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폴에 대한 명은 보지만 암또한 많이 있다. 자가소유 주거율이 낮은 우리가 볼때 국민모두가 주거안정을 얻는 것은 싱가포르가 부러워보이지만 싱가폴의 내면을 보면 독재의 흔적이 있다. 교육의 경우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해서 거르는 제도는 국가가 놓칠 수 있는 엘리트를 짐작할 수 있다. 대학이 3곳이라는 것은 인구에 비례해서 엘리트를 키우겠다는 의지는 확실해 보인다 서울과 부천정도를 합친면적의 장소는 좁은 공간에서 제한된 지원으로 한사람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은 설국열차룰 생닥나게한다. 최소임금의 법적근거도 없고 임금인상 또한 정부의 허락을 받아야하고 지지률과 비례하지 않는 의석수를 보면 독재의 흔적이 만연하다.싱가폴을 다룬 책중 명뿐 아니라 암조 보여준 책이기에 객관적으로 싱가폴을 볼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