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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촛불시위대, 미선ㅡ효순 장갑차 사고 촛불시위대, 박근혜 탄핵 촛불시위대... 규모는 훨씬 적지만, 제주 해군 기지 반대 시위대... 한쪽에서는 촛불시위를 한없이 미화하고 다른 쪽에서는 이 시위대를 反지성과 非이성의 상징, 반역세력, 적화통일을 부르는 세력이라고 비판하다 못해, 마침내 "개돼지"들이라는 절망의 극언을 퍼부울정도가 됐다. 어느 한쪽이 맞는가? 아니면, 양쪽이 모두 어느 정도는 맞는 면이 있어서, 실체적 진실은 스펙트럼의 어디 중간쯤에 숨어 있는 것인가? "손석희의 저주"는, 그런 의문점을, 팩트 위주로 냉철하게 풀어간, 탁월한 역작이다. 인간의 인식체계는 매우 부정확하고 취약해서, 냉철한 이성과 합리적 상식으로 끊임없이 수정하고, 自體점검하지 않으면, 종국에는 집단광기로 발전한다. 히틀러의 홀로코스트와 2차대전, 김일성의 남침, 모택동의 문화대혁명,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대학살극, 스탈린의 피의 숙청, 코소보ㆍ보스니아의 인종청소, 그리고 베트남 학살극의 원흉을 존경하고, 그런 학살극에 희열을 느끼는 한국의 극좌파들, 그리고 그 극좌파들을 진보와 정의의 상징으로 보는 촛불시위대들... 이 책은, 이들 모두가 본질적으로 상동연합체라는 걸, 소름이 끼칠 정도로 차분하게 논증하고 있다. 사람은 집단으로 미칠 수 있다. 역사가 수없이 입증했다. 히틀러는 당시 세계 최고의 지성 집단인 독일 국민이 탄생시켰다. 2차대전과 홀로코스트를 일으킨 사람들은, 괴테, 칸트, 라이프니츠, 가우스, 아인슈타인, 막스 플랑크 등 기라성 같은 인류사적 천재들을 배출한, 바로 독일 국민들 자신이었다. 촛불시위를 정의라고 확신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소름이 끼치거나 소스라치게 놀랄 것이다. 히틀러를 지지했던 독일 국민과 촛불시위대는 과연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ㅡ 이 책이 던지는 화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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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에 대한 첫 느낌은 충격이다.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 받는 언론인 중 한 명인 그가 "저주"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를 달고 서점가에 버젓이 나와 있는가... 왜 손석희는 이 책을 판매 가처분 신청을 하지 않았을까..
탄핵 정국 때 JTBC는 탄핵의 스모킹 건이었던 태블릿 PC를 첫 보도하였고 그 이후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손석희는 건재하고 박근혜 전 대령은 감옥에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드는 합리적인 의심은, 과연 손석희가 태블릿 PC를 조작 보도하였는가. 손석희, 일개 언론인이 혼자 이 일을 주도할 수 있는 것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과연 1년 넘도록 태극기 들고 나온 보수 우파들의 주장처럼 잘못되었단 말인가.
태블릿 PC가 만일 조작이라면, 이것은 단순히 언론인 ,언론사의 실수, 문제에서 끝나지 않는다. 무심코 던진 돌에도 개구리는 맞아 죽는데, 이건 무심코 던진 돌이 아니라 탄핵이 철저히 기획되었고 어떤 세력에 의해 실행되었으며 손석희는 그 장기 말이라는 것인데...
책을 펼치기 전, 일단 심호흡 부터 해야겠다. 매트릭스의 빨간약이냐 파란약이냐, 그 선택의 순간이 내 눈앞에 놓여 있다. 그리고 나는 빨간약을 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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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의 단초가 된 테블리피씨를 증거로 채택도 안하고 포렌식 보고서가 일년이 지나서야 나오고.. 손석희의 뉴스룸을 보며 의아해했던게 많았는데 이 책 읽으며 비교좀 해봐야 겠네요..예전부터 손석희 인터뷰하는거 보면 상대방 말을 짤라서 아쉬운점이 있기도 했는데..하여튼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사실이 아니라면 손석희가 고소하면 법정까지 갈테고 국민들은 진실이 궁금한거니 다 밝혀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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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피시조작으로 국민을 속이다니 국민을 뭐로보고 이런범죄를? 손석희가 조작의 달인이었다니 충격이다. 대한민국이 손석희의 저주에서 해방되기위해서 손석희의 저주를 많은 사람들이 일독했으면 좋겠다. 언론을 더이상 신뢰하지 못할것같다. 저자는 팩트로 손석희의 조작을 증명하고 있다. 이것이 거짓이라면 손석희는 명예회복을위해 저자를 법에 호소하기를. 이책을 읽기전에 나도 손석희를 믿었다. 그러나 이책은 내가 믿고있던것을 다 부서뜨렸다. 백분토론에서도 유령의 시청자를 만들어낼정도니 더 말해 무엇하랴 이책에대해 손석희의 반응이 너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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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읽고 가장 크게 느낀것은 현재 대한민국 언론의 수준이 이렇구나!!!! 