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세 딸아이에게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고 딱 적당한것 같아요 집에만 있게 된 코로나사태가 진정될때까지 가지고 놀게하기 좋았어요 그림도 아이가 보기에 좋고 글자크기도 좋아요 적당히 내용이 섞여있어서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되고 곧잘 재미있게 혼자 합니다 옆에서 조금씩만 도움주면 금방 수월하게 해내서 더 좋았어요 너무 어려워지면 엄마가 해줄게 많아져서... 그냥 이
만5세 딸아이에게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고 딱 적당한것 같아요 집에만 있게 된 코로나사태가 진정될때까지 가지고 놀게하기 좋았어요 그림도 아이가 보기에 좋고 글자크기도 좋아요 적당히 내용이 섞여있어서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되고 곧잘 재미있게 혼자 합니다 옆에서 조금씩만 도움주면 금방 수월하게 해내서 더 좋았어요 너무 어려워지면 엄마가 해줄게 많아져서... 그냥 이정도가 딱 좋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