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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같이 했던 너 앨저넌에게 꽃을> 쓰담쓰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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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뇌리에 박혀 며칠을 헤어나오지 못하는 감정을 간만에 느꼈다. 도입부에서 제대로 글을 쓰지 못하는 찰리가 수술을 받은 후 지능이 높아져 혼자가 되고, 이후 다시 지능이 낮아진 찰리의 모습은 포물선과 같았다. 사람들은 자신보다 못한 존재를 깔보고 무시하지만 막상 자신보다 높은 사람에게는 열등감을 느껴 피한다. 이러한 모습을 가장 잘 나타낸 소설이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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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키스의 '앨저넌에게 꽃을'이라는 작품을 알게 된 계기는 벌써 10여년 전의 드라마인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다시 보면서였다. 그 드라마의 모티브가 된 책이 있다 해서 찾아보게 된 것이었다. 비록 지적 장애인이지만 한없이 해맑게 행복하게 살고 있던 주인공이 어느 날 뇌수술을 받으면서 놀라운 지능의 천재로 거듭나게 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오히려 예전보다 행복하지 못한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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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느날 갑자기 눈을 뜨니 부자나 스타 셀럽이 되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 중 대부분은 자신의 불어난 인기와 돈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해 추락하거나 극복하더라도 건강을 잃거나 인간관계를 잃기 마련이죠. 이 책의 고든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능아인 자신을 극복하고 다른 평범한 사람이 되기를 선망했던 그. 고든은 어느날 눈을 뜨니 천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짧은 시간안에 마스터 하여 학회에 나가 논문도 발표하고 돈도 벌며 유명인사 또한 될 수 있었죠. 하지만 그가 바란 것은 이런 삶이 아니었습니다. 그에게는 천재라는 이름의 이면에 있는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point. 생명 윤리와 차별, 인간의 본능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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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학교에서도 가르치는 책이다. 첫페이지부터 내가 책을 잘못삿나? 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다. 나는 책 내용을 훑어보고 읽어보는 성격이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였다. 저능아 찰리 고든과 생쥐인 엘저넌의 이야기인 '엘저넌에게 꽃을'은 단시간에 바보가 천재로 변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주변인들과의 관계에 대한 고뇌가 생기기 시작하며.. 그 고뇌는 다시 천재에서 바보로 되돌아 가는 과정에서 고통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정점에 이르며 엘저넌에게 꽃을 바치게 되는 이러한 스토리 구성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내 인생과 가슴에 저릿한 느낌을 준다. 과연 내 인생과 찰리고든의 인생은 얼마나 다른가? 과연 평범한 내 삶은 축복인가? 아니면 결국 나도 꽃을 받게 되는 같은 운명일 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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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저넌에게 꽃을 이라는 책은 국내에서는 미스터 마우스라는 뮤지컬로도 공연된 바 있다. 줄 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지적장애인인 주인공이 뇌 실험을 통해 지능이 40수준에서 점점 높아지게 된다. 주인공과 함께 실험을 받은 쥐, 앨저넌도 마찬가지다. 풀지 못했던 문제들을 풀게될고, 읽지못했던 외국어를 읽고 말하게 되고, 새로운 연구도 해낸다. 기하급수적으로 지능이 상승하지만, 꼭 지능이 뛰어난 것이 주인공을 행복하게 만들지만은 않는다. 그동안 그가 바보라서 무시했던 사람들은 이제 주인공이 천재라서 열등감을 느끼며 그를 미워한다. 행복감 밖에 잘 몰랐던 그가 다양한 감정을 알게되고 부정적 감정도 알게 된다. 그리고 예기치 못하는 부작용을 맞이하게 된다.
이 책은 지능이 낮은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삶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지능 뿐 아니라 사회적, 정서적 능력도 중요하단걸 깨닫게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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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저넌에게 꽃을 - 대니얼 키스]이 책은 여기저기 추천이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950년대에 발표된 소설로서 현재 시점에도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찰리고든에 많은 감정이입이 되게 하는 소설입니다. SF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독자라도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하고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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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어디서 추천을 받았어요. 그래서 읽게 되었는데.. 소설책이에요. '나를 꼭 닮은 앨저넌에게 꽃을' 이라는 제목을 달아주고 싶어요. 책 속의 주인공과 꼭 닮은 실험쥐 앨저넌에게 꽃을 주고싶다는 얘기에요. 엄 이 책을 읽고 나면 장애인 혹은 비장애인,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다 같은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게 돼요. 그래서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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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소설은 사실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평이 정말 좋아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지능이 낮은 찰리가 어떤 특정 수술을 통해서 지능이 갑자기 좋아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엉망진창으로 글을 쓰고 아이 같던 모습을 보이던 찰리가, 점점 지능이 발달하고 감정을 깨달아 가는 것이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50년 전 쓰여진 이야기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위화감이 작은 편이었습니다. 앞으로 지적 수준이 조금 떨어지는 장애인을 만날 때에는 계속 이 소설이 생각날 듯 하네요. 혹여나 나도 모르게 지적 수준이 떨어진다고 차별을 하지 않도록 정말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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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를 구별하지않고 차별하지 않고 서로를 평등하게 바라볼수있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처음등장하는 오탈자가 점점 너아지는걸 보면서 큰애가 작은애에게 책을읽으면서 느낀점 그리고 책에댜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세상을 기대하는점등이 미래의 우리삶이라는좀을 인식하게 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