고 꾸미기도 해요.
도화지 위에 사자와 코끼리도 그려보네요.
예나와 서하가 서로 그림을 그리다가 예나의 크레파스를 서하가 망가뜨려
서로 삐지고 화냈다가 다시 화해하고
사이좋게 다시 지내는 내용인데
한글 공부책 스럽지 않게 내용이 참 재미지더라구요.
한글 XX, 웅진XXX 이런 한글 학습지에서 나오는
한글공부 동화는 좀 의아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잘 보려고 하질 않았는데
받침 없는 시리즈는 그냥 동화처럼 내용의 끊김없이
예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동화만 있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맨 뒷장에는 동시가 한편씩 들어있어요
유치원에서 동시 외우기를 하고 있는 백만순이에게 딱!
엄마 ~~ 재미있는 동시가 들어있네 하며 마구 읽더라구요
짧은걸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읽으며
한글공부도 하고 자신감도 쑥쑥 올라갈수 있는 좋은 책인것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봐야겠어여!!
받침없는 동화 마스터하고 받침있는(?)동화도 쭉쭉~
읽어나가는 백만순이가 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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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친숙한 동물들을 그림으로 그려 보았는데요, 무지개, 꾀꼬리, 바다, 고래, 사자, 코끼리... 읽기 쉬운 동물친구들 등장이네요.
그리기 하다 보니 서하가 예나의 새 크레파스를 부러뜨려요. 예나와 서하는 화가 나서 떠나버려요. 하지만, 이내 화해하는 두 아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보통 책 같으면 '~했어요' 라고 쓰여 있을 텐데, '해요'라고 바꾸어 놓은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되네요. 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야기를 만드는게 아주 어려운 일이라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받침 없는 동시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기 배가 꼬르르 꼬르르 한다는 데에서 웃음도 나며,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가 점점 더 리듬감을 타는 동시네요. 말배울 때 함께 들려주면 좋겠어요. <사과 나무 아래에서>는책 한권을 막힘없이 술술 읽어내려가며 아이가 자신있게 혼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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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 사과나무 아래에서 받침이 없는 동화가 인기 있는 가운데 새로이 출시된 사과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딸이 좋아하는 사과~^^ 제목에 사과가 들어있으면 다 좋아하는 우리 딸이라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니 혼자 술렁 술렁 책장을 넘겼다. ^^ 요즈음 한글에 관심을 갖고 4살된 딸이 자꾸 읽어달라고 하고 기억하려한다 ^^ 아이들을 배려한 받침없는 동화 어머~ 정말 받침이 없네~~ 정말 받침이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다. ^^ ![]() 따뜻한 그림과 예쁜 색감으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받침이 없어서 읽기도 쉬운 책바보출판사에서 나온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 ![]() 그림책의 뒷부분에는 동시도 나와있는데 책바보 홈페이지에서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다. ^^ ![]() ![]() 아이들의 언어습득장치와 결정적 시기 모국어 문법지식을 갖추는 시기 등 안내글이 나와있어서 부모가 함께 읽어보고 도움을 얻어서 좋았다. 한글을 익히는 좋은 방법인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책을 읽다보면 한글이 쉽게 익혀질 것 같다. ^^ ![]() ![]() 정말 받침이 없는 책^^ 아이가 계속 자랄 수록 더욱 쉽게 읽고 가까이 두고 계속 읽으면 좋을 책이다.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를 다 사서 보고 싶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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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글을 처음 시작할때 받침있는건 아무래도 조금 힘들어할것 같은데요
책중에 받침없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중 1권인 "사과 나무 아래에서" 입니다.
일단 표지에 나온 두 친구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두 친구인 예나와 서하가 사과나무 아래로 가요
서로 도화지와 크래파스 가위와 꾸미기 스티꺼를 꺼내서 나눠쓰며 그림도 그리고 놀아요
하지만 그림을 그리다가 예나의 새 크레파스를 부러뜨리게 되고
사과하려고 할 찰나 예나가 화를 내며 떠나버려요
그러다가 서로 다시 사과 나무 아래도 뛰어오고
각자의 손에는 새 도화지, 크레팟, 가위를 들고 오네요
그리고선 서로 사과를 해요
서로 사과하는 모습이 너무나 예쁘기만 한 모습이죠?
두 아이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일상모습 같아 더 사랑스러워 보여요
책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예쁘지만 받침이 없다보니
한글을 처음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술술 읽혀질것 같아요
이 동시는 동요와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어 있어 함께 들으면 더 좋답니다.
한글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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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책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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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와 서하가 사과나무 아래로 가요. 예나가 도화지와 크레파스 꺼내요. 서하에게도 도화지 하나 주네요. 진짜 받침이 하나도 없는 문장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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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도 가위와 꾸미기 스티커 꺼내요. 예나에게 꾸미기 스티커 나눠주네요. 가위도 서로 나눠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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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무지개와 꾀꼬리. 바다. 고래. 사자와 코끼리등을 그려보고 오려보고 스티커로 꾸미기도 하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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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요? 서하가 사자 그리다가 예나의 크레파스 부러뜨려요. 새 크레파스예요. 이런, 어쩌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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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예나가 화가 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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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하가 하나 더 부러뜨렸네요 ㅠㅠ 사과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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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는 화를 내며 떠나버렸고 서하도 일부러 부러뜨릴려고 한게 아닌데 자꾸 부러져서.. 같이 화가 나서 떠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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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는 속상한 마음을 엄마에게 이야기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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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나와 서하가 함께 꾸민 그림을 보면서 칭찬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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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덕분에 꾸미기 스티커도 함께 꾸몄고 가위도 나눠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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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아래에서 예나와 서하가 함께 노는 모습을 그려봐요 그림을 그리다보니 서하가 자꾸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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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예나와 서하는 서로 눈물로 사과했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예나와 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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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와 서하는 사과나무 아래에서 그네를 타면서 즐겁게 놀았답니다. 사과나무가 두 친구들을 위해 맛있는 사과 두 개를 주었답니다. 친구들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예나와 서하가 오래도록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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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서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6세인지라 가볍게 읽을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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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한글 읽기를 시작하는 나이라면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5권까지 나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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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로 소중함을 알고 다시 사과나무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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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1권 '사과나무 아래에서'입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죠. 인형같은 두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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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모든 문장에 받침이 없어서 아이가 읽기 편해요. 아무래도 받침이 있으면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책을 끝까지 읽기 힘들겠지요. 그런데 받침이 없으니 읽는대로 발음하면 되고 책을 줄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책 내용도 이 시기의 아이가 읽기 좋아요. 서하와 예나는 좋은 친구입니다. 아직 어리다보니 놀다가 다투기도 하고 금방 화해하고 다시 노는 구여운 친구들이네요. 아이도 일상적인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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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인형처럼 동글동글한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귀엽고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문장에 받침이 없으니 아이가 더 쉽고 즐겁게 읽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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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편에 동시가 하나 실려있어요. 역시 받침이 없네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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