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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gon of Blu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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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작중 마지막편입니다.   마침내 엘머를 팝시코니아의 네버그림시티에 내려준 드래곤은 자신이 살던 블루랜드로 향하게 됩니다. 가는 길이 멀어 중간에 농부의 집 옆의 터널에서 하루를 쉬게 됩니다. 드래곤이 날아가는  것을 본 농부는 드래곤을 직접 확인 해 볼려고 나갈 준비를 하나 갑자기 쏟아지는 비와 드래곤을 보호해 주는 소떼들 덕분에 실패하고 말지요. 새벽일찍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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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작중 마지막편입니다.

 

마침내 엘머를 팝시코니아의 네버그림시티에 내려준 드래곤은 자신이 살던

블루랜드로 향하게 됩니다.

가는 길이 멀어 중간에 농부의 집 옆의 터널에서 하루를 쉬게 됩니다.

드래곤이 날아가는  것을 본 농부는 드래곤을 직접 확인 해 볼려고 나갈 준비를 하나

갑자기 쏟아지는 비와 드래곤을 보호해 주는 소떼들 덕분에 실패하고 말지요.

새벽일찍 다시 블루랜드를 향해 날아가는 드래곤

그런데 블루랜드를 감싸고 있는 샌드스톰이 전혀 없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던 찰나

산을 오르는 남자들이 하는 얘기를 듣게 됩니다.

그건 바로 남자들이 동굴속에 드래곤을 열다섯마리의 드래곤들을 가둬두고 있다는 얘기였지요!!

놀란 드래곤은 드래곤 가족들만이 아는 또하나의 통로를 통해 동굴속으로 들어가기로 하는데

그사이 드래곤이 자란 관계로 엄마 아빠랑 형제들을 만나진 못하고 끼인채

곧 도움을 청해서 도와줄 사람을 데려올테니 자신의 소리가 들리지 않더라도 겁내지 말고

있어라고 하지요...도와줄 사람은 물론 다름아닌 엘머라는거...그리고 또하나!! 우리 엘머의 드래곤 이름이 보리스 라는 사실도 알게 되네요...

엘머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날아오면서 한 소년에게 들키고 바다어부들에게 들키고

첨 목격했던 농부 왜건휠씨에게도 다시 들키게 되지요...

마을은 웅성웅성 드래곤 보리스의 얘기로 시끌벅적이게 되지요

엘머는 작은 동굴입구로 들어가 보리스의 이름을 대며 배고플 드래곤들에게 초코바를 주고는

나팔과호루라기를 목에 걸어줍니다.

그리고 작전을 개시 하는데요..

 

삼부작 내내 엘머의 대담함 두려움 없는 마음에 참 감탄하면서 읽은 것 같네요..

어떻해야 이런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을까요??흠...

 

h*****o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