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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잘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 아래로 아이들이 셋!! 그리고 아빠 이렇게 다섯 식구다 살아요. 계절이 맞쳐 옷을 분류해야 하는데... 직장도 다니고, 집에 가서 아이들 챙기다보면 옷정리가 뒤로 밀려나가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고맙게도 큰 딸아이가 나름 정리를 열심히 해주니 다행이랍니다. 좀더 옷 전반적인 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옷잘 입는 법을 통해 배우게 되네요!! ㅎㅎ
빨래 하면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하면 널고, 개고 다시 입고...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옷을 잘 입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제대로 만났을 때 조화가 이루에 지네요 ~ ^^ 반짝 반짝 커다란 구드에 예쁜 티셧츠를 멋을 내는 여자아이가 눈에 확 띄어용!! 빨래하는 방법, 빨래 잘 말리는 방법, 잘 개는 방법 등등 모자를 왜 써야 하는지, 속옷의 역할까지... 하나 하나 세세히 알려줄 듯 하여 기대가 높아집니다.
윤이는 너무 신이 났어요!! 하고 싶은 일이 있었거든요. 바로 바로 옷 정리하는 일!! 엄마는 윤이한테 적당히 하라고 하는데... 윤이는 적당이의 시간을 잘 모르겠대요!! 책을 읽어주다 저희집 꼬맹이들에게 적당히의 시간이 어느정도일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몰라!!" ㅋㅋ 생각해보니 아이들과의 시간과 엄마의 시간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아이에게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젠 제대로 시간 개념을 알려주어야겠어요!! 암튼 윤이가 제일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 옷 정리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 참 알차더라고요!
글을 보니 아무래도 신발은 인터넷보다 직접 매장을 가서 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전 한쪽 발만 신겨보고 사는 경향이 있는데... 두 발을 다 신겨 봐야 됨을 이제야 알았어요!! 신발이 작다는 개념은 "발가락 끝이 신발이 닿으면, 발볼이 조이면" 신발이 작은 것임을... 그리고 아무리 이쁜 신발이라도 불편한 신발은 끝까지 불편하기에 무리하여 사지 않는것이 좋을 듯해요!! 덤으로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막둥이의 책가방 고르기!! - 책을 많이 넣어도 찢어지지 않을 튼튼한 가방을 골라요 - 가방의 소재는 가벼워야 해요 - 안에 속주머니가 있는것으로 골라요 이 기준으로 가방을 잘 살펴 사주어야겠어요!!
일단 신발을 빨기전에 신발을 세제에 담겨요. 그리고 나서 솔로 문지르고 잘 헹궈서 탈수를 시키고 말려요!! 신발을 깨끗이 하는 방법이 제가 하는 방법과 비슷하지만 좀 더 세밀하게 되어 있어요!! 1.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통을 준비해요(미리 준비할 것을 알려주네요!!) 2. 통에 뜨거운 물을 넣어요 3. 찌든 빨래용 세제를 물에 넣고 잘 풀어주어요. 4. 실내화를 세제 푼 물에 푹 잠기도록 넣어요. 5. 뚜껑을 닫고 30분쯤 그냥 둡니다. 6. 30분 뒤 실내화를 꺼내어, 때 문은 앞코를 칫솔로 싹싹 문질러요. 7. 때가 빠졌으면 세탁기에 넣고 헹굼과 탈수를 합니다. 8.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세워서 말려요. 제가 하던 방법과 비슷하지만 다음 운동화 빨 땐 뜨거운 물과 찌든 빨래용 세제를 사용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헹굼과 탈수도 같이 해야겠네요 ~ ^^