사실을 기본으로 해야는 언론이 왜곡과 조작으로 국민들을 선동하는 수준이고 그것을 감시해야하는 다른 많은 기관들은 나 몰라라 하며 같이 선동에 앞장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 정의와 진실을 추구하는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과 취재로 이렇게 책을 볼 수 있음에 아직 대한민국의 희망을 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썩어 빠진 언론과 선동 왜곡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쓰레기보다 못한 언론인이 대한민국에 다시는 없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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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언론인 십년간 1위 손석희를 이렇게 짓밟아 버려도 되는 겁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을 개돼지로 생각하십니까? 진실도 중요하지만 살기 힘들고 쇼킹하고 잔인한 것을 좋아하는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이 믿고 싶은 것을 잘 각색해서 대변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손석희 뉴스보면 마치 잘짜여진 각본처럼 흥미가 있지 않습니까? 기레기네 쓰레기네 하지만 그래도 기자 없으면 우리 국민들이 어디서 재미있고 흥미있는 세상 이슈를 접하겠습니까? 특히 아나운서 한명이 방송국을 먹여 살릴만큼 영향력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손석희는 그런 영향력이 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만큼, 그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추종하여 새로운 이슈를 각색해 내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을 손석희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오기도 하는 능수능란한 엔터테이너. 아나운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 인간들이 현대판 괴벨스의 역할을 누군가 해준다면 많이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손석희든 다른 누구든 그걸 누군가 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무엇인가 생겨나고 성장할 때는 그에 적합한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손석희 1인에게만 모든 책임을 돌릴수 있는겁니까? 손석희에게만 너무 심하게 팩트와 진실만 들이대며 추궁하는 것은 우리나라 일반 국민들의 품성이나 인지능력, 지적수준, 진실추구정신과는 큰 괴리가 있어 오히려 변희재씨만 공격대상이 될 것입니다. 시대를 거스르는자는 당대의 마녀사냥감이 되었다는 것이 역사적 통계입니다. 몸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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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연설문, 태블릿 피씨, 최서원, 김한수, 김휘종의 내부자들에 의해서 봉인됐던 판도라의 상자가 신혜원의 양심선언에 의해서 열린다. 홍정도, 손석희, 손혜원, 이현정, 김수현, 노승일, 고영태, 박창일, 안민석, 박현영, 김수남, 이영렬, 박영수, 윤석렬 까지 알려졌다. 정윤회, 이재만, 박지원, 최검사 같은 인물들까진 드러나지 않았던 거대한 조작극이자 사기극이었다. 그 뒤로 애국시민들의 저항이 이어지고, 방통위는 시위로 속을 앓았다. 애국시민들의 바램과 다르게 방통위는 한편이었다. 대통령이 탄핵되고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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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책을 읽다보면 이시대 신뢰받는 언론인 1위라는 손석희의 맨얼굴을 보게 될것이다. 이 책앞에서 이념논쟁은 버려라! 당신이 진실을 원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변희재가 한말이 있다 "진실은 언제나 패한다, 다만 때가되면 드러난다" 박근혜 대통령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했다 이책이 '진실'이라는 화두로 어두운 시대를 관통하는 작은 등불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큰 둑을 터트릴 작은 바늘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교보문고 독자 댓글들을 보니 희망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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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에 누가 변희재 대표님을 거짓말장이라고 써놓았는데 그 사람이 더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들을 현혹시키려는 거짓말장이인거 같다.
내가 알기로 변희재 대표님은 우리 동네에 있는 경문고등학교 다니신 걸로 알고 있다. 경문고등학교는 서울에 있다.
이 책은 국가전복을 하려는 책의 내용이 아니다. 제목처럼 손석희 하면 떠오르는 것은? 태블릿 pc 의 진상규명을 하는 책이다. 와~ 일개 작은 구멍가게 같은 미디어 사장이 검찰도 그 진실을 못 밝히고 왜곡보도 하고 국민을 우롱하고 개 , 돼지로 만들어 버렸는데 이 책은 국민들의 눈을 뜨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지금 변희재 미디어 대표님은 감옥에 가 계시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가두다니 ! 현 정권에 가장 위협이 되는 존재가 변희재 대표님이신가 보다. 누구 보다 진실을 알리기에 앞장서신 분인데 ...
난 원래 손석희를 매우 좋아 했다. 음.. 난 원래 잘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뉴스앵커인데 잘생기기 까지 하고 말도 잘하고 그래서 좋았다. 세월호 사건이 한 창 터질 때에도 진실을 알리는 방송은 손석희 사장이 있는 방송국으로 생각을 했다. 그런데 변희재 미디어 워치 대표님이 유튜브에서 하는 방송을 보고 '이건 아닌데 '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손석희 사장이 속한 방송사에서는 연일 증거랍시고 방송에 내보내는 것들이 다 거짓이였다.
