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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의 미로 책바보 출판사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2
저희 집에는 한권도 없는 받침없는 동화책이네요 올해 입학하는 둘째에게 읽기의 자신감을 키워주고싶어서 읽게된 책이에요 요즘 초등입학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1학년에 읽기를 능숙하게 준비하는게 좋다고 해서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있거든요. 책을 많이 읽어주는게 초등 저학년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해서요
책을 전체적으로 훑어보니 정말 받침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더욱 신기했던건 받침이 없는 문장들로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 수 있었지? 하는 생각이 떠오르며 글을 쓰신 작가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머니에게 화를 내면 꼬마 마녀 페로가 와서 미로로 데리고 간다고 해요 재우가 어머니에게 화내고 토라지고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재우가 여기 저기 헤매는데 그때 페로가 나타나서 페로의 미로로 재우를 데리고 가버렸어요
재우는 미로에서 헤매게 되었죠 미로에서 나오기가 너무 어려워서 점점 무서워졌어요 어머니가 보고 싶었죠
두꺼비 여러마리가 나타나서 서로 다투기도 해서 시끄럽고 이리가도 미로 저리가도 미로였어요
도깨비 미로에가서 가위바위보를 이겨 무사히 도깨비 미로를 빠져나왔고
가시나무 미로에서는 더하기 수수께끼를 맞춰서 빠져나올 수 있었어요
재우는 또다른 미로가 나타나서 두려웠고 무서웠어요 어머니 어머니~ 하고 외치며 소리쳐보았어요 아무리 보아도 미로에서 나가기 어려워 보였어요
어머니에게 화를 내서 그렇다고 스스로 후회하고 뉘우치는 재우 그때 두더지가 나타났어요
두더지는 엄마가 보고싶다는 재우를 따라오라고 하며 미로를 요리저리 빠져나가는 길을 안내해주었어요 재우가 고맙다고 인사하자 두더지는 이제부터 어머니에게 화를 내지말라며 타일렀어요
이제부터는 누구에게도 화내지 마 라며 페로도 나타나서 타일렀어요
꼬마 마녀와 두더지는 다시 미로로 가고 재우는 어머니에게로 뛰어갔어요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 품에 쏙 들어간 재우는 이제 다시는 화를 내지 않겠죠?
받침 하나 없이 어찌이리 감동적인 동화를 만드셨는지, 아이들이 화가나면 엄마에게 가장 많이 화를 내지요 화가나는 감정을 표현할줄 모르다보니 짜증섞인 행동이나 말투로 엄마를 대하는데 그게 잘못되었다는걸 알려줘요. 화를 내는 감정이 나쁘다기 보다는 무조건적으로 화풀이 하듯 화를 내는건 옳지 않다는걸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줘서 너무 교훈적인 책이였어요 거기다 이제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자신감있게 읽을수 있는 동화책이라서 엄마로서 너무 뿌듯했네요 학교에 가게 되면 책도 읽어야하는데 이 책 처럼 자신있게 읽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받침없는 글자가 있는 책부터 이렇게 자신감 있게 읽게된다면 학교에 가서도 잘 하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첫째때보다 둘째가 학교에 간다고 생각하니 이 어린게 학교에가나 싶은생각이 들어서 첫째보다 더 신경쓰이게 되네요 그런데 읽기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 책이라서 저처럼 학교 입학하는 자녀를 두신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책 같았어요
나귀와 파리 동시 동화가 끝나고 동시 한편이 나왔는데 이 동시도 받침이 없는 동시였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기에 참 좋았어요
책바보 홈페이지에서 동요와 오디오도 다운받을 수있다고 하니 너무 좋은것 같았네요
아이들의 언어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께 드리는글도 있어서 저처럼 읽기 독립이 안되거나 언어교육때문에 힘드신부모님들에게는 도움이 되는것 같았어요
아이에게 읽기 독립을 시키기 위해 도움이 되는 책바보 출판사의 받침없는글자로만 시리즈 동화책, 페로의 미로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문장과 받침이 없어서 읽기독립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었기에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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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이 서툰 아이들을 위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2.페로의 미로 입니다.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둘째가 있어요. 요즘 학교 입학전 한글 떼기는 기본이라는데, 아직 글을 읽고 쓰는게 영~~ 서툰 아이랍니다.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까 싶어서 책을 많이 보라고 했는데, 글밥도 많고, 어렵고 하니.. 그다지 좋아하질 않았어요.