지난주에 버스를 탔는데... 버스를 타고 나서 발이 풀편하니 신발을 벗었는데.. 헉!! 어디서 꼬린내가... 아~~ 범인은 둘째 아들... 그래서 얼른 다시 신발을 신으라고 했네요 ㅠ.ㅠ 그런데... 신발을 빨아도 한번만 신발을 신으면 다시 발냄새가 나요 !! 다행이 "발 냄새 신발 구제법"이 있네요 1. 베이킹파우더와 부직포 주머니를 준비해요. 2. 부직포 주머니에 베이킹파우더를 넣어요. 3. 주머니를 신발 안에 넣어요. 임시 방편으로 베이킹파우더를 뿌렸는데.. 이렇게 베이킹파우더 주머니를 만들면 좀더 쉽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옷정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빨래개는 방법이겠죠! 지난 여름에 살림의 고수님께 빨래개는 방법을 배웠는데.. 바로 그 방법이더라고요. 그런데.. 여름 옷들은 배운데로 잘 했는데... 겨울옷은 왜 이리 두꺼운지... 다시 전수를 배워야겠어요 ㅠ.ㅠ 이렇게 사각형 모양으로 접어서 옷 서럽에 세워서 두면 아이들도 꺼내고 쉽고, 서랍장 공간도 활용도가 높아 좋더라고요!! 사실 제가 여기에 쓴 것보다 정말 옷을 잘 입기 위해 겉옷, 속옷의 종류 부터 계절에 맞게 입는 법, 바느질 방법까지... 정말 정말 필요한 책이네요!! 두 아들들은 엄마가 가르쳐 주는 것에 관심이 없는데... 이제 막 13살 된 큰 딸은 열심히 따라해봅니다. 가정시간에 배우는 것이 많이 나온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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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가장 먼저 변한점은 옷에 대한 자신만의 법칙이 생겼다는 거에요. 그 법칙이 매년 달라진다는게 흠이긴 하지만요. ㅎㅎ 우리 아이의 경우 올해는 이러하답니다. 맨투맨 티를 즐겨입는데 캐릭터가 앞에 꼭 있어야 하지만 10cm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 그리고 색상은 블랙 아니면 네이비, 흰색으로 통일한다는 거에요. 다른 색상은 튀거나 촌스럽다는 이유로 패스 ~ 어른들이 보기에는 화사하고 깔끔한게 보기에 좋잖아요. 우리 아이는 옷입는거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측에 속하는거 같거든요. 청바지도 밝은 색은 싫어하고 신발색도 그러하답니다. 우리 아이뿐 아니라 사춘기에 접어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블랙 색상을 가장 선호한다고 하네요. 옷 뿐만 아니라 외모를 꾸미는데에 있어서도 고집이 있어요. 앞머리를 길게 하여 답답하게 보인다고 정리하자고 항상 아이와 작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구요. 옷 정리에 있어서도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좋은 책을 만났어요. 사계절의 자신만만 생활책 네 번째 책으로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여러가지 팁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옷에 대한 지식과 감각뿐만 아니라 옷을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쌍둥이 남매가 알려주는 무궁무진한 옷 이야기. 부모님이 여행 간 사이에 옷장 정리를 하는 윤이와 요리를 좋아하는 윤하 쌍둥이의 하루 모습이 담겨 있어요. 옷장을 정리하는 윤이를 따라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옷들을 살펴보고 기능별로 계절별로 얼마나 다양한 옷이있는지 또한 미처 관심을 갖지 못했던 속옷부터 모자와 가방 같은 패션 소품까지 관심을 유도하고 패션 노하우를 얻게 됩니다. 옷은 왜 입는지 근본적인 질문부터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고 자신의 스타일에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딸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이 담겨 있어요. 신발을 정리하는 법, 양말을 너는 방법, 빨래를 개는 방법, 바늘에 실 꿰는 법, 옷을 관리하는 방법 등 요령을 익혀두면 쓸모가 많을 팁까지 모두 담겨 있어요. 여자 아이는 물론 남자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네요. 스스로 자기 물건을 정리한다는건 정말 좋은거죠.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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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법을 배워봐요~ 사계절에서 나온 책이에요.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주인공 윤이는 옷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저도 둘째 출산전까지 옷을 엄청 좋아했는데요. 아이보느라고 이젠 바지랑 티셔츠가 젤 편한옷이라 러블리한 옷은 모두 정리했답니다. 언젠가 아이가 크면 다시 옷을 좋아하렵니다. 아이들 책 중에 이런책이 있어서 들고왔어요. 옷 잘입는법이라는 책인데요. 중학교 가정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많이 담겨있네요.
