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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W BOY는 검은 작은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새 주인을 만나 줄다리기, 공던지기 등등을 가르쳐 줍니다. 어느 날, 이 작은 강아지는 주인을 잃어버려요. 그래서 나무 뒤에, 그네, 미끄럼틀을 찾아다닙니다. 주인을 찾은 강아지는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도록 당부하죠. 의인화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족시킬만한 책입니다. 제가 볼 때는 파닉스 후 시작하기엔 step into reading 1이 맞을 것 같고, 이 책은 그 다음단계에 충실한 책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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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이제 막 마친 7~8세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스토리북입니다. 현재 시제로 쓰여져있고 문장도 그리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읽히기 좋습니다. 새 주인을 만나게 된 강아지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성별 관계없이 모든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씨디와 워크북이 함께인 패키지도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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