그런데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아이의 자신감 쑥쑥 이네요~ 받침이 없으니, 아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내용도 간단하니 바로바로 쏙쏙이더라구요^^ 엄마에게 화내고 토라지던 재우. 엄마가 다가가자 재우가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재우가 간 곳은 꼬마 마녀 페로의 미로속이예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어디로 나가야 하나요? 해가지고 어두워져요. 어머니에게 가고파요!'
받침없는 쉬운 문장이지만, 저 문장들만으로도 재우의 마음을 알수 있는게 신기했어요. 꼬마 마녀 페로의 미로속에서 빠져나가려고 도깨비와 가위바위보도 하고, 가시나무의 더하기 수수께끼도 맞추고요. 얼떨결에 수학 문제까지 ㅎㅎ 4더하기 5는 뭐야? 재우는 점점 무서워지고,엄마에게 화낸게 후회되었어요. 엄마 없이 혼자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으면 좋겠어요.말좀 잘 듣제요^^;; 엄마에게 화낸걸 뉘우치고, 이제 누구에게도 화내지 않기로 다짐한 재우는 드디어 엄마를 만났답니다. 역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아이가 크게 막힘 없이 읽어 내려갔어요. 글도 적고,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서인지, 쉽게 쉽게 읽고 넘기며 자신감 뿜뿜!!이네요. 글 읽기가 아직 힘든 아이들에겐 스스로 한자한자 읽는것도 대단한 일인데, 책을 한권 읽었다면 정말 대단한 자랑거리가 아닐수 없죠.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한글 서툰 아이들에게 딱이네요. ^^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책 속 '동시'도 있어요. 파리때문에 화난 나귀가 주제인, '나귀와 피리' 동시 또한 쉽고 간단한 단어들로 이루어진 아주아주 쉬운 시였어요. 동시는 동요와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었어요. 책바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수 있구요.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도 다운 가능하구요. (책바보 홈페이지 www.bookbabo.com) '코가 커지니 파리가 우스워서 헤헤헤 나귀가 화가나서 마구마구 뛰어가네요.' 재미있는 동시인데, 동요로 들으니 중독성있는게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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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2
페로의 미로
받침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책이랍니다
받침없는 글자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받침없는 글자로 재미있는 동화책이 탄생하나니
정말 놀랍네요!!
우리말 배우기 시작하는 유치원 어린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그런 책이랍니다!!
한글, 받침 없는 글자부터 배우는 게 효과적인거 다들 아시죠?
처음부터 어려운 단어들도 한글 공부하면
아이들 거부감 생기고 그러면 부모님들도 힘들죠
이렇게 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책으로 시작하면 아이들 더 잼나게 한글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엄마에게 이유 없이 화내고 토라지는 아이가 등장해요
그 아이는 꼬마 마녀 페로가 만들어 놓은 미로에 갇히게 되고
엄마를 찾기 위해 미로를 헤매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지요
꼬마 마녀 "페로"라고 아시나요?
어머니에게 화내지 마요
패로가 와서 미로로 데려가요
어느 오후 재우가 어머니에게 화내고 토라져요
어머니가 다가가자 재우가 어디로 사라져요
"수리수리마수리"
페로가 외치자 미로가 나타나요
페로의 미로예요
미로에 두꺼비 여러 마리가 나타나요
도깨비와 마주쳐요
가위바위보 해요
재우가 이기네요
무사히 도깨비 미로에서 빠져나와요
이제 가시나무가나오네요
"4 더하기 5가 뭐야?"
가시나무가 수수께끼를 내요
"9야"
가시나무가 지켜주네요
재우가 두려워해요
너무 어두워요
너무 추워요
두더지가 모래에서 튀어나오네요
"왜 우니?"
"미로에서 나가기가 어려워
어머니가 보고파"
두더지가 따라오라고 하네요
"이제부터 어머니에게 화내지 마,
꼬마 마녀 페로가 나타나!"
두더지가 재우에게 타이르네요
"이제부터 누구에게도 화내지 마"
페로도 나타나서 타이르네요
저기 어머니가 보여요
재우도 어머니에게로 뛰어가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위바위보
수수께기도 나오고 해서
더 잼나게 읽을 수 있을 듯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엄마한테 이유없이 짜증내고 하지 않겠죠?!
그럼 페로가 나타난답니다^^
나귀와 피리
나귀의 귀에서 피리가 헤헤헤
나귀가 화가나서 꼬리치네요
파리도 꼬리 따라 이리로 저리로
나귀가 화가 나서 코가 커지네요
코가 커지니 파리가 우스워서 또 헤헤헤
나귀가 화가 나서 마구마구 뛰어가네요
나귀 꼬리가 이리로 저리로
나귀 다리도 이리로 저리로
동시도 넘 재미나네요!!!
