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논문같은 느낌이다.
정말 독특한 주제를 연구해서 대박을 친 느낌이랄까?
이책을 쓸 때의 과정들이 개인적으로 궁금하다.
저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쓰게 되었을까?
출판사에서 먼저 컨택을 했을까?
그리고 원고를 쓰기 위해서 어떤 책들을 참고했을까?
재미있다.
많은 부분이 특히 재밋지만,
종교에 대한 관점이 맘에 든다.
이런 독창적인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