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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나 철가방 등 많은 수식어들이 사라져가는 시대이다. '투잡'이니 '쓰리잡'하던 단어가 생경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새 보편화가 되어져 가고 있다. 지금에 시대에는 언제 어디서고 자신의 테두리를 지키기위해 몸부림을 쳐대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오늘의 직장이 내일의 나의 안정을 보장해 줄 곳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늘 새로운 나의 안전망 내지 집단을 찾게되었다. 현재는 1인기업이니 혹은 다채널이니 멀티니하는 단어들이 나를 나타내는 단어들 중 하나가 되었고 우리 모두는 또한 그런 것들에 발맟춰 나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에 기업에 대한 로운 반응이 요즘은 스타트업이라는 모습으로 표출되었고, 또 '나'는 그런것들에 대한 정보에 둔해지지 않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고 어느것이 나에게 적합한지 알 수없어 모든 책을 섭렵할수도 없다. 물론 많은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더 없이 좋은 일이겠지만 인간이기에 많은 부분에서 제약이있다. 좋은 책 한권이 그 러함을 해결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일전에 스타트업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을 소개한바 있다. 이 책은 그것보단 한발 더 나아간 "완벽한 스타트업 모델을 찾는 시각적 가이드북"을 자처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독자에게, "모든 현대인은 사업가처럼 되어야 한다. 모든 내용을 통합하는 책이없다. 모든 사업가와 스타트업은 다르다."라며 권하고 있다. 이 책<스타트업 방정식>은 "기존의 훌륭한 방법론과 프레임워크를 일부활용할 뿐 아니라 이해와 실행이 쉬운 시각적 방법을 적용하여 모든 내용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모든 사람이다르고 사람마다 시작하려는 사업유형도 모두 다르"기에 "이 책은 당신의 사업가적 개성 뿐 만 아니라 접근 방식까지 고려하고 있다"라고 확신한다. 책의 목적과 다르게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지만 결국 독자 자신 모든 결과의 책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은 저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방정식'을 알아내고, 거기에 맟춰 기초를 세우고 경험을 만들고 성장하라그러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계획하라 라는 이야기를 한다. 저자들의 말마다나 독자가 목차를 통해 부분적 선택의 목적을 이룰 수도 있겠으나 나름 전체적인 이야기도 나름 피가되고 살이되겠다. 이 책을 읽는데는 시각적 가이드 북임을 감안해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시각적 자료들의 텍스트보다 강렬한 빛(?)을 발하여 해독에 오래걸린다. 곰곰히 곱씹는 독서가 필요해 보인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말이다.
스타트업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면 마지막 장인 모험 게획하기만 읽어도 나름 소정의 성과를 얻을 수 있겠다. 앞장들은 자신만의 스타트업을 성격을 파악하고 나서 기본적 스타트업을 세우고,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법들을 아는데 필요한 데이터을 습득했다면 이장에서 그 것들을 통합하여 '모험하기', 결국 실행시키는 것들을 위한 판을 짜 볼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모든 것은 독자에게 달린 것이다. 자신의 사업을 위한 모든 것은. 책은 독자에게 길만을 제시할 뿐이고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책이 권하는 말로 마무리를 짓자면, "스타트업의 시대, 세상의 모든 사업가를 위한 비전과 도구를 갖춘 책; 스타트업의 기초를 세우고,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당신이 반드시 살펴야 할 스타트업의 필수 요소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인간의 수명은 어느 대보다 길어졌고, 노동자의 수는 역사상 가장 심각한 과잉 상태를 맞게될 것이다.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감소함에 따라 우리는 기업가 활동에 적응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산업혁명의 일부가 될 10억 명의 차세대 사업가를 위한 비전, 그리고 모든 유형의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각적 도구를 통해 스트타업의 시대에 살아남는 당신만의 비즈니스 로드맵을 만들라." 천차만별의 선택 속에서 나만의 로드맵을 만들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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