계속해서 읽게 되네요 ㅎ
와 정말 받침이 하나도 없네요
받침 없이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다니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잼나하더라고요
작년부터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받침 없는 글자'단원을 추가했다고 해요
그만큼 받침 없는 글자부터 배우는게
효과적이기 때문이겠죠?!
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로
한글 공부 잼나게 해 보세요!!!!!
한글과 금세 친해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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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세가 된 샤넬이는 받침글자들을 아직도 어려워하고 있어요
책을 열자마자 미로 그림이 눈에 쏙 들어와요
어머니에게 화를 내면 페로가 나타나 미로로 데리고 간대요 재우는 미로속에서 시끄러운 두꺼비를 만나고, 미로에서 나오려고 노력해요
재우가 후회하고 뉘우칠때 두더지 한마리가 나타나
샤넬이는 받침없는 책이라고 하니 스스로 읽어보겠다며 책을 펴고 읽어 보았어요 다만,예 워 뉘 이런 단어들은 저에게 한번씩 확인을 했어요 그리고 띄어읽기를 잘 몰라서 책을 보며 샤넬맘이 알려줬답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받침없는 동시도 나와있어요 책바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노래로 들어볼 수 있어 샤넬이와 들어봤답니다 책읽기 독립할 시기에 아이들을 위해 요런 받침없는 글자책 추천드려요^^ 자신감 있게 책읽기를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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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의 미로(김성민 글, 임유 그림, 책바보)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2권입니다. 글자를 배우는 아이에게 받침은 어려운 것이기에 받침없는 동화를 보여주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한글을 아직 잘 모르기에 전체적인 내용 흐름을 알기 위해서 제가 먼저 아이에게 전체 내용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한장 한장 넘기면서 아는 글자를 찾아서 읽게하였습니다. 페로의 미로의 내용은 꼬마 마녀 페로가 엄마에게 화를 내면 미로로 데려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재우가 엄마에게 화내고 토라져서 어디론가 갔는데 페로가 나타나서 미로에 빠지게 됩니다.미로에서 헤메는 재우는 날이 어두워지고 엄마에게 가고프기에 미로 속을 돌아다닙니다. 두꺼비를 만나고 도깨비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겨서 통과하고 가시나무가 수수께끼를 내는데 4+5를 풀어서 가시나무 아래로 기어나오게 됩니다. 무서워서 울고 있는 재우를 두더지가 도와줘서 엄마에게 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엄마에게 화내지 말자라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희 딸은 내용이 와닿지 않은지 그냥 그러니하네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책은 별로 재미없습니다. 또한 엄마라는 단어대신 어머니, 개구리 대신 두꺼비라는 단어들이 나오고 쌍자음이 등장을 하니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두꺼비가 무엇인지 쉽게 와 닿지는 않은 듯 합니다. 두꺼비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구리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등에 돌기가 있는 친구라고 이야기해주었지만, 개구리보다는 두꺼비가 어려운듯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다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 또한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을 해서 한글을 배웠고 받아쓰기를 하면 틀리는 것이 많고 어른인 지금도 한글을 제대로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언어를 접하고 특히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단어선택에서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이렇게 멋진 동화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이 들까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나귀와 파리라는 동시가 나와요. 동시를 보면서 딸은 웃네요. 나귀가 꼬리를 이리로 저리로 다리도 이리로 저리로 움직이면서 파리를 쫓아보내는 것이 재미있는 듯 합니다. 또한 도시는 동요와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어 동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동요와 오디오북은 책바보 홈페이지(www.bookbabo.com)에서 무료로 다운을 받아 볼 수 있으며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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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의 미로
받침없는 동화.
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요즘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못 읽어요..
이제 겨우 아야어여를 배워서 혼자는 못읽어요.다 배우고 나면 읽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읽더라구요... 이것만으로도 기쁜 엄마입니다. 하하하하
처음에는 미로찾기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받침을 쓰지 않으려고 해서 그런지 글의 내용이 조금은 부자연스러운 것 같았어요.
사실 어머니가 가장 어색 했어요. 우리는 보통 엄마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어머니 어머니 하니까 어색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는데 우리 큰 아이 10살은 그래도 아이라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합니다.
작은 아이는 자기가 아는 낱말을 찾아보라고 했는데 게임처럼 몇개씩 찾더라구요.
우리 둘째가 글을 어느정도 배우고 나면 혼자서 읽는 첫번째 책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