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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선 맥주의 인기와 수제맥주에 대한 책의 내용이 좋았습니다.맥주 와 막걸리는 우리나라는 술 소비량이 높은 국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맥주와 막걸리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맥주와 막걸리는 하나의 회사나 기업에서 모두 만들어지는 주류는 아니며 다양한 기업에서 술이 탄생합니다.그래서 맥주나 막걸리는 모두 술로써의 맛이 다르며 역사도 모두 다릅니다.맥주만 보아도 정말 다양한 맛을 내는 맥주가 존재합니다. 간편하게 우리나라 음식점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캔맥주만 보아도 아사히맥주.기네스.칭따오 등이 있습니다.이외에도 많은 캔맥주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주류 의 소비시장은 어느국가 이던지 술소비량은 해마다 비슷하기에 이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들에게 자신의 회사의 술을 광고하여 주류시장에서 자신들의 회사의 맥주나 막걸리를 애주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시음회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음회까지 하면서 주류가들에게 사랑받고자 하는것은 주류가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맥주나 막걸리를 선호하기 때문인데 이것은 아이돌그룹이나 보이그룹의 팬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보이그룹이나 걸그룹의 팬이 되는것과 같습니다.이책에서는 마케팅에 대해서 다루지만 마케팅이라는 것은 과자회사에서도 존재하고 위처럼 주류를 제조하는 회사에서도 존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볼수 있고 이책이 좋은점이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이야기를 잘 소개한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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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해보려고 한다. 아무리 컨텐츠가 좋아도 홍보 마케팅이 없으면 사장될 수도 있고 기나긴 어두운 시간을 견뎌내야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거액을 쓰면서 방송광고를 할 수도 없고... 소규모 창업을 할때 가장 걱정되면서도 아무런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생각하는게 마케팅 분야라고 생각한다. 뭘 할 수 있을까? 적은 비용으로... 짧은 기간안에... 나름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들을 예시하고 있다. 뻔한 얘기들도 있지만... 뒤통수를 때리는 번뜨기는 내용도 있다. 창업을 한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
| 큰돈을 들이지 않아도 놀라운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생소해 보이는 마케팅 전략이지만(영어라서 더 그럴지도) 이 입소문 마케팅이 이미 오랜 시간 인간의 옆에 존재해온 방법이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저자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적용해 회생시킨 기업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는데 책 속에 등장한 기업들이 아니더라도 당장 입소문 전략이 성공시킨 예를 몇몇 떠올릴 수 있는 것을 보면 그 파급력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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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미국 비즈니스계를 열광시킨 기상천외한 입소문 전략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상식과 통념을 깬 입소문 전략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 테드 라이트는 미국 비즈니스계가 인정하는 입소문 마케팅 구루이자 최고의 전략가라고 합니다. 함께하는 기업들의 매출을 3~4배 증가하게 만들거나 추락하는 브랜드를 부활시키는 등 놀라운 실적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입소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