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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 글자로만 구성된 이야기책!
-노래무지개-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이라면 너무나도 좋은책이겠죠
저희둘째도 한글을 떼어가고 있는중이서 받침없는 책을 만나고
싶었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받침없는 글자로 구성이되어 아이스스로 읽기에
부담이없고
한글을 읽을수있다는 재미를 느끼다보니
이중모음,겹받침,쌍자음 등의 한글공부를 더욱 빨리하고
싶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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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는 글로 책을 만들수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피리리 피리리 피리부네요 피리소리가 여기저기 퍼져나가요 나무가 기재개 켜며 깨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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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는 아이가 더욱 즐겁게 읽을수있도록
운율감도 있고 반복된 언어로 동시를 읽듯이 가볍게
읽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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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동시가 있는데요
동시 역시 받침이 없이 구성이되어
반복된 문구,리듬감있는문장으로 반복해서 따라 읽어볼수있어
좋네요..
받침없는 책을 다섯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한글을 배우는 아이라면 다섯권 모두 읽어보면서
스스로 책을 읽을수 있는 즐거움도 주고,
자신감도 향상시킬수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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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글자에 관심을 갖는 우리 첫째 아이. 예전에는 책을 볼 때면 그림에 집중해서 보는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글씨를 가리키며 자기 이름이 써 있다고 좋아합니다. 글자에 관심을 부쩍 가질 때 한글 공부를 시작하면 좋겠다 싶어서 좋은 그림책을 고르고 있었죠. 그러다 만나게 된 책 ‘책바보’에서 나온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4번째 노래 무지개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유노입니다. 어느 오후 주머니에서 꺼낸 피리를 불으니 꾀꼬리 떼가 다가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야기를 진행하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짧은 얘기라도 받침 없는 글자로 생각해 보려 하지만 잘 안되는데 말입니다. 정말 받침 없는 글자만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꾀꼬리 떼와 유노는 함께 무지개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버드나무 위에 있는 매미와 나무 아래 개미를 만나, 무지개 위에 기차를 놓아 함께 타고 내려갑니다. 그러다 소나기와 회오리를 만나 무서워 떨기도 합니다. 무지개 기차는 버드나무 밑에 도착하고 모두 아쉽게 헤어집니다.
이 모든 신기한 일은 바로 유노가 자면서 꿨던 꿈이었습니다. 어머니가 깨우는 소리에 일어난 유노는 함께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나는 장면이었습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을 겪은 앨리스가 꿈에서 깨어나 집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재미난 이야기를 받침 없는 쉬운 글자로만 풀어내다니 작가의 글 실력에 감탄할 뿐입니다.
받침이 없다보니 아이에게 읽어주기가 참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매미나 개미, 무지개 등 단어는 하나씩 읽어주면 따라 읽기도 하고요. 글자 연습을 막 시작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 글자 연습을 위해 글자를 쓰고 읽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림책 한권을 읽으면 뿌듯함과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실려 있는 동시는 동요와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어 책바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보며 동요와 오디오북을 자주 들어보면 자연스럽게 한글에 부쩍 친숙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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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무지개 ::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4 초등입학을 앞둔 아들이랑 요즘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를 보고 있어요. 읽기 자신감 가지게 할려고 준비했는데 잘한거져~~^^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4 <노래 무지개> 한글이 받침이 있어서 아이들이나 외국인들이 많이 어려워하더라고요. <노래 무지개>는 받침없는 글자로만 되어 있어서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유노가 버드나무 아래에서 피리를 부네요 유노 피리 소리에 나무가 깨어나고 꾀꼬리 떼가 다가와요 꾀꼬리 떼와 유노는 노래 무지개를 타요 노래 무지개를 타고 있으니 매미도 와서 타요 무지개 위에서 무지개기차를 타요 나무 아래 개미가 무지개기차를 타려고 기다려요 유노와 매미, 개미가 무지개기차를 타고 가요 그런데 소나기가 와요. 회오리도 보이고요 무서웠어요. 유노가 소나기에게 '여기로 오지마'라고 소리쳐요 소나기와 회오리가 재빠르게 피해가네요 ..
