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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이가 아무리 힘을 내도 혼자서는 열손을 감당하기 힘든 법이라 결국 위기에 처하게 되는 슬픈 상황. ...다시 고구마. 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뭔가 있나 싶더니만 천마검이 날뛴다... 역시 최종병기. 천마검이 뜨니 다... 나머지는 스포일러가 되니까 침묵한다. 여하튼 얼른 다음편 읽어야지. 완결까지 다 사고 보길 진짜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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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에는 크게 2명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첫번쨰 주인공은 미천한 쟁자수 출신의 천류영인데 표국에서 쫒겨나고 독고설과의 만남을 통해 책사로서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정파쪽의 한 기둥이 됩니다.
두번째 주인공은 마교의 대제자 백운회로서 마인같지 않는 마인 흑랑대 천랑대와 함께 하면서 영웅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림에 내려오는 하늘에 패왕의 별이 뜨면 혼란한 강호를 일통하는 패왕이 등장한다는데 과연 천류영, 백운회 누가 패왕이 될것인가를 지켜보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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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신교 교주 뇌황이 각별하게 아끼는 측근, 혈누제 태상장로가 이끄는 일천오백 기마대는 일군으로 편성되어 천류영과 전투를 하기 위해 가장 빠르게 남하하고 있다. 중원 무림에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인물인 혈누제 태상 장로와의 전투를 앞둔 천류영은 마교를 추격하기 위해서 밥이나 먹고 체력관리를 잘 하자고 여유를 부린다. 전투를 앞둔 사람치고 대단한 배포와 비상한 두뇌로 미래를 내다보는 천류영이 말 한마디를 할 때마다 놀랍고 궁금증이 생기면서 점점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과연 이번엔 어떤 일이 생겨 독자들을 또 다시 기함하게 할지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