비싼옷을 입어야먄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일까요? 아님 좋아하는 연예인을 따라서 입는것 옷을 잘 입는 것일까요? 깨끗한 옷을 때와 장소에 맞게 입는것이 옷을 가장 잘 입는것이랍니다.
적은 옷으로도 멋지게 옷을 입는 방법을 윤이한테 배워보도록 해요~~
사계절의 자신만만 생활책은 생활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어 어린이들이 제 삶을 스스로 가꾸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윗옷과 아래옷,겉옷,양말,가방,신발,액세서리,목도리,모자,속옷, 옷감에 대해 알아보아요.옷을 잘 입는다는것, 색깔을 이용해서 무늬와 디자인을 이용해서 옷을 입어요. 같은 옷으로 다르게 옷을 입는법,빨래하는법,신발깨끗하게 하는법,빨래말리는 기술,옷개고 정리하는법, 바느질 하기,단추달기등이 나와있어요.
빨래 빨리 말리는법은 책내용대로 하니 정말 도움이 되더라구요.
윤이는 부모님이 하루 여행을 가신 틈을 타서 옷 정리를 시작했답니다. 엄마들도 옷 정리를 계절마다 하잖아요. 저도 옷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초등학생때 부터 제 블라우스랑 스커트 등은 제가 직접 세탁을 해서 말끔히 옷걸이에 걸어놓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옷은 팔을 올리거나 앉거나 걸을때 불편함이 없어야해요~~
그래야 다음에도 입게 되어요. 이쁘기만 하고 불편한 옷은 옷걸이에 걸려있기만 하고 자리차지만 하게 되지요. 그래서 필요한 옷을 구입할때는 불편하지 않은 것을 고르도록 해요~~
그림과 함께 나온 책이라 보기 너무 쉬워요~ 이 책의 제목처럼 옷을 잘 입는다는것은 유행하는 옷을 입는것도 중요하지만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이 제일 잘 입는 옷이랍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또 있어요. 계절과 날씨도 알아야 춥거나 더워서 고생을 하지않는답니다.
옷정리를 잘하면 꺼내 입기도 쉽고 입으려는 옷을 코디도 잘 할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밀린 옷장 정리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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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멋대로 옷입는 아이에게 전해주는 책 [옷 잘입는 법] 사계절 출판사에서 나오는 10가지 생활 기술을 탐구한 자신만만생활책 시리즈. 주변에 꼭 필요한 10가지 라이프스킬을 알려주는데요. 이번에는 옷을 잘 입는 법을 알려주네요.
쌍둥이 윤하와 윤이는 부모님이 집을 비우신 동안 옷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여러종류로 옷을 정리하면서 차근차근 옷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윗옷, 아래옷, 겉옷등 옷 종류에 따라 구별하면서 모양새를 눈으로 익혀요. 그리고 그것을 고르는 법을 배운답니다. 옷에 대해 알다보니 옷감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지지요~ 옷감의 성질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답니다. 가장 중요한 옷을 잘 입는다는건, 때와 장소에 막게 입는것이지요. 어떤일을 그날 할것인지도 중요해요. 그날 입을 옷들을 머리속으로 구상했다면 이제 정해볼까요? 색깔을 활용하고 무늬와 디자인을 활용합니다.
