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102호(2017.12.1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102호에서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 있는 열혈강호,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가 실려있어 잘 읽었어요.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02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혈강호 최대 단점은 다양한 인물과 복잡한 설정으로 인해 신규 독자들이 작품에 진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앞 이야기룰 다 알슈가 없우니 그렇답니다. |
| 챔프D 102호에서는 열혈강호의 이야기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열혈강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인데, 주인공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갈등과 성장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무공과 음모가 얽힌 이야기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
| 챔프d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여러 작품들이 1회 차 씩 연재 되고 있는 만화 잡지입니다. 아주 유명한 열혈강호도 여기에 연재 되고 있네요. 나머지 만화들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채들도 다들 너무 이쁘고 좋네요.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어서 금방 다음 호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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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02號 連載作品 東君 |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怪談異說 | 위치헌터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도어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 챔프102호입니다.표지는열혈강호의화린이.작가님너무예쁘게그리셨습니다.겨울분위기도잘나고요.따뜻따뜻아메리카노.작은그그림체게귀엽고제목처럼따뜩한이야기잘보고있습니다.격기3반,무신담덕,심연의카발리어가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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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02호 열혈강호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는데 아무래도 후속 부대를 기다리다가 합류해서 신지와 싸워볼 생각인 것 같네요. 그리고 자하마신은 절대일검 묵령을 부르는데 절대일검 묵령은 포스가 있어 보이네요. 자하마신한테 절대 꿇리거나 하지 않고 자신만의 기백이 있어 보입니다. 대하는 태도를 봐서는 옛날에 친구관계인 것 같아 보이네요. 앞으로 활약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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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02호구입했어요.보고 있는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챔프D] 102호 연재작품 | 동군 | 열혈강호 | 복원가의 집 | 괴담이설 | 위치헌터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도어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