언론,검찰에서조차 국민들을 개 돼지로 알고 거짓, 조작을 일삼은 것을 팩트로 만 정리해서 진실을 알려 주는 책이다.
손석희 - 석사 논문 표절
JTBC -고영태와의 인터뷰에서 최순실씨가 잘하는 것을 물음 "다른 건 모르겠고 연설문 고치는 건 잘하는 것 같다" => 최순실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 로 조작보도 - 첫 보도에 PC화면( 확대해서 보면 JTBC방송국의 PC임 ) 최순실 것 아님. -심수미 기자가 태블릿PC입수라고 했는데 =>김필준 기자임.
태블릿PC - 김한수 전 행정관이름으로 개통해서 최근까지 비용을 김한수 전 행정관이 내고 있었음. - 신혜원씨를 비롯하여 박근혜대통령님의 대선 SNS팀이 다수가 사용함. (공개된 전화번호 목록, 카카오톡 등 이를 뒷받침함 ) - SNS팀에서 청와대입성후 김휘종씨에게 주었으나 김휘종씨는 태블릿PC를 불태웠다고 거짓말함. 불태운 태블릿 PC가 어떻게 국정농단의 시초가 되어 온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을 수 있지 ?불태운 태블릿PC가 살아나서 걸어 나갔나?
- 국과수에서 포렌식 보고서 에 의하면 JTBC 에서 최순실의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한 사진 2장 JTBC가 입수한 당일 태블릿PC에 사진저장됨. - 국과수 포렌식 보고서에 의하면 최순실의 것이라 주장한 태블릿 PC에 272 개의 파일중에 JTBC가 114개, 검찰이 42개 합해서 총 156개를 만들었다.
YTN -트럼프,"여성 대통령 끝을 보려면 한국을 보라" 거짓기사 내보냄=>트럼프 대통령님은 박근혜 대통령님을 선거기간중 조롱하며 선거에 이용한 적 없음.
중앙일보- 주한미군대사관이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했다고 허위보도 함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말한 것은 박 후보의 반대세력들 이였음. ( 외교전문은 폭로 전문사이트인 위키 리스크에 실림.)
모든 언론- K스포츠 재단 이사장을 '마사지 샵' 센터 원장으로 날조하여 보도 => 운동기능 회복센터는 마사지와는 아무관련 없음. - 박근혜 대통령 올림 머리하는데 90분소비 => 머리 손질하는데 20분 소요됨. ( 유튜브 신의한 수에 당일 차량테러및 처음 보는 언론사 기자들에 대해서 자세히 잘 나와 있다. 박근혜 대통령님은 빨리 달려 가려 했으나 그곳에 먼저와 있던 생전 처음 보는 기자등이 늑장을 부려 박근혜 대통령님이 늦게 오도록 만들고 거기에 더해서 차량테러가 있었다. ) 현 언론사들은 거짓나부랭이에 불과 한거 같다. 언론을 절대로 신뢰 할 수 없다. -'통일 대박'은 최순실의 아이디어 => 신창민 교수의 책 [통일은 대박이다] 에서 나온 것임.
시사저널 -최순실과 전남편 사이에 낳은 아들이 청와대에서 5급행정관으로 근무했다고 보도 =>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
거의 대부분의 언론 -청와대 내에서 성형의혹, 마약복용,성관련 의혹제기 => 청와대 의무실은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 등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의약품 구입 또한 다수의 직원에게 필요한 의료지원 차원에서 이뤄짐 / 청와대 의무실은 수술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지 않아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외부 병원으로 이송할 수 앖에 없으며, 수술용 혈압제는 쇼크나 발작성 질환 등의 응급상황을 대비한 약품들이라고 설명 . 또한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와 예방을 위한 선택 약제이며, 에토미데이트는 기도 폐색,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것 이지만 구입은 했으나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아서 구입한 것을 사용하지 않음 (사용량 없음) - 광화문 5차 촛불집회 주한미국대사관도 동참하여 1분 소등 => 미대사관에서는 사무실 불을 끄지 않음.
채널A -최순실씨가 대통령전용기인 '대한민국 공군1호기'를 타고 수차례 해외 순방동행 거짓보도=> 채널A기자등 기자들 수~ 명이 같이 동행하는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거짓보도를 함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언론을 비롯 검찰이 얼마나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다.
개똥은 약에라도 쓰지 ! 우리 나라 주요 언론사들과 우리 나라 검찰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거 같다. 이렇게 거짓말만 늘어 놓고 허위보도, 조작보도하는 회사들엔 광고를 하지 않으면 좋겠다. 검찰은 국민세금만 낭비하는 곳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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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저주. 여러분은 방송을 볼 때 인상이 좋게 생긴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볼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과연 진실일까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보는 것이 진실이 아니다라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기 바란다. 언제나 미디어는 조작을 잘하고, 악마야 말로 천사의 모습을 띄고 우리 곁에 찾아온다는 사실을 말이다. 나는 사람들이 괴로운 진실의 곁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기 바란다. 세상은 내가 보는 대로 바뀌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