옷을 잘 입고 활용하는 것만큼 옷을 잘 보관하는것도 중요해요. 깨끗하게 잘 정리하는것도 중요하지요. 세탁기로 빨래를 하는것과 옷을 잘 넣는 법,등등~~~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사용할수 있는 기술들을 많이 알려주네요.
계절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가겠다고 하던지, 눈을 어지럽히는 마구잡이 색옷을 입고는 이쁘다고 하는 아이들. 물론 패션에 정답은 없지만, 분명 옷을 잘 입는 법은 존재하거든요. 그리고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옷을 사랑하는 법이지요. 좋아하는 아이템을 깨끗하게 오래 보관하는것도 중요해요. 1부터 10까지 옷을 잘 입을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기본기를 알고 , 내 개성을 더한다면 그게 바로 패셔니스타가 아닐까요~ !! 이제 옷 잘입는 법에 대해 배웠으니 옷잘입는 아이로 거듭나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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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dult7979/221167382546 http://blog.naver.com/kidult7979/221167382546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옷장정리 깨끗한 옷 관리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 옷 잘 입는 법 멋쟁이 윤이를 통해 멋대로, 마음대로 옷 입기를 즐겁게 배워봤습니다.
사계절 출판사의 자신만만 생활책은 기존에 [몸 잘 자라는 법] 책을 통해 먼저 즐겁게 배워봤는데요~ https://blog.naver.com/kidult7377/220924798049 이번에 [옷 잘 입는 법] 책도 정말 실용적인 내용들이 한가득 실려있어서 유아들이 생활하는데 정말 유익한 것 같습니다. 아빠 엄마와 함께 읽으며 생활의 지혜를 자신 있게 배워나갈 수 있는 사계절 출판사의 자신만만 생활책 다음 책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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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옷, 잘 입는 법
옷을 잘 입는 건 어떤 것일까요? 옷은 때와 장소에 맞게 입는 것이 제일 맞다고 생각을 해요. 어렸을때는 대부분 비슷했을거라 생각해요. 계절을 모르니 여름에 겨울옷을 꺼내 입으려 했었을테고.. 겨울에 여름옷을 꺼내 입으려 했었던 적이 있을거에요. 저희집 두녀석도 어렸을때 늘 그렇게 입고 싶은 옷을 계절 상관없이 입으려 했었죠. 겨울에 여름옷을 입고 싶다고 정말 고집을 계속 부릴땐 진짜 반팔만 입혀서 나갔다 온적도 있어요. ㅎㅎ 본인이 직접 어떤지 느껴봐야 고집을 안부리니까요 ^^ 옷을 어떻게 하면 잘 입을 수 있을까요? 이번 옷, 잘입는 법 에서 모든 걸 알게 될 것 같네요. 책 내용이 너무 알찬거 같아요. 옷 입는 법은 물론이고 옷정리법, 옷 세탁법까지 다양하게 정리되어 나와있어서 옷에 대해 조금은 신경을 쓰게 될 것 같아요.
책 목차를 보니 재밌는 내용들이 눈에 보여요. 속옷, 꼭 입어야 하나요? 사람은 왜 옷을 입을까요? 빨래 잘 개는 법 옷 잘 넣는 법 양말 인형 만들기 옷을 잘 입는 다는 것 등등 옷에 관련된 내용들이 쫘악~~ ㅎㅎ 빨리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 속에서 만날 주인공 윤이와 윤하 윤이는 옷을 좋아해요. 입는 것뿐 아니라 남에게 입히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옷 관리와 세탁, 정리도 잘해요. 윤하는 옷도 좋아하지만, 요리를 좋아해요. 부모님이 여행을 떠나셨는데 윤이는 부모님이 안계실때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대요. 바로,, 옷 장 정 리 엄마가 윤이는 옷에 시간을 많이 쓴다며 적당히 하라고 하셨대요. 하하 옷정리가 좋은 윤하~~ 윤하의 옷정리 어떻게 할까요? ^^
윗옷과 아래옷, 바지와 원피스, 셔츠. 치마 이렇게 구분을 해서 정리를 하네요. 각각 옷마다 특징을 적어두어서 아이와 읽어보면서 이 옷은 어떻고 저 옷은 어떤지 알게 됩니다. 겨울에는 춥기 때문에 따뜻하게 겉옷을 챙겨 입어야 하는데요. 두툼하고 따뜻한 코트, 가을에는 너무 두껍지 않게 재킷이나 가디건, 점퍼로 체온을 유지하죠 ^^ 겉옷은 그냥 아무거나 막 ~ 입는게 아니라 ㅎㅎ 안에 입은 옷과 맞춰서 입으면 좀 더 스타일리쉬 하게 코디 할 수 있답니다.
