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베일리의 ‘날마다 드리는 기도’는 아침기도와 저녁기도로 나뉘어져 있고 말씀을 기반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 드릴 수 있도록 돕는 기도문이다. 마치 다윗이 쓴 시편을 연상케 할정도로 자신의 마음을 쏟아 놓는 기도문은 하나님이 성경속에 박제되어 있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계시며 내 안에 친하 살아계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존 베일리의 ‘날마다 드리는 기도’는 아침기도와 저녁기도로 나뉘어져 있고 말씀을 기반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 드릴 수 있도록 돕는 기도문이다. 마치 다윗이 쓴 시편을 연상케 할정도로 자신의 마음을 쏟아 놓는 기도문은 하나님이 성경속에 박제되어 있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계시며 내 안에 친하 살아계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