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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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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세계사를 한번에 쭉 정리한 책입니다. 책의 분량은 짧습니다. 하지만 읽기에는 짧지 않습니다^_ㅠ역사는 어느 한 단면을 뚝 떼어놓을 수 없고 끊임없이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동하며 유기적으로 얽혀있지요. 전체적으로 그 맥락을 훑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고유명사로 된 사건과 인물들이 많아서 낯설어서 그렇지 글 자체는 쉽게 씌여져 있어요. 학교 때 세계사 기억을 떠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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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세계사를 한번에 쭉 정리한 책입니다. 책의 분량은 짧습니다. 하지만 읽기에는 짧지 않습니다^_ㅠ

역사는 어느 한 단면을 뚝 떼어놓을 수 없고 끊임없이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동하며 유기적으로 얽혀있지요. 전체적으로 그 맥락을 훑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고유명사로 된 사건과 인물들이 많아서 낯설어서 그렇지 글 자체는 쉽게 씌여져 있어요. 학교 때 세계사 기억을 떠올리면서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 보다 체계적인 설명을 조합해가며 읽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참 잘 된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g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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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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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세계사는 아니고 유럽사 인것 같다.호주사람이기는 하지만 뭐 일단 뿌라가 그쪽이라 그런건지...ㅎㅎㅎ제목에 맞게 유럽사라고 한정한다고 해도 정말 짧은 분량이다. 그렇다고 읽어보면 간략하게 제목만 있는 느낌도 아니고 대체적으로 있을건 다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충실하게 내용이 꽉차있는 느낌이다.긴 유럽사책을 정말 치밀하게 요약을 잘한 느낌이든다.그것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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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세계사는 아니고 유럽사 인것 같다.

호주사람이기는 하지만 뭐 일단 뿌라가 그쪽이라 그런건지...ㅎㅎㅎ

제목에 맞게 유럽사라고 한정한다고 해도 정말 짧은 분량이다. 그렇다고 읽어보면 간략하게 제목만 있는 느낌도 아니고 대체적으로 있을건 다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충실하게 내용이 꽉차있는 느낌이다.

긴 유럽사책을 정말 치밀하게 요약을 잘한 느낌이든다.
그것도 기술이다.

허술하지 않으면서 짧은... 역사책...ㅎㅎㅎ
l********7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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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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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등의 세상 시리즈는 참 많이도 나왔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식상할 지경이지요.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데 역시 10년 대여의 늪을 빠져나올 수는 없었습니다. 10년 대여인데, 50% 할인인데, 쿠폰에 상품권 합해서 결제하면 더 싸지는데, 여기다 예스24 리뷰까지 쓰고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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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등의 세상 시리즈는 참 많이도 나왔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식상할 지경이지요.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데 역시 10년 대여의 늪을 빠져나올 수는 없었습니다. 10년 대여인데, 50% 할인인데, 쿠폰에 상품권 합해서 결제하면 더 싸지는데, 여기다 예스24 리뷰까지 쓰고 마니아 혜택까지 받으면 내 돈은 거의 들어가지 않는 셈인데!!!! 원래 지름은 이렇게 시작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양을 쌓는다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구입했어요. 세계사라 하더라도 저자가 말하고 있듯 서양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가볍게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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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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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는 유럽 2000년 역사를 교과서처럼 깔끔하고 간결하게 정리해 놓은 느낌의 책입니다.이야기 도중에 반복되는 표로 정리한 부분은 너무나도 심플해서 머리 속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유럽문명을 형성한 세가지 요소로1. 그리스와 로마의 지식-세계는 단순하고 논리적이며 수학적이다.2. 기독교-세상은 악이고 그리스도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3. 게르만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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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는 유럽 2000년 역사를 교과서처럼 깔끔하고 간결하게 정리해 놓은 느낌의 책입니다.

이야기 도중에 반복되는 표로 정리한 부분은 너무나도 심플해서 머리 속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유럽문명을 형성한 세가지 요소로

1. 그리스와 로마의 지식-세계는 단순하고 논리적이며 수학적이다.

2. 기독교-세상은 악이고 그리스도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

3. 게르만 전사 -전투는 재미있다.

이들을 꼽고 있습니다.

이후에 로마제국, 기독교, 교회, 그리스와 로마의 학문 등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중세의 종교혁명, 르네상스, 계몽주의, 낭만주의 등에 대하여도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비단 유럽 역사를 배운것 뿐만이 아니라 고대인과 중세인들의 의식세계까지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왜 그 당시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책이었는지, 또 다윈은 얼마나 용감하게 자기 주장을 펼쳤던 것인지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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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는 눈을 제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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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까지 구성이 되었는데1부는 간략하게 정리된 세계사라면 2부는 조금 더 깊게 들어간다.3부는 사건들로 이루어졌다.1부는 세계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큰 틀에서 이야기를 한다.이것만 읽어도 이 책을 산 의미는 있을것이다.나 같은 경우는 세계사를 잘하는 편이었다.그래서 이 책을 살 때는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다시 보니깐 그러한 것은 착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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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까지 구성이 되었는데

1부는 간략하게 정리된 세계사라면 2부는 조금 더 깊게 들어간다.