속옷, 꼭 입어야 하나요? 애들 어렸을때 왜 팬티를 꼭 입어야 하냐고 맨날 물어봤었는데 그 질문이네요 ^ ^ 아이들에게 딱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왜 속옷을 입어야 하는지 설명해줍니다. 몸과 겉옷 사이에 속옷을 입음으로써 우리 몸을 보호하고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도와주고 여름에는 땀을 잘 빨아들여서 몸이 덜 끈적이고 겉옷까지 땀이 배어나지 않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나쁜균이 몸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보호해주지요. 여기서 팬티는 꼭 입어야 한다고 얘길 해줘요. ㅋㅋ 몸에 나쁜 균이 들어가는 걸 막아주는데.. 만약 똥꼬를 제대로 못 닦았더라도 바지에 똥이 안묻는다고 해요 ㅎㅎ 그래서 팬티를 꼭!!! 입어야 한답니다. ㅎㅎ 속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와 속옷을 바르게 입는 법 그리고 여자 속옷, 브래지어에 대해 자세히 한번더 설명을 해주네요 ^ ^
옷을 잘 입는 다는건 무엇일까요? 비싼옷을 입는것? 유행하는 옷을 입는것? 사람마다 옷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에 그럴수 있죠. 하지만 옷을 잘 입기 위해 가장 중요한건 때와 장소에 맞게 입는 것이 옷을 잘 입는 거랍니다. 계절과 날시도 살피면서 말이죠. 학교 갈때는 왠만하면 단정하게, 생일파티 갈때는 꾸며도 좋지만 불편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고, 소풍날엔 햇빛 막는 모자와 운동화를 신고 편한옷을 입는 것이 좋겠죠. 자전거 탈땐 바지통이 좁고 잘 늘어나는 바지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때와 장소에 맞지 않게 옷을 입는 다면. 나도 불편하고, 보는사람도 좀 안좋게 보는 경우도 있답니다.
비오는 날엔 우산과 장화가 우선이긴 하지만, 중요한건 날이 흐리기 때문에 낮에 어둡기때문에 길에 나갈때는 밝은 옷을 입는 것이 안전하다고 해요. 노란색이나 흰색!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밑팡이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신고 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않도록 하고, 장갑을 끼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고 해요.
옷감에 무늬가 있다면 색깔만 있는 것보다 옷에 더 재미를 줄 수가 있다고 해요. 무늬와 디자인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옷을 사러 가면 참 다양한 무늬의 옷을 볼 수가 잇는데요. 혼자서는 거울을 보고도 선택하기가 힘들때도 있더라구요. 무늬선택에 있어서 알아야 할 점을 살펴볼까요~? 위아래로 다 무늬가 있으면 어지러워 보이기 때문에 X 가로줄은 몸을 옆으로 넓어 보이게 하고 세로줄은 몸을 길어 보이게 하죠~ 요런걸 알고 있으면 옷 선택을 할때 좀 더 편할것 같기도 해요.