아이들 언어교육에 고민들 많을 껀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받침이 아닐까해요. 우리 아이들 한글 배우면서 어려워하는게 받침이지요. 받침없는 글자로만 되어 있는 동화책으로 좀 더 쉽게 한글을 받아들이고 거부하지않게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쉽고 재미있어해서 한글을 더 잘 배울 수 있겠어요. 받침이 없어도 충분히 동화를 만들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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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바보/ 받침없는글자로만시리즈/ 김성민/ 임유/ 읽기독립책/ 받침없는동화
요즘 읽기독립 연습중인 큰아이에게 딱 좋은 받침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 <노래 무지개>를 만나보았어요. 받침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는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였는데 그중 4번째 권에 해당하는 책이였어요. ^^ 유노가 버드나무 아래로 와 주머니에서 피리 하나를 꺼내 피리를 불어요. 피리 소리가 여기저기 퍼져나가고 나무가 기지개 켜며 깨어나요. 꾀꼬리떼가 노래 무지개를 타자고 얘기하며 노래 무지개를 타며 이야기가 흘러간답니다. 이 책은 유노, 꾀꼬리, 개미등.. 서로 이야기하는 대화형식이 많이 담겨있어 각각의 목소리 흉내를 내며 읽기놀이에도 딱.. 또 "꼬리~ 꼬리~ 꾀꼬리, 사르르, 떼구르르"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담겨있어 읽기에 참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였어요. 노래 무지개라는 엉뚱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상상을 하며 읽기에 참 좋았던 책.. <노래 무지개>는 동화에 받침이 없어 아이가 책 읽을때 무척 자신감 있어 했어요. 요즘 제가 자꾸 책읽는걸 조금씩 시켜서인지 소리내어 읽으며 행여나 틀리까 싶어서인지 살짝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이가 이 책은 받침이 없어 읽기 쉬워서인지 읽으면서 무척 재미있어했답니다. 아이들이 한글을 처음 배울때 받침이 있는 글자를 어려워하기에 받침없는 책부터 단계적으로 시도하는것이 글자배우기에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해요. 2017년도 교과부의 학교 한글 교육과정 지침에도 보면 한글 교육을 60시간 이상으로 강화시키면서 1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에 '받침 없는 글자'단원을 추가했다고 하네요. 맨뒷장엔 동시 <미소>가 실려있었는데 동요와 오디오 북으로 제작되어 동시를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책바보 홈페이지(http://bookbabo.com/) 나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들을 수 있었답니다.
책읽는 아들램이예요. 받침없는 동화책을 보여주니 혼자서도 술술.. 게다가 무지개를 타고노는 유노를 보며 부러워하더라고요 ^^:; 자꾸 옆에서 둘째가 시끄럽게 해서 짧게나마 동영상을 찍었어요.ㅠ 받침이 없어 책을 술술 읽어나갔답니다. 책을 다 읽고나서 혼자 다 읽었다는 사실에 뿌듯.. 성취감 제대로 느껴 기분좋았던 아들래미.. ㅋ 그동안 받침없는 동화책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특별한게 있을까 싶어 구입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이번에 아이를 보니 읽기에 더욱 자신감 있어해서 처음 한글 배울때 읽히면 딱 좋겠다 싶더라고요. 한글 처음 배울때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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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4
노래 무지개
글 김성민, 그림 임유
책바보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4 노래 무지개를 읽어보았는데요.
요즘 한글 공부에 한창인 아이를 데리고, 책을 읽어주었는데요.
아이가 보기에도 받침이 없어서 인지 아니면 아는 글자가 많이 등장해서 인지 좀 더 관심을 가지면서 듣더라고요.
잘 듣길래 쉬운 글자들을 가리키면서 읽어보라고 하니 따라서 잘 읽더라고요.
아무래도 많이 보아왔던 글자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니
좀 더 쉽게 느껴졌나봐요. 갈 수록 목소리가 커지는게 자신감갖은 모습이었어요.
그래서 받침없는 글자로된 노래 무지개를 고르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주인공 유노는 무지개를 참 좋아하는데요.
무지개에서 노는 모습과 노래하는 모습, 기차타는 모습까지
무지개개를 타고서 정말 많은 놀이를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네요.
그리고 책을 보다보면 반복되는 단어 공부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미소 동시도 읽어 볼 수 있어요.
책바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동요와 오디오북을 다운받아 들어볼 수 있어요. 아이에게 들려주니 그것도 좋아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읽는것 자체를 좀 어려워 했었는데,
반복적으로 읽어주니 잘 따라 읽고, 이제는 노래 무지개 혼자 읽으려 해요.
한글 떼기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놀이하듯이 알려줘야 겠네요.이제는 받침없는 글자부터 차근히 하면 걱정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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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4권 '노래무지개'입니다. 말 그대로 책에 나오는 글자에 받침이 없어요.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받침이 없다니 신기해서 아이와 얼른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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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가 노래무지개 타고 버드나무 아래로 내려가요.' 이 문장만 봐도 받침이 하나도 없네요. 이렇게 받침이 없는 문장들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유노와 꾀꼬리가 함께 노래무지개를 불러냈어요. 무지개도 타고 무지개 기차도 타면서 즐겁게 노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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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처음 배운 아이들은 받침이 있는 글자를 읽기 힘들어합니다. 그 때 이렇게 받침 없는 책을 건네주면 좋겠죠. 아이가 책을 줄줄 읽을 수 있음을 깨닫고 한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질 거예요. 책 내용도 좋고 그림도 참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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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끝나고 나오는 동시에도 받침이 없습니다. 무지개에 관련된 동시가 나와서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가 좋을 것 같아요. 들리는대로 읽을 수 있고 발음할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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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무지개 글 김성민 그림 임유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4 책바보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가장 어려운것은 받침이라고 한다. 이 책은 받침이 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책이다. 아이와 천천히 읽어보고 연습할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삽화도 아주 좋답니다.
받침이 없이도 음감이 살아있는~ 리듬이 살아있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