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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이 하는 독특한 행동양상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을 동물들도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 어느부분에서는 동물들이 인간보다 더 나은것같기도하고 읽는내내 새롭고 신기한 내용들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네요 약간 잡학다식해지는 느낌은 덤이랄까요~ 인간도 참 별거없는 동물이로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인간도 결국 지구에 사는 동물일 뿐이고 다른동물들도 하는 행동들을 따라하기도하고 배우기도하고 그렇게 성장해온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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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작가 때문에 구입하려고 생각한 책이에요. 이 책의 작가 하노 벡이 쓴 다른 책 <인플레이션>이 10년 대여로 나왔을 때 별로 끌리지 않길래 구입하지 않았는데 그게 후회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이 10년 대여로 풀리자마자 바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이 책은 동물을 표면화해서 인간 군상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사실 이솝우화나 고전 동화에서 많이 차용하는 형식인데 이건 "어른"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좀더 노골적이고 적나라하게 인간 사회를 표현합니다. 동물들의 생태를 통해 인간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자니 어쩜 이리 고약하고 신기할까요. 너무나 고약하고 오래돼서 이제 만연되어버린 인간 사회의 현실에 돋보기를 들이민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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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에 있는 동영상 보고 본편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흥미로웠고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재미있기도 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도 많아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들도 있어서 그런가 읽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도 들도 인간에 대한 생각이나 동물들 뭐 그런 생각도 들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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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만물의 영장이지만.... 결국 동물이라는 생각은 머릿속 한켠에 계속 남아있다. <삶이라는 동물원>은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를 비판하기도하고, 인간들의 고유한 행동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동물들에게서도 발견되는 사례들을 들려주면서 인간의 우월주의를 두드리고 있다. 그렇다고 내용자체가 심각한 분위기로 가득찬 것은 아니고, 동물들의 습성을 가르쳐주는 교양서적으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누군가 읽어볼 책을 물어본다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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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동물원'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 하노 벡은 많은 언론에 글을 쓰고 있는 스타 경제학자이다. 그의 경제학 저서인 '부자들의 생각법'을 읽고, 경제학자가 동물과 인간의 삶을 비교한 이 책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동물들의 삶과 인간의 삶의 유사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의 이론은 결국 인간이 아무리 특별함을 내세워도 같은 지구라는 환경에서 사는 이상 동물과 인간의 삶에는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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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은 인간과 동물이 같이 살고 있지만 말그대로 같이 살고 있을뿐 대부분은 인간위주로 돌아간다. 이 책에서는 동물과 인간을 밀접하게 연관지어 비교한다. 동물들의 특이한 행동들과 실험결과를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세계와 동물의 세계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그 중 어떤 특징은 인간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동물이 먼저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읽다보면 이것저것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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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작가가 유명해서 저도 끌려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동물과 인간을 서로 잘 엮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풀어나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굉장히 유머러스함도 숨겨져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마치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이 작가의 다음 책도 상당히 기대가 되고 다음에도 신간을 내면 관심있게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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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 벡의 신작으로, 동물들의 특이한 행동들을 통해서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는데, 개인적으로 새들이 사람보다 술을 잘 마신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네요.ㅎㅎ 하노 벡은 주로 경제학 도서를 쓴 것을 봤었는데, 이런 책도 쓴다니 흥미롭네요. 어떤 주제든 읽기 쉽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입니다. 다음 책은 어떤 것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