사람은 왜 옷을 입을까요? 동물과 사람은 다르죠. 동물은 온몸에 털이 빼곡하게 나 있어서 옷을 입지 않아도 추위를 견딜 수 있지만, 사람은 다르답니다. 따뜻한 곳에서야 일년 내내 살수 있겠지만 추운 곳에서는 그럴수 없어요. 추운 곳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옷을 입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 그리고 벌거 벗은 모습보단 옷을 입음으로서 옷으로도 많은 것을 표현할수가 있어요. 슬픈일이 있을땐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즐거운 일이 있을 때는 화사한 옷을 이렇게 옷으로 표현을 할수도 있답니다.
빨래하는 법도 세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손빨래 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그림으로 설명이 되있지만 이해가 쏙쏙 되네요 ^^
빨래 말리는 것에도 기술이? ^^ 빨래 널때는 빨리 마르도록 하기 위함이므로 빨리 너는 것도 방법을 알면 참 쉽게 할 수가 있어요. *빨래는 띄엄띄엄 널기 *셔츠는 단추를 채우고 옷걸이에 걸기 *바지는 탁탁 털어 세로로반, 가로로 반 접어서 손으로 두리고 널어요.ㅣ 그냥 아무렇게나 널면 되는게 아니었다는.... 진짜 이 책 읽으면 읽을수록 제가 더 집중해서 읽어야 할 것 같단 생강이 막 들었어요. 아직 저희집 애들은 어리기 때문에...ㅎ
빨래 개는 법도 양말, 팬티, 티셔츠, 바지, 치마, 수건 개기를 순서대로 다~~ 적혀있어요. 그림으로보니 왜이리 쉬워 보이나요~~ 요거 영상으롭 보면 저 또 헷갈릴거 같아요 ㅋㅋㅋ
옷을 세탁하고 널고 말리고 이 과정들을 한권으로 알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고, 저희집 두녀석 이 책 읽고 반복해서 보다 보면 옷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한눈에 싹 알 수 있을것 같아요 ^ ^ 옷에 대해 배울수 있는 시간 ~ 내일은 옷을 직접 입고 싶은걸 꺼내입으라고 해봐야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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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생활책
옷 잘 입는 법
이제 2학년에 올라가는데 제가 골라주는대로만 입으려고 해서
그림과 함께 아이들 수준에 맞게 나와있어서
양말 인형 만드는 법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옷에 관심 많은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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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 옷잘입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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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옷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항상 고민하던 것이다.. 동생들이 내가 입은 옷을 보고는 왜 그렇게 입냐며 구박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옷도 상황에 맞게 입어야 되며, 같은 옷이라도 어떤것에 받쳐입냐에 따라서 차림새가 달라지는 내용이 적혀있다. 또한 옷을 왜 입어야 하는지, 세탁법과, 손빨래, 말리는 법, 바느질법이 적혀 있다. 어릴때 학창시절에 옷감 만들기를 하던 생각이 난다. 옷감에 관한 내용도 적혀있다.
목화는 면티셔츠, 누에고치는 실크 스카프 양털은 모 스웨터, 아마는 마 셔츠
레이온은 블라우스, 아크릴은 가디건, 나일론은 레깅스를 만드는 내용까지..