3부는 사건들로 이루어졌다.

1부는 세계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큰 틀에서 이야기를 한다.


이것만 읽어도 이 책을 산 의미는 있을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세계사를 잘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살 때는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

다시 보니깐 그러한 것은 착각이었다.


세상을 보는 시각이 여러가지가 존재하는 것처럼

역사도 한번에 보는 눈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것을 제공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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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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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지루하다 서술이 길어지면 재미가 없다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짧고 굵은 한 방으로 직관적으로 이해시키는 책으로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조금씩 시간날때마다 지하철이나 자동차 안에서 읽어도 매우 좋다. 길지않고 추상적인 표현이 없다. 어느 사람은 내용이 빈약하다 생각 할 수도 있겠으나 교양으로 읽는다면 매우 추천한다. 시간 날때마다 한 번씩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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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지루하다 서술이 길어지면 재미가 없다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짧고 굵은 한 방으로 직관적으로 이해시키는 책으로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조금씩 시간날때마다 지하철이나 자동차 안에서 읽어도 매우 좋다. 

길지않고 추상적인 표현이 없다. 어느 사람은 내용이 빈약하다 생각 할 수도 있겠으나 교양으로 읽는다면 매우 추천한다. 시간 날때마다 한 번씩 읽어보자. 

g*******1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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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성의 잘 읽히는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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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존 허스트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저명한 역사학자로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역사에 대한 문외한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을 저술해 오고 있는 인물이다. 이 책 또한 구성부터가 굉장히 독특한다. 시작부분부터 60페이지란 짧은 분량에 유럽 역사 전반이 간략하지만 핵심내용을 바탕으로 서술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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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존 허스트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저명한 역사학자로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역사에 대한 문외한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을 저술해 오고 있는 인물이다. 이 책 또한 구성부터가 굉장히 독특한다. 시작부분부터 60페이지란 짧은 분량에 유럽 역사 전반이 간략하지만 핵심내용을 바탕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 후 역사를 이루는 핵심 토픽을 바탕으로 유럽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j*******e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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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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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2000년 유럽의 모든 역사를 이해하시 위한 최소한의 지식입니다. 이 책의 저자 존 허스트는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의 역사학자로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역사를 부담 없이 접하고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자 설명을 읽으며 책에 대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씨작은 결론을 이야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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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2000년 유럽의 모든 역사를 이해하시 위한 최소한의 지식입니다. 이 책의 저자 존 허스트는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의 역사학자로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역사를 부담 없이 접하고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자 설명을 읽으며 책에 대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씨작은 결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든 것은 그리스와 로마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처음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바이다. 서양, 특히 유럽의 시작은 그리스와 로마를 제외하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그리스와 로마를 시작으로 르네상스, 종교개혁, 계몽주의, 낭만주의 등 유럽을 특징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있었던 침입의 역사, 군대와 세금, 민주주의, 신권과 종교와의 조화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이런저런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부담없이 읽다보니 어느새 책이 끝나 있었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p**********l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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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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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1년 전에 대여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유럽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간단히 정리한 책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학자가 40년간 역사 수업에서 뽑아낸 가장 쉽고 단순하고 명쾌한 세계사 이야기다. 책의 장점은  큰개념을 잡아주어 유럽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유럽사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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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1년 전에 대여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유럽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간단히 정리한 책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학자가 40년간 역사 수업에서 뽑아낸 가장 쉽고 단순하고 명쾌한 세계사 이야기다. 책의 장점은  큰개념을 잡아주어 유럽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유럽사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도 괜찮을 것 같다.

d***********2 201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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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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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짧게 세계사를 이해하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저자는 초기 유럽 문명을 ①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화 ② 기독교 ③ 로마를 침략한 게르만 전사들의 문화로 구성된다고 본다. 이런 전제를 기초로 하여 로마와 기독교의 관계 / 기독교와 게르만과 관계 등을 통해서 중세가 시작되고, 거기에서 교황과 황제, 농노, 르네상스, 종교 개혁 등의 개념을 풀어낸다. 이 책이 특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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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짧게 세계사를 이해하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저자는 초기 유럽 문명을 ①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화 ② 기독교 ③ 로마를 침략한 게르만 전사들의 문화로 구성된다고 본다. 이런 전제를 기초로 하여 로마와 기독교의 관계 / 기독교와 게르만과 관계 등을 통해서 중세가 시작되고, 거기에서 교황과 황제, 농노, 르네상스, 종교 개혁 등의 개념을 풀어낸다.


이 책이 특이한 점은 시대순으로 역사를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주제나 상호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유럽 서민의 삶을 다루기도 하는데, 정치 세력이나 시대의 변화와 상관없이 서민은 항상 굶주림과 가혹한 노동으로 힘들었다고 말한다.


사실 제목처럼 세계사는 아니었고, 유럽사를 다룬 책인데, 여러 정치세력의 역학관계나 토지를 둘러싼 갈등 구조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살아있는 송장, 라틴어’ 부분에서 게르만의 침입, 바이킹의 침입, 노르만족의 잉글랜드 침입 등에 따라 언어가 피침략국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었다.


d*****i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