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을 무료로 대여해서 읽고 난 후에 의외로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2권도 대여해 보았습니다. 음식이 소중히 마 나는 기본적으로 평타 이상을 하는 편이기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요 미혼에 서른을 앞둔 여러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자신만의 에피소드를 엮으며 음식의 위로를 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정서와 약간 어긋나는 부분이 있지만 무난하게 따뜻하게 읽을 만한 책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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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4 구매) 2권도 1권이랑 비슷한 분위기. 그래도 1권에 비해서 캐릭터들이 긍정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듯. 나이랑 결혼 이야기는 여전히 많이 나오지만. 아침밥은 여전히 맛있어보인다. 그런데 아침에 라멘은 잘 안 들어갈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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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히로치 작가의 만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1권을 무료로 대여해서 읽고 난 후에 의외로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2권도 대여해 보았습니다.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주인공 마리코가 먹방을 통해서 자신을 좀 더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인 것 같다. 특히 주인공 뿐 아니라 주변인들도 소박한 아침식사로 기분이 좋아지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지만 소중한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등장인물들이 주는 소소한 감동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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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표지를 보면 영화가 생각난다. 추석 맞이해서 공짜로 볼 수 있었던 고전영화. 현실을 담은 만화라서 그 고전영화와는 많이 다르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와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내가 키우자고 우겼던 그 강아지가 나이가 되어 죽었을 때의 순간을 담은 이야기. 그걸 보니까 책임이라는 것과 나의 추억과 여러 가지 이야기가 생각났다. 뭔가 일상을 담았음에도 먹먹해지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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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사귀며 동거했던 남자와 헤어지고 홀로 사는 삶으로 돌아간 스물여덟살 사토 마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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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끼리 있는 거 좋아하고 그에 관련된 에피소드 있는 거 좋아하거든요. 각자 다른 사람인데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거요! 도쿄앨리스 같은 느낌? 혹시 이 리뷰를 보는 도쿄앨리스 관련자 분은 제발 이북 좀 내주시길 바랍니다... 종이책은 이제 없던데ㅠㅠ 사실 관련된 남자들이 멀쩡한 사람이 없어서 좀 짜증나기는 한데... 그래도 주인공들이 여자라 그나마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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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히로치 작가의 만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저는 이 만화를 구매하게 된 계기가 오드리 헵번 때문이었답니다. 오드리 헵번처럼 헵번룩을 하고 카페에서 아침을 즐기는 듯한 여자 주인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게다가 만화책 제목마저 오드리 헵번의 영화 제목인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들어가잖아요. 종이책 가격에 비해 전자책 정가가 저럼하게 책정된 것도 그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맛있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을 찾아다니는 주인공을 보며, 아침을 거르는 독자들이 대리만족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 소장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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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일본 만화는 몇년 만에 읽어봅니다. 히로치 마키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일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은 무료 대여로 봤고 2권은 대여로 봤는데, 다음달에 3권도 읽어볼까봐요. 저도 주인공처럼 밥 잘 챙겨먹고 살고 싶네요. 그런데 결심이 안 서요. 자는 게 더 좋아요. 일본 특유의 여성성에 대한 감성은 읽으면서 좀 멈칫하게 됩니다. 살짝 흐린 눈으로 넘겨 봐야해요. 안그러면 내 마음 속에서 반기를 들고 싶은 장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대여로 가볍게 볼만 해요. 기회되시면 보세요. 드라마도 나온 모양이네요. |
| 도쿄에서 사는 28살 사토 마리코는 예전의 풍성한 아침밥을 즐기던 생활을 되찾기 위해 방침을 바꾸기로 한다. 맛있는 아침식사를 파는 실제 식당을 돌면서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자신을 재생하고자 하는 '아침을 사랑하는 여자들'의 모습을 그리는 새로운 감각 스토리. 나온지 좀 된 책인데다가 일본 특유의 여권 낮은 모습이 그려져 답답하고 짜증나는 부분도 있지만 주인공이 일본 여자 치고는 독립적이고 자기 주장이 있는 편이라 가볍게 볼만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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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보니 1권과 표지가 이어지는?? 느낌이 든다.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주인공 마리코가 먹방을 통해서 자신을 좀 더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인 것 같다. 전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라던지, 새로운 썸? 이라던지, 그리고 친구들의 썸과 사랑, 일상 에피소드들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과 함께 전개된다. 주인공은 결국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겠지?? 무난 무난하게 잘 읽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