생활속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세세하게 적어놓은 책.. 아주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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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옷 잘 입는 법
옷 잘 입는 법! 옷 잘입는법??? 뭘까?? 어릴때 종이인형을 갖고 놀았던 그 시절을 상상하게 만드는 표지다. 엄마인 내가 중학교때는 실과 과목에서 배운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내용들이다. 이런책 한권쯤은 딸에게 주고 싶다는 그런 책이다. 윗옷과 아래옷 //겉옷 /양말, 가방, 신발 /액세서리, 목도리, 모자 /속옷, 꼭 입어야 하나요? 옷감은 무엇으로 만들어요? /옷을 잘 입는다는 것 /색깔을 활용해요 /무늬와 디자인 같은 옷 다른 느낌 /사람은 왜 옷을 입을까요? /빨래는 과학 /세탁기로 빨기 신발을 깨끗이 /빨래 널기 좋은 날 /말리는 기술 /빨래 잘 개는 법 옷 잘 넣는 법 /바느질하기 /양말 인형 만들기/단추를 달아요 /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이는 옷을 좋아해요~ 윤하와 윤이는 쌍둥이에요. 입는것 뿐만 아니라 남에게 입히는 것도 좋아해요. 관리와 세탁, 정리도 잘해요. 계절이 바뀔때쯤이라, 옷장에 있는 옷을 다 꺼내보네요. 윗옷과 아래옷 어떤 종류의 옷들이 있는지 명칭도 제대로 알고, 어떤 스탈의 옷인지도 배워보네요. 겉옷 여름을 빼고는 대게 겉에 옷을 하나 덧입어요. 봄가을에도 낮에는 덥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거든요. 날씨에 따라 얇은옷부터 두툼한 점퍼까지 필요해요. 겉옷은 안에 입은 옷과 맞추어 입는게 좋아요. 양말, 가방, 신발 알록달록 예쁜양말 / 가방이 좋아요 / 신발은 발이 편한 게 먼저! 팁까지 책가방 잘 고르는 법! 발에 맞는 신발 고르기! 속옷, 꼭 입어야 하나요? 여자아이라, 매번 속옷에 신경쓰는 편인데...왜 입어야 하는지..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땀을 잘 빨아들여서 몸이 덜 끈적이고 겉옷까지 땀이 배어나지 않게 해요. 그리고 나쁜 균이 몸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보호해요 겉옷이 까슬까슬해도 속옷을 입으면 살에 닿지 않아요. 옷감은 무엇으로 만들어요? 맨 처음 사람들은 식물의 잎이나 동물의 가죽으로 옷을 해 입었어요. 그러다가 동물과 식물에서 실을 뽑아 옷감을 짤 줄 알게 됐어요. 그럼, 옷감은 어떻게 만들어요? 천은 실로 만들어요. 한 줄기 실이 어떻게 넓은 천이 될까요? 실을 엮어서 짜는 거예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직물/편성물 옷을 잘 입는다는 것. 이제 본론인가요? ㅎㅎㅎ 옷을 잘 입는다는건...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입는거 아닐까요? 학교, 생일파티, 소풍, 운동할때, 집...이렇게 장소에 맞게 입으면 바로 그게 옷을 잘 입는다는것 아닐까요. 계절에 맞는 옷차림과 날씨에 맞는 옷차림까지... 말리는 기술과 빨래 잘 개는 법까지 엄마도 빨래개는건 너무 귀찮은일.ㅠㅠ 엄마도 배우네요. 커가는 딸아이를 위해 엄마가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옛어른들이 시집보낼때 집에서 가르쳐서 보내야한다고 한말.. 이 책을 보면서 문든 생각났네요. ㅎㅎㅎ 옷을 잘 입는다는건 유행에 뒤처지지 않게 입는 것? 비싼 옷을 입는 것? 귀여운 캐릭터의 옷을 입는 것?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따라 입는 것? 다 괜찮아요. 자기가 생각하는 멋진 옷을 입으면 돼요. 옷 좋아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윤이는 깨끗한 옷을 때와 장소에 맞게 입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옷장 속에 옷이 너무 없다고요? 적은 옷으로 멋지게 입는 법을 윤이한테 배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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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신만만 생활책 [옷 잘 입는 법] 전미경 글 -
사계절의 자신만만 생활책은요. 생활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어 어린이들이 제 삶을 스스로 가꾸도록 돕고 있어요. 몸 잘 자라는 법, 음식 잘 먹는 법, 안전 나를 지키는 법, 옷 잘 입는 법 이 책의 취지가 참 맘에 들어요. 아이 키우다 보면 모두들 느끼실 거예요. 계절에 맞지 않는 옷, 장소에 맞지 않는 옷 입겠다고 해서 아침마다 전쟁이잖아요. 아이들이 엄마 말은 잘 안들어도 책에서 그렇다 하면 그런줄 아니까..이 책이 아주 효과적일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엄청 잘 읽었던 세라 선생님과 줄서선생님의 이해정 작가 그림을 여기서 만날 수 있어서 더 반갑네요.
