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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Why시리즈만 알다가 1년전쯤 어느날 Who 시리즈를 읽고 세상에 이런 책이 ~~ 하면서 감동받았었다 ㅎ 위인전을 보면 늘 그렇듯 위인들은 어렸을때부터 남다른 가정환경(특히 부모)이었던거 같아 부모로서 참 찔리는 게 많아져서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칼 세이건 역시 아버지로 인해 별들을 보게 되고 천문학에 관심을 갖게되고 평생 우주를 연구하며 살게 된다.1980년대에는 가장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으면서도 핵의 위험성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섰다.이책은 칼 세이건의 인생이야기를 따라 태양중심설을 발표한 코페르니쿠스 이야기부터 오늘날의 천문학에 관련된 지식과 칼 세이건과 인연이 있는 과학자.우주선 우주인 등에 대해서도 요약이 되어있다. 칼세이건의 저서로는 <코스모스><에덴의 용>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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