윤이는 옷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엄마 아빠가 여행간 틈을 타 옷장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윤이가 옷 입는법부터 관리까지 모든걸 알려줘요. 윤이를 따라 하다보면 옷에 관한 모든것이 해결될거예요. 먼저 옷의 종류를 살펴볼께요. 윗옷과 아래옷이 있어요. 윗옷에는 티셔츠, 셔츠, 스웨터 등이 있고 아래옷에는 바지와 치마가 있어요. 위아래가 하나로 된 원피스나 점프슈트도 있고요. 추운 날 입는 겉옷도 있어요. 날씨에 따라 조끼나 카디건을 입거나 코트, 점퍼를 입어요. 카디건이 사람 이름이래요^^ 이번엔 양말, 가방, 신발을 볼께요. 양말은 우리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예의를 지킬 수 있어요. 짧은양말, 긴양말,버선,스포츠양말,레깅스, 스타킹 등 종류가 많아요. 가방도 때에 따라 편리한 모양과 크기의 것을 골라요. 계절과 날씨에 맞는 신발 신기도 기본이죠. 우리딸처럼 사계절을 구두만 신겠다고 하면 안되겠죠^^ 액세서리, 목도리 ,모자 액세서리는 너무 여러개를 하면 멋지지 않아요. 한두군데만 하는걸 추천해요. 따뜻하고 멋진 목도리 매는법도 설명되어 있어요. 우리의 머리를 보호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모자도 종류가 많지요. 속옷, 꼭 입어야 하나요? 속옷은 나쁜 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지 못하게 보호해주니 꼭 입어야 해요. 옷감은 무엇으로 만들어요? 목화솜, 누에고치, 양털, 아마 같은 천연식물이나 동물에서 실을 뽑기도 하고요.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레이온, 나일론, 아크릴 같은 화합물로도 만들어요. 옷을 잘 입는다는 것 장소에 맞는 옷차림이어야 해요. 학교에 갈때는 활동하기 편한 옷과 신발을 신어야 해요. 소풍갈때는 모자와 운동화가 좋겠죠. 생일 파티때는 조금 꾸며도 괜찮아요. 집에서는 실내복이나 잠옷을 입어요. 계절에 맞는 옷을 입어요.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는 계절에 맞는 옷으로 잘 입어야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요. 색깔을 잘 맞춰 입으면 더 멋스러워 보여요. 무늬와 디자인도 고려해야 해요. 큰 무늬는 몸집을 커보이게 해요. 윗옷 아래옷에 다 무늬가 있으면 좀 어지러워 보여요. 흰티셔츠나 청바지는하나씩 준비해 두면 옷입기 편해요. 윤이는 빨래도 척척 잘해요. 여러가지 알맞는 세제를 이용해 용도에 맞게 잘 활용해요. 실내화 빠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이제 실내화는 내 힘으로 빨기로 약속! ㅋㅋ 말리는 기술까지..주부인 저도 한수 배웁니다. 이밖에 빨래 개는 법, 옷장 정리 하는법, 바느질하는법까지 나와 있는 이 책은 정말 완벽하군요. 이제 아이와 더 이상 싸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생활습관 잡기도 정말 좋을 것 같구요. 집안일에 소질 없는 주부님들도 쉽게 보고 많은 걸 얻으실 수 있을거예요. 저도 처음 배우는 기분으로 다시 따라해 보려구요. 바지 개는 법, 치마 개는 법, 빨래 넣는법 등 배울게 많아요. 서툰 바느질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